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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88991847996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3-06-10
책 소개
목차
서문 / 추천의 글
1. 플라톤: 쫓겨난 예술
미란 무엇인가? | 감각미와 예지미 : 가림과 드러냄 | 예술에 대한 철학적 비난
2. 아리스토텔레스: 모방하고 정화하는 예술
예술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 | 예술의 본질 : 모방 | 미, 질서, 크기 | 카타르시스 : 정념의 정화로서의 예술
3. 플로티누스: 예술의 미
플로티누스, 일자의 철학자 | 미와 그 현현들
4. 디드로: 사실적인 예술, 덕을 지닌 예술, 국민의 예술
예술의 기원과 사용 | 예술비평의 탄생 | 회화, 도덕, 정치
5. 버크: 복수의 미
미는 조화와 비례에 있는가? | 불완전한 미 |미학의 복수성
6. 칸트: 순수하지 않은 예술미
미적 판단 | 각자 취미가 있다? | 자연미와 예술미
7. 헤겔: 정신의 현현으로서의 예술
감각화된 정신적인 것 | 정신화된 감각적인 것 | 미적 이상주의
8. 니체: 예술의 권력
삶과 진리 |예술과 비극
9. 베르그송: 해방된 지각으로서의 예술
예술가는 견자다 | 지각의 문제 | 이상주의와 사실주의, 예술과 자연
10. 알랭: 모든 의미에서의 예술
상상력| 예술가와 장인
11. 메를로-퐁티: 감각적 예술
"있음"의 통로로서의 예술 | 몸과 시각 | 예술과 형이상학
12. 들뢰즈: 저항으로서의 예술
철학이란 무엇인가? | 예술의 이념들 | 창조와 저항
참고문헌과 해제 / 예술철학에 관한 일반서
리뷰
책속에서
세계에도 역시 신비함이 있다. 아니 오히려 세계 자체가, 또 인간이 신비로운 존재다. 예술은 우리에게 이 점을 상기시켜 준다. 그러므로 예술은 형이상학과 만나며, 바로 이 점을 철학자들이 놓치지 않았으리라. -「추천의 글」중에서
미를 감각적인 성질로 보지 않는 플라톤의 생각은 미학esthetique이 본래 의미에서 미 자체를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강조하는 것이다. -「1장_플라톤: 쫓겨난 예술」중에서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도시처럼 적절한 비례를 갖고 있다. 적절한 비례가 없다면 아름답지 않다. 지나침이 없는, 산술적이고도 대칭적인 조화 같은 것이 아리스토텔레스가 규정한 그리스 미의 본질이다. -「2장_아리스토텔레스: 모방하고 정화하는 예술」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