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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2457579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11-11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2457579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11-11
책 소개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미 완성된 책 한 권을 건네는 대신 직접 써 내려간 마음을 선물한다면 어떨까.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나태주 시인의 사랑시 116편을 한 글자씩 천천히 옮...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미 완성된 책 한 권을 건네는 대신 직접 써 내려간 마음을 선물한다면 어떨까.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나태주 시인의 사랑시 116편을 한 글자씩 천천히 옮겨 쓰며 독자가 자신의 사랑과 기억을 책 안에 함께 남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처음 펼쳤을 때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지만, 한 페이지씩 자신의 글씨를 채워갈수록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단 한 권의 책이 된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연인을 향한 설렘과 그리움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온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삶을 바라보고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까지, 한 사람이 살아가며 경험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세 개의 장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세상의 모든 아내들에게’,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라는 구성을 따라 116편의 시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사랑해온 사람과 시간을 떠올리게 된다.
책의 첫머리에는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쓴 자필 메시지를 담았으며, 라우리츠 툭센, 안나 안케르, 차일드 해섬의 명화 20점을 시와 함께 수록했다. 시를 읽고, 손으로 쓰고, 한 점의 그림 앞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까지 한 권 안에 담아 기존 시집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태주의 사랑시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나를 위해 천천히 채워도 좋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도 좋다.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사랑했던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다정하게 떠올리게 하는 책이 되어준다.
처음 펼쳤을 때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지만, 한 페이지씩 자신의 글씨를 채워갈수록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단 한 권의 책이 된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연인을 향한 설렘과 그리움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온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삶을 바라보고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까지, 한 사람이 살아가며 경험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세 개의 장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세상의 모든 아내들에게’,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라는 구성을 따라 116편의 시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사랑해온 사람과 시간을 떠올리게 된다.
책의 첫머리에는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쓴 자필 메시지를 담았으며, 라우리츠 툭센, 안나 안케르, 차일드 해섬의 명화 20점을 시와 함께 수록했다. 시를 읽고, 손으로 쓰고, 한 점의 그림 앞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까지 한 권 안에 담아 기존 시집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태주의 사랑시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나를 위해 천천히 채워도 좋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도 좋다.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사랑했던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다정하게 떠올리게 하는 책이 되어준다.
