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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성경공부교재 > 청장년
· ISBN : 9791167270382
· 쪽수 : 78쪽
· 출판일 : 2022-09-22
책 소개
목차
제 1 과 어린양의 혼인식과 지상 재림(19장) / 5
제 2 과 인류 최후의 전쟁 : 곡과 마곡의 전쟁(20장) / 25
제 3 과 새 예루살렘의 거주자들(21장) / 41
제 4 과 영원 시대는 어떻게 시작되는가?(22장) / 59
저자소개
책속에서

제3과
새 예루살렘의
거주자들(21장)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꿈이요, 또한 현실이 될 영원한 도성이다. 이 도성에 대한 갈망은 지상 삶에 대한 욕망의 불길을 꺼뜨리고, 성도의 믿음을 하늘을 향해 활활 불타오르게 한다. 이번 과에서는 요한계시록 21장에 계시된 “새 예루살렘”을 공부함으로써 “영원 세계”에 대해 눈을 떠 보도록 하자.
영원 시대에 새로운 거처들
1.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즉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을 위시한 영원 시대가 펼쳐지는 것이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나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1,2절).
1) 영원 세계에서 인류는 “세 부류”로 나뉘고(고전 10:32), 그들은 각각 “서로 다른 거처”를 갖게 될 것이다.
❶ 구원받은 유대인들 ➠ 새 땅
❷ 구원받은 이방 민족들 ➠ 새 하늘
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교회) ➠ 새 예루살렘
2) 사라져 버린 『바다』는 대서양이나 태평양이 아니라 『유리 바다』(계 4:6)로 불리는,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는 “깊음”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우주의 모든 구성 요소들을 불로 태워 버리실 때 이 거대한 물도 함께 사라져 버리게 된다.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그때 이 모든 것이 녹아 버리리니 너희가 모든 거룩한 행실과 경건에 있어 어떠한 사람들이 되어야겠느냐?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열망하라. 그때는 하늘들이 불에 타서 녹아 버리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도 맹렬한 불에 녹아내릴 것이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도다』(벧후 3: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