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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박정희

소환 박정희

(시대가 소환한다!)

우종철 (지은이)
승연사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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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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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소환 박정희 (시대가 소환한다!)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88993297362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6-01-23

책 소개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박정희 시대가 반복적으로 호출되는 이유를 역사적·정책적 맥락에서 정리했다. 산업화와 자유체제의 선택을 중심으로 국가 발전과 위기 대응을 분석한 칼럼 모음이다.
○ 대한민국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는 묻게 된다. 이 나라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그 질문의 중심에는 언제나 ‘박정희 시대’가 있다. 박정희는 과거의 인물이 아니다. 그는 여전히 국민의 마음 속에 살아 숨 쉬는 현재 진행형 인물이다. 대한민국이 위기의 갈림길에 설때마다 시대가 다시 불러내는 이름이다. 이 책이 <소환 박정희>라 이름 붙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유체제의 바탕 위에 산업화와 민족중흥이라는 박정희의 선택과 결단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은 필자가 지난 10년 동안 언론에 기고한 졸고(拙稿)들을 손질하고 보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비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출간했다. 그 구성은 △ 서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5,000년 역사를 있게 한 선조들의 발자취인 △역사 속의 상소문, △역사 속에서 찾는 외교전략, △역사에서 배우는 포용의 리더십, 이 책의 중심인 △박정희정신의 계승과 대한민국의 미래, △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우국(憂國) 단상(斷想), △ 위기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순으로 100여 편의 칼럼으로 되어 있다.

○ 단재 신채호 선생이 ‘중세의 전쟁 영웅’ 이순신을 국권 회복을 위해 20세기로 호출했듯이, 필자는 ‘부국혁명의 영웅’ 박정희를 피크 코리아의 위기 극복과 ‘자유통일’을 위해 21세기 정치현장으로 소환하였다.

○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을까?
- 에즈라 보겔(Ezra Vogel) 전 하바드대 교수는 단호히 부정한다.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의 한국도 없다. 그는 엄청난 애국심과 강한 비전을 가지고 경제발전을 이루어 냈다.”

○ 박정희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해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이들이 전체 인구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박정희는 기러기가 우연히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고 홀연히 떠난 것이 아니다.

○ 그는 1977년 봄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대(當代)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 일하지 않았고, 후세 사가(史家)들이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일해 왔다.”

○ 박정희 대통령은 생전에, 자신의 공과(功過)에 대한 평가는 당대가 아니라 역사가 내려야 한다는 인식을 분명히 했다고 전해진다.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말은 그러한 인식을 상징적으로 압축한 어록이다.
- 그렇다. 박정희는 진정 역사를 두려워한 지도자였다.

○ 시대가 증명하고 역사가 인정했던 구국(救國)의 지도자 박정희. 그가 세상을 떠난 지 반세기가 되어 간다. 그가 지녔던 민족중흥의 신념과 부국강병의 요체인 ‘박정희정신’과 ‘미래지향적 통찰’이 지금 우리에게 묻는다.
- “국가가 무너질 때, 무엇부터 새로 세울 것인가?”
박정희의 불굴의 용기와 냉철한 결단은 오늘 우리에게 국가를 새로 짜고, 체계를 다시 세우는 ‘대한민국 재도약의 길’을 요구한다.

○ 졸저 〈소환 박정희-시대가 소환한 박정희 정신〉은 박정희를 미화하기 위한 기록이 아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키워낸 위대한 역사에 대한 응답이다. 특히 오늘의 청년 세대에게 박정희는 낯설고, 때로는 왜곡된 이미지로만 전해져 왔다. 그러나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든 ‘박정희 정신’을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전달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기성세대의 책무이기도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더 넓은 국민적 공론의 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우리는 또 하나의 ‘소환’을 준비하고자 한다. 자유체제 수호 다큐멘터리 〈전쟁의 유산〉으로 냉전과 안보의 본질을 집요하게 조명해 온 거장(巨匠) 김채영 감독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 시대와 정신을 다큐멘터리로 담아내는 〈소환 박정희〉 영화 제작을 추진한다.