목차
시인의 말 사랑만이 답입니다
1부 남몰래 혼자 부르고 싶은 이름 :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사랑이 올 때 | 사랑 1 | 약속 | 가을 편지 | 강변 | 나의 소망 | 단순한 사랑 | 몽환 | 살아갈 이유 | 태풍 소식 | 그러므로 | 별 | 떠난 자리 | 비밀일기 1 | 휘청 | 너도 그러냐 | 나무 | 사무쳐요 | 하나님만 아시는 일 |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 개양귀비 | 그 말 | 사랑은 | 사는 법 | 근황 | 나 오늘 왜 이러죠 | 이별 | 가슴에 남아 보석입니다 | 섬 | 가슴이 콱 막힐 때 | 진종일 | 들국화 1 | 전화선을 타고 | 어떤 문장 | 가을의 약속 | 그리운 사람 너무 멀리에 있다 | 바람이 분다 | 별리 | 말은 그렇게 한다 |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 겨울 차창 | 언제까지 | 하나님께 | 너를 알고 난 다음부터 | 떠나는 사람에게 | 사랑 2 | 이제 바람이 찹니다 | 모를 일 | 끝내 하지 못한 말 | 들국화 2 | 나무에게 말을 걸다 | 내가 너를 | 바람에게 묻는다 | 그리움 | 배회 | 산수유꽃 진 자리 | 사랑의 기쁨 | 첫눈 | 보고 싶다 | 꽃 1
2부 당신 있음이 그냥 행복이다 : 세상의 모든 아내들에게
선물 1 | 너에게 감사 | 점 | 봄비 | 부끄러움 | 뜻대로 하소서 | 나의 사랑은 가짜였다 | 사랑의 방식 | 바람 부는 날 | 사랑에 답함 | 꽃 2 | 꽃 3 | 맑은 하늘 | 벗은 발 | 주제넘게도 | 때로 사랑은 | 꽃 4 | 비밀일기 2 | 끝끝내 | 연애 | 오랜 사랑 | 그런 사람으로 | 다시없는 부탁 | 선물 2 | 비단강 | 맨발
3부 너를 생각하면 가슴속에 새싹이 돋아나 :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봄의 사람 | 너에게 고마워 | 사랑받는 사람 | 청춘을 위하여 | 혼자서 | 웃기만 한다 | 서로가 꽃 | 축하 | 사랑 3 | 너를 두고 | 행복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태풍 다음 날 | 오지 못하는 마음 | 너의 이름 | 아이와 작별 | 안부 | 멀리서 빈다 | 너에게 보낸다 | 잘 가라 내 사랑 | 너의 총명함을 사랑한다 | 청춘을 위한 자장가 | 머플러를 사서 보낼게 | 너 떠난 뒤 | 좋다 | 그래도 | 너에게 안녕 | 참말로의 사랑은 | 꿈꾸노니 | 용납하옵소서
1부 남몰래 혼자 부르고 싶은 이름 :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사랑이 올 때 | 사랑 1 | 약속 | 가을 편지 | 강변 | 나의 소망 | 단순한 사랑 | 몽환 | 살아갈 이유 | 태풍 소식 | 그러므로 | 별 | 떠난 자리 | 비밀일기 1 | 휘청 | 너도 그러냐 | 나무 | 사무쳐요 | 하나님만 아시는 일 |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 개양귀비 | 그 말 | 사랑은 | 사는 법 | 근황 | 나 오늘 왜 이러죠 | 이별 | 가슴에 남아 보석입니다 | 섬 | 가슴이 콱 막힐 때 | 진종일 | 들국화 1 | 전화선을 타고 | 어떤 문장 | 가을의 약속 | 그리운 사람 너무 멀리에 있다 | 바람이 분다 | 별리 | 말은 그렇게 한다 |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 겨울 차창 | 언제까지 | 하나님께 | 너를 알고 난 다음부터 | 떠나는 사람에게 | 사랑 2 | 이제 바람이 찹니다 | 모를 일 | 끝내 하지 못한 말 | 들국화 2 | 나무에게 말을 걸다 | 내가 너를 | 바람에게 묻는다 | 그리움 | 배회 | 산수유꽃 진 자리 | 사랑의 기쁨 | 첫눈 | 보고 싶다 | 꽃 1
2부 당신 있음이 그냥 행복이다 : 세상의 모든 아내들에게
선물 1 | 너에게 감사 | 점 | 봄비 | 부끄러움 | 뜻대로 하소서 | 나의 사랑은 가짜였다 | 사랑의 방식 | 바람 부는 날 | 사랑에 답함 | 꽃 2 | 꽃 3 | 맑은 하늘 | 벗은 발 | 주제넘게도 | 때로 사랑은 | 꽃 4 | 비밀일기 2 | 끝끝내 | 연애 | 오랜 사랑 | 그런 사람으로 | 다시없는 부탁 | 선물 2 | 비단강 | 맨발
3부 너를 생각하면 가슴속에 새싹이 돋아나 :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봄의 사람 | 너에게 고마워 | 사랑받는 사람 | 청춘을 위하여 | 혼자서 | 웃기만 한다 | 서로가 꽃 | 축하 | 사랑 3 | 너를 두고 | 행복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태풍 다음 날 | 오지 못하는 마음 | 너의 이름 | 아이와 작별 | 안부 | 멀리서 빈다 | 너에게 보낸다 | 잘 가라 내 사랑 | 너의 총명함을 사랑한다 | 청춘을 위한 자장가 | 머플러를 사서 보낼게 | 너 떠난 뒤 | 좋다 | 그래도 | 너에게 안녕 | 참말로의 사랑은 | 꿈꾸노니 | 용납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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