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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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단상담사역의 파이오니아다. 1999년 경기도 안산에서 상록교회를 개척한 후 이단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 2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진 목사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를 통해 정통교회로 회심했다. 그의 교회에는 안상홍 증인회, 신천지, JMS, 귀신파 등 다양한 이단·사이비 탈퇴 신도들이 정착했고 건강한 시민으로 회복했다. 진용식 목사는 안산 상록교회(예장 합동) 담임목사로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협회 대표회장, 예장합동 이단사이비조사연구위원회 전문 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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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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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이단사이비를 취재해 온 이단 문제 전문기자. 저자는 역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이 책자에 오롯이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독교 2천년 역사 속에 나타난 종말론자들을 서양과 한국편으로 나누고 그들이 누구였는지, 역사적 상황은 어떠했는지에 집중해 스토리를 구성했다. 저자는 칼빈신학교 신학과(1995), 침례신학대학교목회연구원(2016, M.Div.Equiv),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역사신학(2022, Th.M.)을 공부했다. 1997년, 이단문제전문지 ‘교회와신앙’에서 기독교계 기자 생활을 처음 시작했고 2012년, 이단사이비 문제 전문 언론 기독교포털뉴스와 출판사를 설립해 함께 운영 중이다. 『신천지, 왜 종교사기인가』, 『교회에 스며드는 칼뱅혐오 바이러스』(부제: 칼뱅이 제네바의 학살자였다는 신천지측 주장에 대한 답변),『우리 주변의 이단사이비 문제단체들』, 『내가 신이다』(부제: 한국 교회사 100년, 자칭 남신·여신들의 이야기)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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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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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 동안 사이비·이단 현장을 직접 취재, 분석 보도한 전문 기자다. 사이비·이단 전문 언론 『현대종교』, 『교회와신앙』에서 취재기자 및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외 MBC 〈PD수첩〉, SBS 〈그것이 알고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에 출연 또는 자료를 지원했다. 신학교는 물론 지역교회, 연합집회 등에서 다수의 강의 사역을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B.A.),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Th.M.)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A ZUSA PACIFIC UNI.(아주사퍼시픽대학교, M.A.R)에서 수학하며, 「요한계시록을 오용해 나타난 최근 이단 사상 비판」과 「An Evangelical Christian Perspective on MONEY」(언론에 나타난 세상, ‘돈’을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성경해석 누구나4 단계』(부크크, 2022),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대해부』(기독교포털뉴스, 2019), 『이단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33가지 성경 이야기』(부흥과개혁사, 2013), 『그리스도인들이여! 세상을 읽자』(솔로몬, 2012)과 공저 『신천지 포교전략과 이만희 신격화 교리』(한국교회문화사, 2007)가 있다. 현 『옥천향수신문』 편집국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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