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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의 모두를 위한 정책

김영록의 모두를 위한 정책

(지역을 아끼고 사람을 돌보는 리더의 진솔한 이야기)

김영록, 윤현석 (지은이)
메디치미디어
1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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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의 모두를 위한 정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김영록의 모두를 위한 정책 (지역을 아끼고 사람을 돌보는 리더의 진솔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91157065134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5-12-22

책 소개

행정과 정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랜 시간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해 온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지사를 보좌하는 윤현석 정책수석은 이 책에서 ‘모두를 위한 정책’이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풀어낸다. 정책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며, 성과보다 책임이 먼저라는 문제의식이 책 전반을 관통한다.

목차

서문 ❶ 전남과 도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정책 구상 4
서문 ❷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 현안과도 맞닿아 있는 김영록의 정책 9

PART 1 미래를 내다보고 철저히 준비한 정책
RE100 산업단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다 25
신재생에너지 메카 전남,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다 35
에너지 인재육성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을 주도하다 47
국가균형발전에 정치 인생을 걸다 56
전남의 인재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다 69

PART 2 굳은 신념과 추진력으로 난제를 해결한 정책
전남에서 태어나면 18세까지 수당을 받는다 79
35년 전남도민의 숙원, 국립 의대 신설을 이끌다 88
갈라진 전남을 하나로, 비판에 맞서며 동부청사 건립 98
전남의 아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공헌하다 107
청년, 신혼부부에게 만 원짜리 새집을 공급하다 117

PART 3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마음으로 다가선 정책
농어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농어민을 식량안보 보루로 삼다 129
다양한 바우처 정책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다 138
섬 주민이면 뱃삯은 단돈 천 원 146
전국 모범 모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다 153
도내 대학생·졸업생의 해외 취업까지 도와주다 159

PART 4 전남의 자원을 세심하게 살펴 산업화한 정책
남해안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대한민국 새 성장 거점으로 169
전남 바다의 선물 ‘김’, 산업의 토대를 닦다 179
전남의 바이오헬스 산업, 세계 경쟁력을 갖추다 189
아름다운 전남의 정원을 세계에 알리다 197

PART 5 논리와 정당성을 따져 관철한 정책
무안국제공항을 국가 거점공항으로 만들 기반을 닦다 209
남해선(목포-보성) 개통, 전남 서남해안에 철도가 놓였다 218
느림보 철도 전라선을 30분 이상 앞당기다 225
여수·광양항의 세계 스마트 항만, 북극항로 거점으로 삼다 233

에필로그 ❶ 김영록의 정책, 혁신적 사고·미래 지향적 판단·신속 면밀한 실천력 갖춰 242
에필로그 ❷ 기본권 보장의 주체가 공공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 김영록의 정책 247
에필로그 ❸ 전남의 가슴 벅찬 기회와 곧 현실이 될 미래를 열어 가고 있는 김영록 251

저자소개

윤현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라남도 정책수석. 1990년 2월 광주제일고등학교, 1995년 2월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9월 〈광주일보〉 기자로 입사했다. 2002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해외연수자로 선정돼 일본 도쿄자치센터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일본의 지역개발정책을 연구했다. 이후 전남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2015년 8월 도시 및 지역개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토 및 지역개발 전문기자이자 전남대학교 시간 강사,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위촉연구원으로 일했다. 도시사학회·한국지역개발학회 정회원이며, 「일제강점기 지방단체의 운영구조 분석」(2014년), 「일제강점기 주민조직의 변이와 존속 과정에 관한 연구」(2016년), 「조선 말기 열강의 철도 부설 경쟁 결과가 지역 불균형 발전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2022년) 등 9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일본 이와나미 문고 《도시 재생을 생각하다》 시리즈 가운데 《도시경제와 산업 살리기》(2009년), 《도시의 개성과 시민생활》(2011년), 《도시 어메니티와 생태》(2013년) 등 3권을 공역하고, 《정의로운 도시를 꿈꾸며(광주를 중심으로 본 한국의 도시 개발사)》(2023년)를 출간했다. 2025년 3월 〈광주일보〉를 퇴직하고, 같은 해 6월부터 전라남도 정책수석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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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38·39대 전남도지사. 1973년 2월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11월 건국대학교 재학 중 제21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다. 1981년 9월 육군 병장을 만기제대하고, 공직에 복귀한 뒤 1987년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맥스웰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5월 강진군수, 1995년 1월 완도군수를 거쳐 전라남도 경제통상국장, 목포시 부시장,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쳤다. 2001년 2월 총무과장으로 행정자치부에 복귀해 홍보관리관을 지낸 뒤 2006년 6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로 일했다. 2008년 6월 제18대 국회의원, 2012년 6월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 등의 당직을 맡았다. 2017년 3월 문재인대통령후보선대위 총무본부장, 2017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을 맡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견인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직했고,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재선 전남도지사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상 우수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위원상,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 제4회 자치분권대상, <중앙일보> 대한민국 CEO리더십대상, <매일경제>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한국언론인협회 제2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최고대상, 농협중앙회 농업발전혁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다였다》(2008년), 《무릎걸음》(2011년), 《정치, 희망의 꽃을 피우다》(2015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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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신해양 친환경 수도 전남’,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 ‘OK, 지금은 전남, 더 위대한 도민’ 등에 이르기까지 전남을 중심에 두고, 도민이 바라는 비전과 정책을 만들기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다. 이러한 준비는 새로운 민주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면서 꽃을 피우고 있다. 여러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너지공대를 설립해 법제화했으며, 제약과 한계로 좌절하면서도 해상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기반을 끈질기게 육성한 결과가 ‘SK와 오픈AI의 글로벌AI데이터센터 설립 결정’, ‘삼성SDS 컨소시엄의 국가AI컴퓨팅센터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다고 자부한다.
- 서문1 중에서


그가 내놓은 정책들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가장 먼저 약자에 대한 따뜻함이 담겨 있다. 농어민·축산인·장애인·노약자·소상공인 등을 위해 그가 최초로 도입한 정책들은 어김없이 법·제도를 제·개정하도록 하거나 정부가 관련 대책을 수립하도록 이끌었다. 두 번째, 실질적이며 혁신적이다. 현장을 정확히 꿰뚫어 해결에 나서고, 때로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방안을 만들어 냈다. 아무리 뛰어난 정책도 주권자인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만족하지 못하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의미를 상실한다. 김영록은 주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적확한 정책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추진했다.
- 서문2 중에서


4월에는 드디어 아시아·태평양 최대이자 세계 2위 규모인 ‘3.2GW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거쳐 집적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여수·고흥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13GW 해상풍력단지 등 전남 전역에 해상풍력 30GW 보급, 도민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원 달성해상풍력 연관 기자재 산업단지 조성, RE100을 필요로 하는 대기업 유치 등에 이르는 김 지사의 오랜 계획이 드디어 본격화되었습니다. 2018년 7월 민선 7기 전남도지사로 취임하면서 자신이 그렸던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수도이자 아시아·태평양 해상풍력 중 심지로 전남을 도약시키겠다는 약속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 PART 1 ‘미래를 내다보고 철저히 준비한 정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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