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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자라는 집

나무처럼 자라는 집

(임형남.노은주의 건축 진경)

임형남, 노은주 (지은이)
교보문고(단행본)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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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자라는 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무처럼 자라는 집 (임형남.노은주의 건축 진경)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공학 > 토목/건축공학
· ISBN : 978899446488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1-05-25

책 소개

2002년에 출간된 <나무처럼 자라는 집>의 개정 증보판. 부부 건축가로 잘 알려진 임형남, 노은주가 그동안 집을 설계하며 느꼈던 단상과 건축 철학을 풀어놓았다. 산청 ‘청래골 푸른 이끼 집’, 충주 ‘상산마을 김 선생 댁’ 등 그동안 작업했던 집들을 실례로 들면서 좋은 집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보여준다.

목차

여는 글
지금,여기서

1장 오래된 시간이 만드는 건축
집을 생각한다
모든 것에는 시간이 담긴다
궁전의 장엄
일탈의 공간
시간을 담은 벽, 통의동 옛집
명당
느티나무 그늘
그림
인곡리 신 선생 댁
이야기라는 공간
마고 할머니와 지리산 호랑이
비너스 모텔
청래골 푸른 이끼 집 1
청래골 푸른 이끼 집 2

쉬어가는 페이지
보이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

2장 우리주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
사과
지리산 바윗돌

숭림사
손때가 묻은 오래된 것들
속도
밀레니엄
산천재
허위의식
병산서원
소외
송광사
들꽃처럼 피어나는 집

쉬어가는 페이지
땅에도 속도가 있다
자미탄에 갔다
전라도 유생들을 만나다

3장 나무처럼 자라는 집
첫 만남
상산마을
설계의 단서들
땅의 내력
집을 그리기 시작하다
첫 번째 보고
나무가 살린 집
투명한 집
마당과 풍경
두 개의 속도
봄을 기다리는 동안
집을 짓기 시작하다
여름 동안
집이 자라기 시작하다
10년 후

닫는 글 집으로 가는 길

저자소개

임형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2011년 ‘금산주택’으로 한국공간디자인대상을, 2014년 ‘루치아의 뜰’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리사랑상을, 2020년 ‘제따와나 선원’으로 아시아건축사협의회 건축상을 수상했다. 2023~2025년 3년 연속으로 미국의 디지털 건축 미디어 플랫폼 ‘아키타이저’가 ‘가온건축’을 한국 최고의 건축사사무소 1위에 선정했다. 저서로 『집의 미래』, 『나무처럼 자라는 집』, 『공간을 탐하다』, 『건축탐구 집』, 『도시 인문학』,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등이 있다. EBS <건축탐구-집>에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했다. 임형남은 2023년부터 (사)새건축사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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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2011년 ‘금산주택’으로 한국공간디자인대상을, 2014년 ‘루치아의 뜰’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리사랑상을, 2020년 ‘제따와나 선원’으로 아시아건축사협의회 건축상을 수상했다. 2023~2025년 3년 연속으로 미국의 디지털 건축 미디어 플랫폼 ‘아키타이저’가 ‘가온건축’을 한국 최고의 건축사사무소 1위에 선정했다. 저서로 『집의 미래』, 『나무처럼 자라는 집』, 『공간을 탐하다』, 『건축탐구 집』, 『도시 인문학』,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등이 있다. EBS <건축탐구-집>에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했다. 임형남은 2023년부터 (사)새건축사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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