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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91157284627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2-01-22
책 소개
목차
01 서문 4
02 삶을 앓다 10
03 히말라야에 가기로 결심하다 24
04 비아그라를 사다 46
05 황홀한 이륙 58
06 신들의 산책로에 들어갈 허가증을 받다 68
07 타고르의 슐리 꽃 82
08 신들의 불심검문을 받다 92
09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96
10 신들의 세계로 가려고 강을 건넜다 108
11 히말라야의 경고를 받다 122
12 히말라야에서는 잡념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136
13 신들의 산책로에 있는 특별한 호텔에 묵다 148
14 신의 눈을 보았다 162
15 하루에 사계를 보았다 170
16 설산(雪山)의 신비에 감격하다 186
17 길이 경전이다 194
18 난생 처음 비아그라를 먹었다 210
19 야크와 함께 산책을 하다 226
20 몽환적인 밤을 나다 234
21 망각의 비용을 지불하다 242
22 타망족의 지혜에 놀라다 250
23 탄생의 거룩한 기운을 받다 260
24 곡선의 길에서 생을 조율하다 266
25 극기의 길을 오르다 276
26 대지의 자궁에 들다 290
27 다시 화장을 하다 298
28 마음의 눈을 갖다 306
29 신의 소금과 하늘의 향기를 사다 312
30 샨티의 세계에서 시를 얻다 320
저자소개
책속에서
히말라야의 3대 트레킹 코스는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랑탕이다.
‘대체로 안나푸르나 코스는 다채롭고, 랑탕 코스는 아름다우며, 에베레스트 코스는 웅장하다는 평’을 듣는다고 한다.
나는 아름다움에 끌렸다. 네팔 최초의 국립공원이기도 한 랑탕 지역은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신들의 산책로’라 불리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