※ 박정희 다큐 영화 “소환 박정희” 제작 추진위원회 발족(2026.1. 23)
※ 박정희 대통령 탄신 110주년(2027년 11월 14일) 상영 예정

목차

Ⅰ 들어가면서 · 11

Ⅱ 서론(序論) · 23
1. 두 번의 ‘탄핵정변’과 보수의 각성(覺醒) · 25
2. 무너진 국가정체성을 되살려야 · 28
3.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 31
4. 꿈이 사라진 대한민국 · 34
5. 기적(奇跡)을 잊은 나라 · 37
6. 6·25전쟁 75주년과 ‘패망의 역사’ 고찰 · 40
7. ‘절정기와 쇠락기가 겹친’ ‘피크 코리아(Peak Korea)’ · 43
8. 선진국(先進國)의 ‘세 가지 기준’ · 46
9. 이승만의 ‘건국(建國)’, 박정희의 ‘성국(盛國)’ 리더십 · 49
10. 교사·군인·혁명가, 그리고 위대한 CEO, 박정희 · 52
11.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 · 55

Ⅲ 역사 속의 상소문(上疏文) · 59
1. 김후직의 ‘상진평왕서(上眞平王書)’ · 61
2. 설총의 ‘화왕계(花王戒)’ · 64
3. 최치원의 ‘시무십여조(時務十餘條)’ · 68
4. 최승로의 ‘시무이십팔조(時務二十八條)’ · 71
5. 우탁의 ‘지부상소(持斧上疏)’ · 75
6. 이곡의 ‘공녀금지상소‘(貢女禁止上疏)’ · 79
7. 양성지의 ‘비변십책(備邊十策)’ · 83
8. 조광조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86
9. 이황의 ‘무진육조소(戊辰六條疏)’ · 90
10. 조식의 ‘을묘사직소(乙卯辭職疏)’ · 94
11. 이지함의 ‘본말상보론(本末相補論)’ · 97
12. 이이의 ‘만언봉사(萬言封事)’ · 101
13. 조헌의 두 번째 ‘지부상소(持斧上疏)’ · 104
14. 최명길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108
15. 윤집의 청유금지상소(淸遊禁止上疏) · 111
16. 채제공의 ‘육조진언(六條進言)’ · 115
17. 정약용의 ‘사직상소(辭職上疏)’ · 118
18. 김옥균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121
19. 서재필의 ‘독립협회상소(獨立協會上疏)’ · 125
20. 이상설의 ‘을사조약반대상소(乙巳條約反對上疏)’ · 129

Ⅳ 역사 속에서 찾는 외교전략(外交戰略) · 133
1. 을지문덕의 ‘살수대첩(薩水大捷) 승전’ 원칙 · 135
2. 김춘추의 ‘나당연합(羅唐聯合)’ 결단 · 138
3. 왕건의 ‘부전이승(不戰而勝)’ 통합전략 · 141
4. 서희의 ‘담판(談判)’ 전략 · 144
5. 이제현의 ‘경제적 민심중시(民心重視)’ 전략 · 147
6. 세종대왕의 ‘사대교린(事大交隣)’ 전략 · 150
7. 신숙주의 ‘경제제일(經濟第一)’ 전략 · 153
8. 광해군의 ‘중립외교(中立外交)’ 전략 · 156
9. 이준의 ‘공고사(控告詞)’ 전략 · 159
10. 이승만의 ‘자주노선(自主路線)’ 전략 · 162
11. 박정희의 ‘국익우선(國益優先)’ 전략 · 165

Ⅴ 역사에서 배우는 포용(包容)의 리더십 · 169
1. 농사꾼 출신 을파소의 ‘홍익(弘益) 리더십’ · 171
2. 백제의 황혼을 장식한 성충의 ‘의리(義理) 리더십’ · 175
3. 한민족을 만든 김유신의 ‘통일(統一) 리더십’ · 179
4. 언변이 뛰어난 배현경의 ‘명철보신(明哲保身) 리더십’ · 184
5. 유학으로 국가 기틀을 세운 최승로의 ‘문치(文治) 리더십’ · 188
6. 인재 양성에 바친 최충의 ‘교육(敎育) 리더십’ · 193
7. 홀로 지킨 이제현의 ‘자주외교(自主外交) 리더십’ · 197
8. 운명을 읽는 하륜은 ‘미래예비(未來豫備) 리더십’ · 202
9. 불편부당한 황희의 ‘관용(寬容) 리더십’ · 206
10. 국난을 극복한 류성룡의 ‘구국(救國) 리더십’ · 210
11. 정적들도 안은 이원익의 ‘포용(包容) 리더십’ · 215
12. 대동법을 만든 김육의 ‘애민(愛民) 리더십’ · 219
13. 민생을 위한 채제공의 ‘실용경제(實用經濟) 리더십’ · 224

