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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술

전쟁의 기술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부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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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전쟁의 기술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국방/군사학 > 군사전략/무기
· ISBN : 9791159201677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4-11-15

책 소개

<전쟁의 기술>은 이탈리아 정치 철학자이자 역사학자, 외교관인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군주론>보다 더 아꼈던 것이 이 책이라는 분석이 있다. 그가 생전에 책의 형태로 출간한 것도 이 책이 유일하다.

목차

<서문>
1장 군인의 조건
2장 무장과 훈련
3장 군대의 조직과 전투
4장 지휘관의 자질
5장 행군
6장 군대의 숙영
7장 도시의 공격과 방어
<옮긴이의 말>
<니콜로 마키아벨리 연보>

저자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외교관이자 정치사상가다. 1469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1498년 5월 수도사 사보나롤라가 처형되고 한 달 뒤 스물아홉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국 제2서기국 서기장에 임명되었다. 7월에는 전쟁과 외교를 맡은 10인 위원회의 서기를 겸했다. 이후 14년 동안 프랑스 왕과 체사레 보르자, 교황과 황제의 궁정을 오가며 권력이 실제로 움직이는 현장을 지켜보았다. 용병의 태업과 배신을 거듭 겪은 뒤에는 농촌을 돌며 시민군을 모았고 1509년 피사가 성문을 열 때 그 자리에 있었다. 1512년 메디치 가문이 에스파냐군을 등에 업고 돌아오자 공직에서 쫓겨났다. 이듬해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투옥되어 고문을 당했다. 풀려난 뒤 산탄드레아의 농장으로 물러나 1513년 『군주론』을 엮었고 이어 『로마사 논고』와 『전쟁술』을 썼다. 1527년 메디치 가문이 다시 쫓겨나고 공화국이 돌아왔지만 메디치 가문과 가까웠다는 이유로 옛 자리를 되찾지 못했다. 그해 6월 21일 쉰여덟으로 세상을 떠났다. 『군주론』은 그가 죽고 5년 뒤인 1532년에야 인쇄되었다. 흔히 그는 권모술수를 가르친 냉혹한 악당으로 기억된다. 그의 이름은 오백 년 동안 교활함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그러나 그가 한 일은 모두가 알면서 입 밖에 내지 않던 권력의 실제 얼굴을 종이에 적어 둔 것이었다. 같은 손으로 그는 시민의 자유와 공화국을 옹호했다. 이 책은 사보나롤라의 광장에서 산탄드레아의 서재까지 그가 지켜본 장면들을 따라가며, 미움받지 않으려 애쓰다 자기 몫을 잃어 가는 오늘의 우리에게 묻는다. 선의만으로 당신은 당신을 지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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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일>(어니스트 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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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이 승리한 한 번의 전투가 당신의 모든 그릇된 행동을 상쇄하듯이, 당신이 어느 한 전투에서 패배하면, 그때까지 당신이 잘 했던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된다.”


“전투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은 병사들을 더욱 담대하게 만든다. 어떤 사람도 제대로 처리할 줄 아는 것을 놓고 두려워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고대인들은 시민들이 모든 군사 활동에서 훈련을 받기를 원했다.”


“틀림없이, 포악하고 무질서한 남자들이 소심하지만 규율을 잘 아는 남자들보다 훨씬 더 약하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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