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챗GPT 문장력 수업

챗GPT 문장력 수업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해주는 언어의 기술,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야마구치 다쿠로 (지은이), 명다인 (옮긴이)
한빛비즈
18,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650원 -10% 0원
920원
15,7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6,444원 -10% 820원 13,970원 >

책 이미지

챗GPT 문장력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챗GPT 문장력 수업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해주는 언어의 기술,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57848348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5-11-20

책 소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꼬집는다. 그래서 어휘력 부족으로 할 말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문제는 어휘력만이 아니야!”라고 꼬집는다. 부족한 어휘력에 앞서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할 줄 알아야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목차

프롤로그 언어화 능력을 높이는 3Step

1장 step1 어휘력을 늘린다
2장 step2 구체화 능력을 강화하다
3장 step3 전달력을 높이다
4장. 언어화로 자기 실현을 하다

저자소개

야마구치 다쿠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달하는 기술(말하기·글쓰기) 연구소 소장이며 인터뷰어다. 출판사 편집자와 기자 생활을 거쳐 독립한 뒤 30년 가까이 연령과 성별, 직종을 가리지 않고 3,800건이 넘는 취재와 인터뷰를 수행해왔다. 지금은 집필과 강연을 넘나들며 말하기, 글쓰기, 질문하기를 비롯해 문해력, 요약 기술, 경청하는 태도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핵심을 체계적으로 전하고 있다. 1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을 지도했으며, 2016년부터는 회원 400만 명 규모의 중국 교육 플랫폼 초청으로 베이징 등 6개 도시에서 ‘글쓰기 전문가 과정’을 23기까지 이끌었다. 특히 중학생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은 저자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펼치기
명다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에서 무역학과 일본어문학을 전공했다. 무역 회사에서 수출입 및 통번역 업무를 담당하며 출판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과 일본어 번역을 맡고 있으며, 일본의 우수한 콘텐츠를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트라우마 사회심리학』,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쓰는 글 습관』, 『인상의 심리학』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3 STEP은 25년 넘게 연구하고 실제로 사용해 보기를 반복하면서 체계화에 성공한 나만의 독창적인 기법이다. 이 책은 바쁜 현대인을 돕는 교과서가 되기 위해 쉽게 읽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의미 있는 효과를 얻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나아가 장별 칼럼에서는 ‘언어화’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와 친해지는 방법도 소개한다. 챗GPT를 수동적으로 사용하면 인간의 언어화 능력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저하될 것이다. 반대로 영리하게 사용하면 언어화 능력을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다. 여러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당연히 후자다.


왜일까? 전달법이 언어화의 마무리 작업이기 때문이다. 앞에서 본 그림으로 보자면 STEP 3에 해당한다. ‘이 사람은 A보다 B의 방식으로 말해야 더 잘 통할 거야’, ‘오해를 사지 않으려면 가장 핵심적인 A부터 말하자’ 등 전달 내용을 다듬는 작업이다.
하지만 ‘어떻게 전달할까?’에 집중하기 전에 ‘무엇을 전달할까?’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한 언어화 능력은 어지간해서 좋아지지 않는다.


새로운 단어를 입력했다면 바로 출력해야 좋다. 최적의 시간은 30분 이내다. 아웃풋 빈도는 2주에 3회 이상이 좋다. 인풋을 한 후에 2주 안에 여러 번 사용된 정보는 뇌가 ‘중요한 정보’로 인식해 ‘측두엽’의 장기 기억에 저장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