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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마지막 노래를 들어라

내 삶의 마지막 노래를 들어라

(65인의 큰스님들이 남긴 열반송 이야기)

이상철 (지은이), 이상엽 (사진)
이른아침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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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마지막 노래를 들어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 삶의 마지막 노래를 들어라 (65인의 큰스님들이 남긴 열반송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인물
· ISBN : 978899095689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07-09-07

책 소개

열반이란, 우리 곁을 지키고 있는 죽음의 다른 이름이다. 그런 죽음을 앞두고 불교의 수행자들은 흔쾌히 죽음을 맞이하는 노래를 불렀다. 이 책은 65인의 큰 스님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침묵의 언어, 열반송을 고즈넉한 풍경과 함께 싣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 열반송 _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기는 침묵의 언어

경허 성우 鏡虛 惺牛
마음 속의 달을 찾아서
퇴옹 성철 退翁 性澈
푸른 산에 걸렸도다
무주 청화 無住 淸華
이 세상 저 세상
숭산 행원 崇山 行願
만고광명이요, 청산유수라
경성 일선 敬聖 一禪
눈앞의 꽃이어라
나옹 혜근 懶翁 慧勤
모든 것은 본래 내 고향
고한 희언 孤閑 熙彦
공연히 이 세상에 와서
백운 경한 白雲 景閑
모두가 내가 가는 길
동고 문성 東皐 汶星
참다운 것을 찾아서
인곡 법장 仁谷 法長
넘치지도 비어지지도 않는 바랑
삼광 비룡 三光 飛龍
도인의 삶
청허 휴정 淸虛 休靜
하늘과 땅이 갈라지네
서암 홍근 西庵 鴻根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갔으니
석우 보화 石友 普化
한줄기 종소리 떨어지니
월저 도안 月渚 道安
본래 없나니
원허 인홍 圓虛 仁弘
둥근 달 밝을 뿐이네
춘성 춘성 春性 春城
붉은 화로 속에 한 송이 눈
고봉 혜웅 高峰 慧雄
가야산 높은 봉우리
구산 수련 九山 水蓮
미소 지으며 가노라
남산 정일 南山 正日
창문을 열어보아라
고암 상언 古庵 祥彦
허공을 비추는 달
동산 혜일 東山 慧日
삼만육천 일
금하 광덕 金河 光德
그의 소리 영원하리
혜은 법홍 慧隱 法弘
마음과 생각 본래대로 비우다
부휴 선수 浮休 善修
껍질을 벗고 돌아가네
원각 상월 圓覺 上月
나고 죽는 것은 본래 없으니
향엄 설산 香嚴 雪山
오늘에야 알았네
이목 서운 二木 瑞雲
진리의 몸
용성 진종 龍城 辰鍾
만법이 다 고요하도다
서옹 상순 西翁 尙純
솔바람이 붉은 노을을 보내네
성림 월산 聖林 月山
본래 그 자리
노천 월하 老天 月下
곳곳이 나의 집이니라
동곡 일타 東谷 日陀
생사와 열반이 일찍이 꿈이려니
정행 보월 寶月 淨行
이와 같이 오고 가는 것
태고 보우 太古 普遇
서산에 떨어지는 붉은 해
진공 탄성 眞空 呑星
평생을 살리라
혜암 현문 慧庵 玄門
천하를 가로지르네
혜월 혜명 慧月 慧明
견성이란 무엇인가
경하 재영 景霞 載英
외로운 달처럼 홀로 비칠 뿐
남곡 덕명 南谷 德明
껍질 벗고 고향으로 돌아가네
흥덕 덕암 興德 德菴
붉은 해는 서천을 비춘다
괄허 취여 括虛 取如
환 가운데 환이 아닌 것
동계 경일 東溪 敬一
지혜의 눈
벽안 법인 碧眼 法印
걸림 없이 길을 떠나다
석암 혜수 錫巖 慧秀
꿈 속에서 또 꿈을 말하다
벽파 동주 碧坡 東州
삶과 죽음도 이와 같다
설봉 회정 雪峰 懷淨
단지 하나의 허공일 뿐이라
벽하 대우 碧霞 大愚
고향으로 돌아가노라
보성 두석 寶城 斗石
멸도를 찾아서
연담 유일 蓮潭 有一
어찌 슬퍼하리오
회광 일각 廻光 壹覺
손등과 손바닥이라
영암 임성 映岩 任性
맑은 바람만 스스로 가고 온다
월암 정대 月庵 正大
죽음의 관문
자운 성우 慈雲 盛祐
달을 따라 스스로 가네
일우 종수 一愚 宗壽
한바탕 꿈이로다
정관 일선 靜觀 一禪
그대들은 깨달으소서
혜암 성관 慧菴 性觀
머물 바 없는 마음
풍담 의심 楓潭 義諶
생과 사는 바뀌지 않으니
해안 봉수 海眼 鳳秀
생사가 이르지 못하는 곳
함허 득통 涵虛 得通
서방극락이로세
혜림 향곡 惠林 香谷
한 걸음 나아가니
운경 기홍 雲鏡 基弘
대천세계 한 빛이로다
효봉 원명 曉峰 元明
일천 강에 비친 달
소요 태능 逍遙 太能
입으로 말하면 그 칼날 맞으리
혜춘 慧春
오늘 날씨가 좋지

저자소개

이상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해남 대흥사에 입산하여 8년을 살았다. 음악, 미술, 문학 등의 분야에 관심이 많고, 이 분야와 관련된 글과 그림을 각종 잡지 등에 기고하는 자유기고가 및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산을 떠난 뒤에도 불교 및 불교문화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는 한편, 최근에는 번역에 뜻을 두어 방송통신대에서 중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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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사진)    정보 더보기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르포르타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91년 〈사회평론 길〉에서 글을 쓰며 사진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필리핀 민다나오의 무슬림 반군과 동티모르 독립 전쟁 등을 취재했다. 이를 〈한겨레21〉이나 아사히신문의 〈아에라〉 등에 게재했다. 1999년 사진 웹진 〈이미지프레스〉를 발행했고, 〈여행하는 나무〉 등의 사진 무크지를 발행했다. 『강화 돈대』 『레닌이 있는 풍경』 『파미르에서 윈난까지』 『변경지도』 등을 썼고, 최근에는 비정규직 노동과 신자유주의가 낳은 우리 사회의 풍경을 찍어 ‘이상한 숲 DMZ’, ‘변경의 역사’ 등을 전시했다. 〈한겨레〉 〈시사IN〉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판) 〈농민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프레시안〉 기획위원, 전 진보신당 정책위부의장, 문화예술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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