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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88993297362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6-01-23
책 소개
목차
Ⅰ 들어가면서 · 11
Ⅱ 서론(序論) · 23
1. 두 번의 ‘탄핵정변’과 보수의 각성(覺醒) · 25
2. 무너진 국가정체성을 되살려야 · 28
3.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 31
4. 꿈이 사라진 대한민국 · 34
5. 기적(奇跡)을 잊은 나라 · 37
6. 6·25전쟁 75주년과 ‘패망의 역사’ 고찰 · 40
7. ‘절정기와 쇠락기가 겹친’ ‘피크 코리아(Peak Korea)’ · 43
8. 선진국(先進國)의 ‘세 가지 기준’ · 46
9. 이승만의 ‘건국(建國)’, 박정희의 ‘성국(盛國)’ 리더십 · 49
10. 교사·군인·혁명가, 그리고 위대한 CEO, 박정희 · 52
11.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철학’ · 55
Ⅲ 역사 속의 상소문(上疏文) · 59
1. 김후직의 ‘상진평왕서(上眞平王書)’ · 61
2. 설총의 ‘화왕계(花王戒)’ · 64
3. 최치원의 ‘시무십여조(時務十餘條)’ · 68
4. 최승로의 ‘시무이십팔조(時務二十八條)’ · 71
5. 우탁의 ‘지부상소(持斧上疏)’ · 75
6. 이곡의 ‘공녀금지상소‘(貢女禁止上疏)’ · 79
7. 양성지의 ‘비변십책(備邊十策)’ · 83
8. 조광조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86
9. 이황의 ‘무진육조소(戊辰六條疏)’ · 90
10. 조식의 ‘을묘사직소(乙卯辭職疏)’ · 94
11. 이지함의 ‘본말상보론(本末相補論)’ · 97
12. 이이의 ‘만언봉사(萬言封事)’ · 101
13. 조헌의 두 번째 ‘지부상소(持斧上疏)’ · 104
14. 최명길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108
15. 윤집의 청유금지상소(淸遊禁止上疏) · 111
16. 채제공의 ‘육조진언(六條進言)’ · 115
17. 정약용의 ‘사직상소(辭職上疏)’ · 118
18. 김옥균의 ‘개혁상소(改革上疏)’ · 121
19. 서재필의 ‘독립협회상소(獨立協會上疏)’ · 125
20. 이상설의 ‘을사조약반대상소(乙巳條約反對上疏)’ · 129
Ⅳ 역사 속에서 찾는 외교전략(外交戰略) · 133
1. 을지문덕의 ‘살수대첩(薩水大捷) 승전’ 원칙 · 135
2. 김춘추의 ‘나당연합(羅唐聯合)’ 결단 · 138
3. 왕건의 ‘부전이승(不戰而勝)’ 통합전략 · 141
4. 서희의 ‘담판(談判)’ 전략 · 144
5. 이제현의 ‘경제적 민심중시(民心重視)’ 전략 · 147
6. 세종대왕의 ‘사대교린(事大交隣)’ 전략 · 150
7. 신숙주의 ‘경제제일(經濟第一)’ 전략 · 153
8. 광해군의 ‘중립외교(中立外交)’ 전략 · 156
9. 이준의 ‘공고사(控告詞)’ 전략 · 159
10. 이승만의 ‘자주노선(自主路線)’ 전략 · 162
11. 박정희의 ‘국익우선(國益優先)’ 전략 · 165
Ⅴ 역사에서 배우는 포용(包容)의 리더십 · 169
1. 농사꾼 출신 을파소의 ‘홍익(弘益) 리더십’ · 171
2. 백제의 황혼을 장식한 성충의 ‘의리(義理) 리더십’ · 175
3. 한민족을 만든 김유신의 ‘통일(統一) 리더십’ · 179
4. 언변이 뛰어난 배현경의 ‘명철보신(明哲保身) 리더십’ · 184
5. 유학으로 국가 기틀을 세운 최승로의 ‘문치(文治) 리더십’ · 188
6. 인재 양성에 바친 최충의 ‘교육(敎育) 리더십’ · 193
7. 홀로 지킨 이제현의 ‘자주외교(自主外交) 리더십’ · 197
8. 운명을 읽는 하륜은 ‘미래예비(未來豫備) 리더십’ · 202
9. 불편부당한 황희의 ‘관용(寬容) 리더십’ · 206
10. 국난을 극복한 류성룡의 ‘구국(救國) 리더십’ · 210
11. 정적들도 안은 이원익의 ‘포용(包容) 리더십’ · 215
12. 대동법을 만든 김육의 ‘애민(愛民) 리더십’ · 219
13. 민생을 위한 채제공의 ‘실용경제(實用經濟) 리더십’ · 224
Ⅵ 박정희정신 계승(繼承)과 대한민국의 미래 · 229
