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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가
· ISBN : 9788995684931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08-02-05
책 소개
목차
1. 쥐트슈타트에서
미망은 짧고, 회한은 긴 것
2. 뉴욕에서 했다면, 모든 곳에서 한 것이다
이 도시는 당신을 잘 알고 있어요
필요한 것은 높이 40~50센티미터 단상 두 개
일곱 번의 앙코르... 샴페인을 터뜨리다
"당신은 아주 더 특별한 걸 해야 해요"
잔을 들고 즐겨라!
3. 나의 우울했던 시절
어머니의 소리 없는 울음
초콜릿, 나를 걷게 하다
좌절한 성악도, 나의 아버지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아드레날린이 샘솟았다
너는 난쟁이 일 뿐이다
4. 인생은 무대다
꼬마 카루소 데뷔하다
보기가 좀 그래서 그렇지, 노래를 잘하는 군요!
레만 선생을 만나다
상처, 낙제,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
음대 입학을 거부당하다
가장 잘했다. 그러나 2등이다
방송진행자로 활동하다
천재다! 카리스마를 지녔다
5. 내게는 오직 음악, 음악만이 필요하다
<겨울 나그네> 연구
실현가능한 것은 예술이 아니다
자유의 또 다른 이름, 재즈
소극장 공연서 배운 것들
성악가도 엔터테이너이다
내게 길을 열어준 헬무트 릴링
내가 만난 아바도와 래틀
6. 동정받기란 쉽다. 그러나 시기심은 극복할 것
오페라 무대에 서다
핸디캡은 더이상 없다
비평은 비평가들의 사이코그램?
예술도 다 돈벌려고 하는 겁니다
POTUS와 WOTUS
클래식 르네상스를 꿈꾼다
7. 삶은 또 다른 여행
재즈가 있는 밤
아르헨티나에서의 장미 세례
수수께끼의 나라, 일본
여행의 고달픔
스콜피온스에 대한 악몽
유람선 '메모즈'에서 만난 사람들
내 친구 바슈메트, 웃음을 찾다
음악은 기억, 후회, 존경 그리고 치유제
8. 인생은 종합예술이다
데트몰트에서 만난 사람들
TV라는 게 다 그런 거죠
피츠 오블롱 쇼의 기억들
노래가 정치인 말보다 더 감동적이다
인생 최고의 기쁨, 결혼과 일
인간은 각자 행성 같은 존재다
연보
역자의 말
책속에서
나는 장애인들의 신체적 결함이 결정적 핸디캡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티눈 정도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나도 보통 사람들과 다름없이 친구들도 있다. 이런 저런 문제도 있고 추억도 많다. 이웃들의 닫힌 생각과 전쟁을 벌였으며 첫사랑의 키스도 맛봤다. 그리고 음악을 즐겼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