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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눈/코/입/귀
· ISBN : 9791124070932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6-05-11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시력은 눈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력은 눈과 뇌가 함께 결정한다!
필요한 것은 뇌에 작용하는 시력 훈련
하루 3분만 꾸준히 하면 된다!
직접 경험한 독자들의 목소리
이제 본격적으로 가보르 아이를 시작해봅시다!
가보르 아이 5가지 실천 포인트
PART 1. 가보르 아이 [기본편] (1주 차~2주 차)
1일 차~14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① 유효 시야를 넓히는 간단한 습관!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①
PART 2. 가보르 아이 [응용편] (3주 차~4주 차)
15일 차~28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② 10분 휴식으로 스마트폰 노안을 예방하세요!
칼럼③ 녹황색 채소는 ‘천연 선글라스’다!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②
PART 3. 가보르 아이 [심화편] (5주 차~6주 차)
29일 차~42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④ 눈 건강을 위해서는 수분이 필수입니다!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③
PART 4. 가보르 아이 [심화편] (7주 차~8주 차)
43일 차~56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⑤ 1시간에 3번은 천천히 눈을 깜빡이세요!
참고 문헌
리뷰
책속에서
시력이라고 하면 흔히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는가’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시각 기능을 이야기할 때 이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개념이 바로 유효 시야입니다.
유효 시야란 눈을 움직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합니다. 단순히 보이는 범위(정지 시야)가 아니라, 빠르게 인식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각 영역을 의미합니다. 이 범위가 넓으면 걸을 때 주변 사람이나 장애물을 순간적으로 감지할 수 있고, 운동이나 운전을 할 때도 더 빠르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칼럼① 유효 시야를 넓히는 간단한 습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뒤 눈이 무겁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의 대부분은 ‘눈의 조절 피로’라고 불리는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의 눈은 가까운 곳을 볼 때, 섬모근이라는 근육을 이용해 초점을 맞춥니다. 그런데 이 근육이 오랫동안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 점점 굳어져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집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일시적인 초점 불량을 ‘스마트폰 노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40대 이후에는 눈의 조절 기능 자체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한번 피로가 쌓이면 회복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칼럼② 10분 휴식으로 스마트폰 노안을 예방하세요!>
이때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눈물의 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르다 = 수분 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물과 기름의 균형이 깨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꺼풀 가장자리에 있는 마이봄샘에서 눈물의 유분을 분비하는데, 이 성분이 눈물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마이봄샘이 막히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기름 성분이 부족해지고, 눈물의 수분이 금방 증발해 안구건조증이 악화됩니다.
- <칼럼⑤ 1시간에 3번은 천천히 눈을 깜빡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