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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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가톨릭대 신학부를 졸업했다. 1963년 프랑스 리옹 가톨릭 대학을 졸업하고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1969년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성서신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울러 예루살렘 소재 도미니코회 성서연구소에서 연구하기도 했다. 1970년부터 2001년까지 안동교구 청송성당 주임신부를 비롯해 광주가톨릭대, 서강대, 성공회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원로 사목 신부로 있으면서 다석학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 『이스라엘 성지: 어제와 오늘』(생활성서사, 1989), 『교회 탄생 이야기: 사도행전 1-7장 풀이』(분도출판사, 1992), 『열두 사도들의 가르침』(분도출판사, 1993), 『마태오 복음 이야기』(성서와함께, 1999), 『사도행전 이야기』(성서와함께, 2001), 『위대한 여행: 사도 바울로의 발자취를 따라』(생활성서사, 2003), 『종교의 세계』(분도출판사, 2005), 『나는 다석을 이렇게 본다』(두레, 2009), 『나는 예수를 이렇게 본다』(햇빛출판사, 201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생활성서사, 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브뤼기에르 주교 서한집』(공역, 가톨릭출판사, 2007), 『브뤼기에르 주교 여행기』(가톨릭출판사, 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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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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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성사전담신부이다.
가톨릭대 신학부를 졸업하고 1987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2001~2010년 홍익대, 영국 뉴캐슬대에서 미술사학 · 박물관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종로성당 주임신부, 서울대교구 홍보실장, 성미술 감독, 장안동성당 주임신부, 주교좌성당 유물 담당, 교구 성미술 담당,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총무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교구에 평화화랑(현 1898 갤러리)을 설립하고 가톨릭미술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운영하였으며 가톨릭신문에 <정웅모 신부의 박물관, 교회의 보물창고>, <우리 곁의 교회 박물관 산책〉, 〈정웅모 신부의 아름다운 성화, 아름다운 인생〉 등 천주교 성미술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였다. 정웅모 · 김남철, 『그림으로 보는 신앙』(서울대교구 교육국, 2000), 정웅모, 『복음을 담은 성화』(가톨릭출판사, 2006), 정양모 · 정학모 · 정웅모, 『예수 모습 성경미술』(수류산방, 2013), 정양모 · 정웅모, 『Miserere, 불쌍히 여기소서』(기쁜소식, 2016)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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