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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사국 후례두익대왕 7년 전사

보로사국 후례두익대왕 7년 전사

(프로이센 계몽 군주 프리드리히 2세 전쟁기)

시부에 다모쓰 (지은이), 유길준, 유석환 (옮긴이)
보고사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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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사국 후례두익대왕 7년 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로사국 후례두익대왕 7년 전사 (프로이센 계몽 군주 프리드리히 2세 전쟁기)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서양사 > 서양근현대사
· ISBN : 979116587845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04-25

책 소개

1908년 유길준이 번역한 역사 전기소설로, 18세기 유럽에서 벌어진 7년 전쟁(1756~1763)을 중심으로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후례두익대왕)의 군사적 활약을 다룬다. 이 작품은 오스트리아·프랑스·러시아 등 유럽 열강과의 연속된 전투 속에서 프리드리히 2세가 뛰어난 전략과 용기로 국가를 방어하고, 결국 프로이센의 위상을 높이는 과정을 서사적으로 그린다.

목차

서문

제1편 프로이센의 이전 역사
- 7년 전쟁의 원인 (1): 역대 프로이센 왕의 정략
- 7년 전쟁의 원인 (2): 1차 및 2차 슐레지엔 전쟁
- 7년 전쟁의 개요: 3차 슐레지엔 전쟁

제2편 7년 전쟁의 제1년(서력 1756년)
- 오스트리아 여왕이 유럽 여러 나라와 연합해 프로이센 대왕을 토벌하고자 꾀함
- 7년 전쟁의 발단과 프리드리히 대왕이 작센에 침입함
- 로보지츠 전투
- 프로이센군이 작센 전국을 점령하고, 작센 공작은 폴란드로 물러남

제3편 7년 전쟁의 제2년(서력 1757년)
- 프리드리히 대왕이 보헤미아에 침입함
- 프라하 전투
- 콜린 전투
- 대 프로이센 동맹군이 점점 떨쳐 일어나고, 프랑스군은 하노버를 습격함
- 로스바흐 전투
- 오스트리아군이 슐레지엔에 침입함과 브레슬라우 전투
- 로이텐 전투

제4편 7년 전쟁의 제3년(서력 1758년)
- 러시아군이 프로이센에 다시 들어옴과 영국의 동정과 페르디난트 공작이 프랑스군을 대파함
- 돔슈타트 전투
- 호크키르히 전투

제5편 7년 전쟁의 제4년(서력 1759년)
- 양쪽 군대의 경우
- 베르겐 전투와 민덴 전투
- 케이 전투
- 쿠너스도르프 전투
- 오스트리아군이 드레스덴을 함락시킴

제6편 7년 전쟁의 제5년(서력 1760년)
제1장 프로이센 대왕의 경우와 슐레지엔 전투 및 작센 전투
제2장 러시아군이 베를린을 함락시키고, 프로이센 대왕이 회복함
제3장 토르가우 전투

제7편 7년 전쟁의 제6년 및 제7년(서력 1761년 및 62년)
- 제6년의 전쟁 (1): 프로이센 대왕의 경우와 오스트리아・러시아양군이 프로이센 대왕을 분첼비츠에서 포위함
- 제6년의 전쟁 (2): 오스트리아군은 슐레지엔의 대부분을 빼앗고, 러시아군은 베를린에 다시 들어가고자 하고, 프로이센의 군주와 백성은 단결함
- 제7년의 전쟁 (1): 유럽에 두 가지 큰 사건이 생김
- 제7년의 전쟁 (2): 프로이센 대왕의 지략이 러시아 장군을 좌우하고, 또 슐레지엔에서 오스트리아군을 몰아냄

제8편 화친과 선후책
- 화친
- 7년 전쟁은 각국의 진상을 드러냄
- 프리드리히 대왕의 선후책

해설
영인자료

저자소개

시부에 다모쓰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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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개항기 『대한문전』, 『서유견문』, 『구당시초』 등을 저술한 개화사상가. 정치인. 1870년(고종 7) 박규수(朴珪壽)의 문하에서 김옥균(金玉均)·박영효(朴泳孝)·서광범(徐光範)·김윤식(金允植) 등 개화 청년들과 실학 사상을 배우면서, 위원(魏源)의 『해국도지(海國圖志)』와 같은 서적을 통해 해외 문물을 습득하였다. 1881년 박규수의 권유로 어윤중(魚允中)의 수행원으로 조사시찰단(朝士視察團, 이칭별칭: 신사유람단)에 참가, 우리나라 최초의 일본 유학생이 되었다. 이 때 일본의 문명개화론자인 후쿠자와[福澤諭吉]가 경영하는 게이오의숙[慶應義塾]에서 유정수(柳定秀)와 함께 수학하였다. 유길준은 한국·중국·일본 등 동양 삼국의 단결을 목적으로 조직된 흥아회(興亞會)에도 참가해 일본의 학자 및 정치가들과 교유하였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민영익(閔泳翊)의 권유로 학업을 중단하고, 1883년 1월에 귀국하였다.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의 주사(主事)에 임명되어 한성판윤 박영효가 계획한 『한성순보』 발간 사업의 실무 책임을 맡았다. 그러나 민씨척족 세력의 견제로 신문 발간사업이 여의치 않자 주사직을 사임하였다. 그 해 7월 보빙사(報聘使) 민영익의 수행원으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 곳에서 일본 유학 때에 알게 된 생물학자이며 다윈(Darwin, C.)의 진화론을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한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시의 피바디박물관장인 모스(Morse, E. S.)의 개인지도를 받았다. 1884년 가을 담머[대학예비]고등학교(Governor Dummer Academy)에서 수학,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 되었다. 1884년 갑신정변이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자, 12월에 학업을 중단하고 유럽 각국을 순방한 뒤 1885년 12월 귀국하였다. 그러나 갑신정변의 주모자인 김옥균·박영효 등과 친분관계가 있었다 하여 개화파의 일당으로 간주되어 체포되었다. 한규설(韓圭卨)의 도움으로 극형을 면하고 1892년까지 그의 집과 취운정에서 연금생활을 하면서 『서유견문(西遊見聞)』을 집필, 1895년에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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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을 졸업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식민지시기 책시장의 동향과 지식·문학의 관계」, 「한국문학 및 독서문화사 연구의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지식문화사의 근현대와 삼천리사의 출판활동」, 『완역 태극학보』(공역), 『완역 서우』(공역), 『이주홍일기』(공편), 『대한제국기 학술장의 조감도』(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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