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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조선으로 온 카스테라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56337591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2-05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56337591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2-05
책 소개
오늘의 청소년 문학 43권. 주인공 다미는 역관의 딸이다. 아버지에게 글을 배웠고 중국어 통변까지 할 줄 안다. 그뿐만 아니라 손끝이 야무져서 음식을 잘하고 입맛도 남다르다. 그러나 홍경래의 난 잔당에 가담했던 어머니는 행방불명되고 아버지는 그 일 때문에 모진 고문을 받다가 혀가 잘리고 팔다리가 부러져 앓아누우며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만다.
목차
말할 수 없는 결심
결코 다른 처지가 아니라서
올가미
그날 밤의 비명
마지막 인연
두물머리의 수상한 밤
강 너머의 선비
큰손님이 찾아오다
누군가가 가야 할 길이라면
나의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
죽은 자의 도움
내 손끝을 믿어 보겠습니다
에필로그: 가수저라를 드시겠어요?
작가의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크흠! 다미가 그런 재주가 있는 줄은 몰랐네.”
“그런 재주만 있어요? 손끝은 또 얼마나 야무진데. 지난가을부터 손님들이 다미가 만든 섞박지만 찾던 기억 안 나요? 공연히 애 트집 잡을 생각일랑 말아요.”
_ <말할 수 없는 결심>
“그런데 너는 어찌 이런 재주를 써 볼 생각은 않고, 궁녀가 되고 싶어 한 것이냐?”
다미는 갑작스러운 물음에 숨을 딱 멈추고 말았다.
_ <결코 다른 처지가 아니라서>
“이제부터는 네 손끝을, 네 입맛과 네가 진심을 다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믿어라. 그러면 남들이 하지 못한 것들도 할 수 있을 게야. 그리고 그게 너를 살게 해 줄 것이다.”
_ <마지막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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