1. 박정희정신의 뿌리인 ‘경북정신’ · 231
2.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 234
3. 김일성의 남침이 만든 ‘반공국시(反共國是)’ · 237
4. 차별화 지원의 ‘신상필벌(信賞必罰)’ · 240
5. 해외로 수출된 실사구시(實事求是) · 243
6. 정신적 부국(富國)을 지향한 ‘문화예술 융성’ · 246
7. 소작농 금지 명시로 ‘경제적 불평등 해소’ · 249
8. 진정한 혁명인 ‘사농공상(士農工商) 타파’ · 252
9. 한강의 기적을 이룬 ‘과학기술 진흥’ · 255
10. 극일(克日)의 역사를 기록한 ‘한일국교정상화’ · 258
11. 냉전의 틈바구니에서 연 ‘통일 및 자주국방’ · 261
12. 후진국 경제개발론에 없었던 ‘수출지향 공업화 전략’ · 264
13. 세계적인 성공작 ‘산림녹화’ · 267
14. 보릿고개를 넘긴 시대정신 ‘새마을운동’ · 270
15. 산업전사 육성과 ‘광범위한 중산층 형성’ · 273
16. 근대화의 성지(聖地) ‘구미공단’ · 276
17. 정치가 경제를 위해 존재하는 ‘정경협력’ · 279
18. 선진국 기초를 다진 ‘중화학공업화’ · 282
19. 세계 최빈국에서 이룩한 ‘경제대국’ · 285
20. 조국 근대화의 꿈이 담겨 있는 ‘나의 조국’ · 288
Ⅶ 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우국(憂國) 단상(斷想) · 293
1. 국격을 높이는 선비정신 · 295
2. ‘인구수축 사회의 소멸하는 지방과 대학을 어찌할 건가? · 298
3. 고용 대참사와 청년실업 대책 이대로는 안 된다 · 301
4. 비정상적인 수도권 팽창 막아야 한다 · 304
5. ‘전관예우’ 근절 위해 최고위 판검사의 변호사 개업 막아야 · 307
6. 한국판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310
7. 중국의 ‘역사왜곡’ 이대로 둘 것인가? · 313
8. 안보위기와 류성룡의 임진왜란 대응전략 · 316
9. 월남-아프간 패망(敗亡)의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 · 319
10. 네팔사태와 ‘아시아의 봄’, 대변혁은 진행되는가? · 322
11. 통일한국 이후 만주회복과 한몽골연합의 ‘뉴칭기즈칸’ 전략 · 325
12.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건조, 농축·재처리로 완결 지어야 · 328
13. 우크라이나 전후(戰後) 재건, 한국이 먼저 나서야 · 331
14. 신북방외교 전개와 ‘북방협력위원회(가칭)’의 설립 · 334
15. 일·중 격랑 속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 · 337
Ⅷ 위기(危機)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 341
1.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주년에 부쳐 · 343
2. 박정희 대통령 업적(業績) 지우기 안 된다 · 346
3. 전직 대통령이 예우받는 나라 되어야 · 349
4.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功過) · 352
5. ‘불멸의’ 박정희정신 복원(復元) · 355
6. 박정희 정부의 행동원리(박정희 모델) 재건(再建) · 358
7. 해룡(海龍)이 되어 나라를 수호한 문무대왕 · 361
8. 좌파 광풍(狂風)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 364
9. 보수(保守) 우파의 반성과 지켜야 할 가치 · 367
10. ‘의도’ 있는 김재규 재심은 역사의 ‘반동(反動)’이다 · 370
11. 을사오적과 망국7적 · 373
12. 경주 APEC 정상외교, 대한민국 국격을 입증하자! · 376
13.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國家大改造)’ · 379
14. 위기 속에서 길을 찾은 지도자들(세종대왕, 이순신, 박정희 리더십) · 382
15. ‘제2의 박정희’ 출현을 대망(大望)한다 · 385
에필로그 · 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