Ⅵ 박정희정신 계승(繼承)과 대한민국의 미래 · 229
1. 박정희정신의 뿌리인 ‘경북정신’ · 231
2.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 234
3. 김일성의 남침이 만든 ‘반공국시(反共國是)’ · 237
4. 차별화 지원의 ‘신상필벌(信賞必罰)’ · 240
5. 해외로 수출된 실사구시(實事求是) · 243
6. 정신적 부국(富國)을 지향한 ‘문화예술 융성’ · 246
7. 소작농 금지 명시로 ‘경제적 불평등 해소’ · 249
8. 진정한 혁명인 ‘사농공상(士農工商) 타파’ · 252
9. 한강의 기적을 이룬 ‘과학기술 진흥’ · 255
10. 극일(克日)의 역사를 기록한 ‘한일국교정상화’ · 258
11. 냉전의 틈바구니에서 연 ‘통일 및 자주국방’ · 261
12. 후진국 경제개발론에 없었던 ‘수출지향 공업화 전략’ · 264
13. 세계적인 성공작 ‘산림녹화’ · 267
14. 보릿고개를 넘긴 시대정신 ‘새마을운동’ · 270
15. 산업전사 육성과 ‘광범위한 중산층 형성’ · 273
16. 근대화의 성지(聖地) ‘구미공단’ · 276
17. 정치가 경제를 위해 존재하는 ‘정경협력’ · 279
18. 선진국 기초를 다진 ‘중화학공업화’ · 282
19. 세계 최빈국에서 이룩한 ‘경제대국’ · 285
20. 조국 근대화의 꿈이 담겨 있는 ‘나의 조국’ · 288

Ⅶ 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우국(憂國) 단상(斷想) · 293
1. 국격을 높이는 선비정신 · 295
2. ‘인구수축 사회의 소멸하는 지방과 대학을 어찌할 건가? · 298
3. 고용 대참사와 청년실업 대책 이대로는 안 된다 · 301
4. 비정상적인 수도권 팽창 막아야 한다 · 304
5. ‘전관예우’ 근절 위해 최고위 판검사의 변호사 개업 막아야 · 307
6. 한국판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310
7. 중국의 ‘역사왜곡’ 이대로 둘 것인가? · 313
8. 안보위기와 류성룡의 임진왜란 대응전략 · 316
9. 월남-아프간 패망(敗亡)의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 · 319
10. 네팔사태와 ‘아시아의 봄’, 대변혁은 진행되는가? · 322
11. 통일한국 이후 만주회복과 한몽골연합의 ‘뉴칭기즈칸’ 전략 · 325
12.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건조, 농축·재처리로 완결 지어야 · 328
13. 우크라이나 전후(戰後) 재건, 한국이 먼저 나서야 · 331
14. 신북방외교 전개와 ‘북방협력위원회(가칭)’의 설립 · 334
15. 일·중 격랑 속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 · 337

Ⅷ 위기(危機)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 341
1.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주년에 부쳐 · 343
2. 박정희 대통령 업적(業績) 지우기 안 된다 · 346
3. 전직 대통령이 예우받는 나라 되어야 · 349
4.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功過) · 352
5. ‘불멸의’ 박정희정신 복원(復元) · 355
6. 박정희 정부의 행동원리(박정희 모델) 재건(再建) · 358
7. 해룡(海龍)이 되어 나라를 수호한 문무대왕 · 361
8. 좌파 광풍(狂風)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 364
9. 보수(保守) 우파의 반성과 지켜야 할 가치 · 367
10. ‘의도’ 있는 김재규 재심은 역사의 ‘반동(反動)’이다 · 370
11. 을사오적과 망국7적 · 373
12. 경주 APEC 정상외교, 대한민국 국격을 입증하자! · 376
13.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國家大改造)’ · 379
14. 위기 속에서 길을 찾은 지도자들(세종대왕, 이순신, 박정희 리더십) · 382
15. ‘제2의 박정희’ 출현을 대망(大望)한다 · 385

에필로그 · 389

저자소개

우종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경북 봉화군에서 태어나 성광고(대구), 단국대 행정학과와 같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제14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문화담당관, 이한동 국무총리 보좌역, 웅진대학교 겸임교수, 중국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뉴데일리 논설위원, 위키트리 논설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한국자유총연맹 사무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일요서울 논설주간, 자유민주통일국민회의 공동 의장, (사)영호남상생발전포럼 이사장, (사)세계청소년 스포츠 총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후원회 부회장, 박정희정신연구소 소장, 한국한시협회 감사, 한국문인 협회 회원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도시 봉화, 미래를 열다> <신뢰와 원칙> <박근혜 민생정부 약속과 책임(공저)> <역사소설 삼불망(三不忘)> <중국 4천년 역사를 이끈 포용의 리더십> <역사에서 배우는 포용의 리더십> <역사소설 통일대왕 김법민(상·하)> <한시로 읽는 겨레얼> <둔촌이집 선생 시문(국역)>과 다수의 논문 및 칼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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