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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유교철학/주역 > 맹자
· ISBN : 9791157785636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2-09-06
책 소개
목차
맹자집주를 완역하며
격려사
제6편 告子章(고자장)
제1장 고자장구상
1 性猶杞柳也(성유기류야) / 008
2 性猶湍水也(성유단수야) / 011
3 生之謂性(생지위성) / 015
4 食色性也(식색성야) / 023
5 先酌鄕人(선작향인) / 028
6 乃若其情(내약기정) / 031
7 富歲子弟多賴(부세자제다뢰) / 049
8 牛山之木(우산지목) / 054
9 無或乎王之不智(무혹호왕지부지) / 067
10 魚與熊掌(어여웅장) / 071 등등
제2장 고자장구하
1 任人問屋廬子(임인문옥려자) / 108
2 曹交問(조교문) / 112
3 小弁凱風(소반개풍) / 119
4 宋牼將之楚(송경장지초) / 129
5 孟子居鄒(맹자거추) / 132
6 先名實者(선명실자) / 135
7 逢君之惡(봉군지악) / 142
8 魯欲使愼子爲將軍(노욕사신자위장군) / 147
9 今之所謂良臣(금지소위양신) / 152
10 大貊小貊(대맥소맥) / 154 등등
제7편 盡心章(진심장)
제1장 진심장구상
1 盡心知性(진심지성) / 175
2 莫非命也(막비명야) / 188
3 求則得之(구즉득지) / 192
4 萬物皆備於我(만물개비어아) / 194
5 行之而不著焉(행지이부저언) / 198
6 人不可以無恥(인불가이무치) / 199
7 恥之於人大矣(치지어인대의) / 200
8 好善而忘勢(호선이망세) / 202
9 孟子謂宋句踐(맹자위송구천) / 204
10 凡民豪傑(범민호걸) / 207 등등
제2장 진심장구하
1 不仁哉梁惠王(불인재양혜왕) / 304
2 春秋無義戰(춘추무의전) / 305
3 盡信書則不如無書(진신서즉불여무서) / 307
4 焉用戰(언용전) / 309
5 梓匠輪輿(재장윤여) / 312
6 舜之飯糗茹草(순지반후여초) /
7 殺人父兄(살인부형) / 315
8 古之爲關也(고지위관야) / 315
9 身不行道(신불행도) / 317
10 周于利者(주우리자) / 318 등등
맹자를 통한 인문적 小考(체계를 세우지 아니한 단편적 고찰)
저자소개
책속에서
盡其心者 知其性也 知其性則知天矣
그 마음을 다(盡)하는 자는 그 ‘성(性)’에 대해 알 것이요, 그 성(性)에 대해 앎(知)일지면 즉 하늘의 ‘명(命)’에 대해 알 것이로다.
세상에 하늘의 명(自然之理) 아님이 없거늘, 저 사람도 선(善)을 행하기 위해 삶을 이룸이요, 나 또한 성현을 본받아 오늘의 내게 선(善)을 펼치고자 함이건대, 저가 나와 다르다 하여 핀잔주고 거리를 두어서 될 일인가! 상대는 내가 함께 있어 주어야 할 붕우(朋友)인 것이요, 나 또한 그로 인해 학문을 넓히고 채워(當然之勉)나가야 할 바의 거울인 것이다.
위 구절은 맹자를 읽고 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이 번역서는 고양시 인문학 모임인 '귀가쫑긋' 내의 경전반 선생님들과 원전을 읽어나가며 정리한 것이다. 우리말로 완전히 번역하지 않고 부분적 원문을 함께 혼용하여 원래의 뜻을 살리고자 하였다. -맹자집주대전을 완역하며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