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거절의 기술

거절의 기술

(무례하지 않게, 그러나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법)

바네사 패트릭 (지은이), 이주만 (옮긴이)
상상스퀘어
2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900원 -10% 0원
1,050원
17,8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6,333원 -10% 810원 13,880원 >

책 이미지

거절의 기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거절의 기술 (무례하지 않게, 그러나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24248409
· 쪽수 : 378쪽
· 출판일 : 2026-07-08

책 소개

무례하지 않으면서도 당당한, 실용적 거절법을 알려준다. 이 방법을 익히면 당신은 관계를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고, 그 덕에 되찾은 시간을 정말 중요한 일에 쓸 수 있게 된다. 이렇듯 올바르게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목차

들어가며

제1부 거절은 특별한 능력이다
01 "싫어요"라고 말하지 못하고 "좋아요"라고 말하는 이유
02 스포트라이트 효과
03 주도적 거절법과 그 과학

제2부 주도적 거절법을 실행하는 세 역량
04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알아야 한다
05 즉흥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지침대로 결정하기
06 자기답게 거절하기

제3부 일상에서 실행하는 주도적 거절법
07 까다로운 요청과 반발에 대처하기
08 스스로 만든 장애물에서 벗어나기
09 개척자의 잠재력을 발휘하라

주도적 거절법 용어 정리
감사의 글
주석

저자소개

바네사 패트릭 (지은이)    정보 더보기
휴스턴대학교 바우어경영대학원 마케팅 교수이자 연구 부학장이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인도 봄베이대학교에서 마케팅 MBA 석사 학위와 미생물학 및 생화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바네사 패트릭은 심리학, 마케팅, 경영학 분야 최상위 학술지에 수십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그의 연구 성과는《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NPR》,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비즈니스위크》, 《패스트컴퍼니》, 《포브스》, 《허핑턴포스트》 《워싱턴포스트》등 세계적인 주요 언론 매체를 통해 비중 있게 소개된 바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개인적 숙련 달성과 자신과 타인에게 일상의 탁월함을 고취하는 전략적 방법론이며, 특히 마케팅 영역에서는 일상 속 소비자 미학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펼치기
이주만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강인함의 힘》, 《커뮤니티 임팩트》, 《성격을 팝니다》, 《사장의 질문》, 《모방의 경제학》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학자들은 지난 수십 년간 설득력을 결정하는 힘이 무엇이고, 상대방이 별 고민 없이 순응하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 연구했다. 예컨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그 요청을 받는 사람에 비해 권력이 더 크거나 신분이 높다는 점 그리고 상호성의 법칙 같은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런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요구를 상대방이 수용하도록 그렇게까지 애쓰며 설득할 필요가 없다. 코넬대학교 사회심리학자 바네사 본스는 사람들이 평소에 부탁을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고 이 사실을 알아냈다. 요컨대, 터무니없어 보이는 부탁이라도 일단 던져보는 것이 좋다. 의외로 상대방이 흔쾌히 부탁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싫어요"라고 말하지 못하고 "좋아요"라고 말하는 이유 중에서


직장 스트레스가 크고 일이 너무 벅차다고 느끼며 번아웃 상태에 빠질 때 사람들은 마감일을 놓치거나 실수가 잦고 자기 일에 몰입하지 못하며 성과도 저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새로운 업무 요청은 거절하고 이미 맡은 일들이나 잘 처리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추가로 일을 맡았다가는 카드로 쌓은 집이 무너지듯 기존에 하던 일마저 좋지 않은 성과를 내게 되지 않겠는가? 부탁을 거절하는 쪽보다 일을 제대로 완수하지 못하는 쪽이 평판에 더 해로울 것이다.
"싫어요"라고 말하지 못하고 "좋아요"라고 말하는 이유 중에서


대다수는 경기장에서 프러포즈를 받을 일이 없겠지만, 우리는 일상 속에서 비록 규모는 작아도 경기장 프러포즈와 같은 성격의 일들을 종종 경험한다. 낯선 사람, 친구, 심지어 가족에게 곤란한 부탁을 받을 때 우리는 대형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고 이목이 집중되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스포트라이트 효과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