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무를 심은 사람들

나무를 심은 사람들

(이 땅에 누가 왜 나무를 심었을까?)

고규홍 (지은이)
휴머니스트
2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0,700원 -10% 0원
1,150원
19,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888원 -10% 890원 15,200원 >

책 이미지

나무를 심은 사람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무를 심은 사람들 (이 땅에 누가 왜 나무를 심었을까?)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91160803310
· 쪽수 : 388쪽
· 출판일 : 2020-01-20

책 소개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이 우리의 긴 역사 속에서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이야기, 나무에 담겨서 사람의 입으로 전해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무를 심은 사람들이 나무 곁에 남긴 우리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자.

목차

들어가는 말: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자취를 찾아서

1장 꼬장꼬장해도 올곧은 마음일 수 있다면
최치원 - 세상사에 실망한 은둔거사의 자취
강회백 - 옛 주인을 반긴 고고한 암향
맹사성 - 명재상이 600년간 나눠준 씨앗
류윤 - “모과나무처럼 쓸모없는 사람”
공서린 - 뜻을 이어가기 위해 되살아난 생명
송순 - 하늘과 땅의 순리를 따라 짓고 심다
주세붕 - 삶과 죽음의 굴레를 담은 철학의 솔숲
이황 - 나무 그늘에서 키운 사유의 힘
신사임당 - 천재 예술가의 자취를 고스란히 담은 매화
주이 - 비범한 건축물에 가장 평범한 나무 심어
김정희 - 조선 최고 선비의 어린 시절 추억

2장 곁에서 숨 쉬는 존재가 전해줄 위로
엄임의 -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신의 보금자리
김영동 - 전쟁터로 떠나는 젊은 아들의 마음
고려의 어머니 - 세상 모든 어미의 애틋한 한
황시간 - 찬비 맞고 서 있을 탱자나무를 그리며
오득린 - 이순신과 함께 싸운 장군의 혼
김충남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군 형제의 넋
조선의 아버지 - 이 땅의 아이들을 더 소중히 바라볼 수 있게
최중룡 - 나무를 바라보며 대대로 전한 효성
위윤조 - 들일하는 어머니를 위한 나무 그늘

3장 윤회의 굴레에서 언젠가 시들더라도
자장율사 - 온전히 버리기 위해 육신을 내려놓고
원효대사 - 위대한 승려가 남긴 광활한 비자나무 숲
도선국사 - 아직 태어나지 않은 후손들의 평화와 희망
무명 승려 - 내가 아니라 후손의 안녕을 기원하며
보조국사 - 스님의 발이 되었다가 생명 되찾아
원묘국사 - 부패한 불교를 비판하는 결의
각진국사 -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불가의 진리 아로새겨
나옹선사 - 부처님의 은덕을 숲으로 퍼뜨리다
진묵조사 - 늙은 부부 팽나무에 담긴 세월의 뜻

4장 더불어 배부른 웃음 지으려면
애장왕 - 슬픈 운명의 어린 임금이 심은 느티나무
마의태자 - 조국 잃은 한을 품고 틔운 싹
류청신 - 반역자의 손길을 따라 들어온 호두나무
태조 - 전쟁 통에 교실 역할을 해준 느티나무
김구정 - 화기를 누르는 연못에 심은 소나무
개혁파 선비들 - 허망하게 좌절한 이상의 자취
변협 - 왜구의 침입에 맞선 해남 군민의 용맹
성이성 - 백성을 살피는 암행어사의 선정
인조 - 추위를 이겨내며 나라를 지킨 탱자나무
효종 - 볼모 생활을 도운 이 향한 각별함
고종 - 우리 민족의 대표 소나무를 심다

5장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
김구 - 조국 수난사의 숨결을 가득 담고
심훈 - 민족의 염원을 담고 살아남은 상록수
손기정 - 가슴에서 침략자의 흔적을 가려주다
임종국 - 우리나라 최초의 조림왕으로 우뚝 서기까지
민병갈 - 미묘한 차이에 담긴 생명의 자존심

나무 찾아가기

저자소개

고규홍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 땅의 나무들이 품고 있는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무 칼럼니스트이자 나무 인문학자다. 인천에서 태어나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1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1999년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방방곡곡 누비며, 사람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노거수와 특별한 나무들의 생애와 그 안에 깃든 인문학적 가치를 기록해 왔다. 고규홍의 나무 이야기는 식물학적 정보를 넘어,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뜻과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웃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 의령 백곡리 감나무, 정선 봉양리 뽕나무, 영양 송하리 졸참나무와 당숲 등 여러 노거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 땅의 큰 나무』(2003)를 시작으로 『나무가 말하였네』(1, 2권),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천리포수목원의 사계』(봄·여름편, 가을·겨울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슈베르트와 나무』, 『나무를 심은 사람들』, 『나무 사진집 ‘동행’』 등 모두 37권의 책을 펴냈고, 한 해 동안 ‘나무’를 주제로 하여 100회 정도의 대중 강연 활동을 이어간다. 2000년 봄부터 ‘솔숲의 나무 편지’라는 사진 칼럼을 홈페이지 솔숲닷컴(www.solsup.com)을 통해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다. 천리포수목원 이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의 정신문화를 이끌었던 옛 선비들은 자신과 나무의 생명을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