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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가족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55819142
· 쪽수 : 186쪽
· 출판일 : 2026-08-30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55819142
· 쪽수 : 186쪽
· 출판일 : 2026-08-30
책 소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예술가.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채, 깊숙한 울림을 남기는 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마술적 스토리텔러’ 마이라 칼만. 올해 일흔여섯 살이 된 그의 최근작 그림 에세이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이 출간되었다.
목차
레프와 소피아
츠비
벨라루스
페사흐
팔레스타인에서 죽은 모셸레
펄먼 부인의 아들
삼촌
키카
사라와 마이라
지금은 충분하지 않아. 나는 과거를 원해
그리고 브람스는 어떻게 되었나?
카프카와 말러
카프카와 가족
들라크루아
체호프
클레오파트라와 키케로
다시, 페사흐
시트
포도 한 송이
식탁보
창문
소를 가득 넣은 (슬픔으로 채운) 고추 요리
굴라쉬
프랑스 시인들
츤도쿠
온통 난장판이었다
심술쟁이들
무슨 나쁜 일이야 있겠어?
아버지와의 저녁식사
꿈
티보르
조지
부주의함 (양파와 의견들)
초록 의자
모든 것
전쟁, 여전히
S. B. 와 S. B.
팬시 굿즈 스토어
닭 기름
책속에서

행복한 가족.
불행한 가족.
다 똑같지, 그렇지?
아아. 아아. 아아.
소피아 레브스는 레프 톨스토이 백작과 결혼했다.
시작은 미친 듯한 사랑이었고,
그들 사이에는 열세 명의 아이가 있었으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서로를 증오했다.
(...)
고통에는 회한도 담겨있을까?
나는 톨스토이 부부의 속내까지는 알지 못한다.
인간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애쓸 때면, 안개가 내려앉는다.
( 레프와 소피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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