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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POD]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이효석, 현진건 (지은이)
부크크(boo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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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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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POD]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91127281663
· 쪽수 : 354쪽
· 출판일 : 2019-08-27

목차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1. 한국 BEST 단편소설 북큐레이션

2. 현대문학 대표 단편소설 선집

3. 대표 소설가(10인) : 이효석, 현진건, 채만식, 김유정, 이태준, 최서해, 김동인, 지하련, 계용묵, 조명희

목차

머리말

가을, 읽기 좋은 한국단편소설

제01편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제02편 [현진건] - 빈처(貧妻)
제03편 [채만식] - 논 이야기
제04편 [김유정] - 만무방
제05편 [이태준] - 복덕방
제06편 [최서해] - 홍염
제07편 [현진건] - 희생화(犧生花)
제08편 [김동인] - 붉은 산
제09편 [이효석] - 장미 별들다
제10편 [지하련] - 가을
제11편 [계용묵] - 백치 아다다
제12편 [현진건] - B사감과 러브레터
제13편 [최서해] - 토혈(吐血)
제14편 [이효석] - 도시와 유령
제15편 [조명희] - 땅 속으로

저자소개

이효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7년 강원도 평창에서 한성사범학교 출신의 교사였던 아버지 이시후의 1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평창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후 일생의 벗이자 문학적 동지였던 현민 유진오를 만나면서 그와 더불어 문학에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경성제국대학에 함께 진학하여 더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쳤다. 그는 대학 재학 중인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KAPF)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유진오 등과 함께 경향소설을 쓰며 동반자 작가로 불리기도 했다. 이효석이 작품 세계에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것은 경성농업학교 교사로 재직할 무렵이었다. 이후 평양으로 직장을 옮긴 그는 안정된 집필 환경 속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였고,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도 이 시기에 발표되었다. 해마다 10여 편의 소설을 발표하던 그는 1940년 아내와 아들의 잇단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 잠시 만주 등지를 방랑하다가 돌아왔으며, 다시 창작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지만 뜻을 펼치기도 전에 1942년 결핵성 뇌막염으로 35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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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제강점기 조선 문단을 대표하는 사실주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으로, 식민지 현실을 날카롭게 포착한 문학적 성취와 더불어 민족적 저항의식을 실천한 지식인이다. 1900년 대구에서 개화파 계열의 집안에 태어나 일본 도쿄 세이조중학교에 이어 상하이 후장대학 등에서 유학하며 국제 정세와 민족 문제에 눈을 떴다. 이러한 해외 경험은 그의 문학관과 민족의식 형성에 중요한 토대를 제공했다. 1920년 《개벽》에 <희생화>를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고향> 등 여러 단편을 통해 폐색된 식민지 일상, 궁핍과 부조리에 직면한 소시민과 지식인의 삶을 예리한 구성과 간결한 문체로 형상화했다. 일제에 끝까지 저항했기 때문에 말년에는 경제적 어려움이 극심했으나 한결같이 친일 노선과 거리를 두고 창작을 이어갔으며, 1943년 지병으로 별세했다. 현실의 비극을 정면으로 끌어와 독자에게 윤리적 자각을 환기하는 그의 단편들은 한국 근대 단편소설 형식의 성숙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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