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폭력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폭력에 대한 6가지 삐딱한 성찰)

슬라보예 지젝 (지은이), 정일권, 김희진, 이현우 (옮긴이)
난장이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폭력이란 무엇인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폭력이란 무엇인가 (폭력에 대한 6가지 삐딱한 성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서양철학 일반
· ISBN : 978899617288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1-01-10

책 소개

슬라보예 지젝의 문제작. 눈에 보이는 ‘주관적 폭력’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객관적 폭력’, 즉 ‘상징적 폭력’과 ‘구조적 폭력’이 중요하며,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얘기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주관적 폭력과 싸우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구조적 폭력의 가해자 역할을 하는 자들이 보여주는 위선을 폭로한다.

목차

『폭력이란 무엇인가』를 읽기 위한 우회로
서문- 폭군의 피 묻은 예복

제 1장 SOS 폭력
폭력 : 주관적 폭력과 객관적 폭력
포르투 다보스의 선량한 사람들
자유주의적 공산주의 마을
‘무조(無調)의 세계’속 성생활

제 2장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두려워하라!
공포의 정치
이웃이라는 사물
언어의 폭력

제 3장 ‘피로 물든 조수가 범람하다’
교감적 의사소통의 이상한 사례
테러리즘이 가진 원한
약탈과 강간을 저지를 것 같은 주체

제 4장 관용적 이성의 이율배반
자유주의냐 근본주의냐? ‘두 가문 모두에 저주 있으라!’
예루살렘의 백묵원
무신론이라는 익명의 종교

제 5장 관용은 이데올로기다
정치의 문화화
실효적 보편성
“저승을 움직이리라” : 지하세계

제 6장 신적 폭력
히치콕과 함께 벤야민을
신적 폭력 : 그것은 무엇이 아닌가...
...그리고 마침내, 그것은 무엇인가!

에필로그
한국어판 후기-혁명적 진리의 얼굴
원주
참고문헌
색인

저자소개

정일권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서출판 난장이 대표를 지냈다.
펼치기
김희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출판·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미스터 포터》 《내 어머니의 자서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찬란한 종착역》 《시간의 밤》 《송라인》 등의 소설을 비롯해 다수의 그래픽노블과 예술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이현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쟈’라는 필명을 가지고 매일 새롭게 출간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주로 대학 바깥에서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한국문학, 인문학을 강의한다. 지은 책으로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너의 운명으로 달아나라』, 『책에 빠져 죽지 않기』, 『책을 읽을 자유』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진심이든 위선이든 자선행위는 자본주의적 순환이 논리적으로 낳을 수밖에 없는 것이며, 이는 철저하게 경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만 자본주의 체제의 위기를 연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포스트모던 세계의 근본적 특성은 명령(order)을 내리는 주인기표의 이런 작용을 없애려 든다는 점이다. 세계의 복잡성은 무조건적으로 확고히 인정받아야 한다. 그 복잡성에 어떤 질서(order)를 부과하려 드는 주인기표는 모두 해체되고 흩어져야 하는 것이다.”


“가장 보편적인 윤리마저도 한계를 설정할 수밖에 없고, 어떤 종류의 고통은 묵인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가령 우리의 식량이 되기 위해 도살당하는 동물들은 어떤가? 공장식 농장에 가서 돼지들이 반쯤 눈멀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로 오로지 도살을 위해 살찌워지는 광경을 보고 난 뒤에도 계속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중에 과연 있을까?”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