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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론/비평/역사
· ISBN : 979116823110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5-10-31
책 소개
목차
여는 글
감사의 글
머리말
움직이는 시각
I. 상황을 분석하기
불일치 – 빼앗을 수 없는 권리 – 전문가 – 도덕적 의무 감소 – 나눌 수 없는 교육 – 공식 교육과 비공식 교육 – 과학에 대한 혼란 – 선전 기계 – 커리어리스트 – 교양 교육 – 임시적인 것의 안정화 – 부차적인 사실 – 개선을 위한 시도 – 이 세대의 과제 – 역량 – 두려움 – 아마추어 – 예술의 기능 – ‘전문적인’ 예술가 – 예술과 과학
II. 새로운 접근 방법: 삶을 위한 디자인
공리 – 관계적 특질 – 디자인은 직업이 아니라 태도다 – 디자인의 잠재력 – 확립된 사고의 경로 – 형식과 형태 – 조립의 시대 – 유선형 – 새로운 작업 조건 – 그 외의 사회적 함의 – 생산 경제 – 직관의 역할 – 아방가르드 – 지식의 보급 – 정신적 적응
III. 새로운 교육: 유기적 접근 방법
a) 개요
배경: 바우하우스 – 파운데이션(기초) 과정 – 방침 – 교육 기법 – 상관관계를 실현하기 – 과학적 호기심 – 공통분모 – 적성 검사: 직업 지도 – 손 조각 – 무게 조각 – 촉각 구조 – 측정 연습 – 기계 연습 – 지류, 판재, 연결부 – 유리, 거울, 공간 연습 – 동작 연구 – ‘목적한’ 특질에 대한 강조 – 전문 공방 – 건축학과 – 기계 제도 – 공간 변조기 – 원시 주택 – 현대 주택 – 구조의 더 큰 개념 – 공간 개념 – 사회 계획
b) 통합: 예술
회화
쟁점 – 큐비즘 – 왜곡 – 움직임을 표현하려는 시도 – 큐비즘의 체계 – 시각적 기본 원칙들 – 가독성 해결 방안 – ‘추상’ 예술을 옹호하며 – 움직이는 시각 – 공간 해석의 단계들 – 색에 대하여 – 안료에서 색광으로 – ‘광음향’
사진
컬러 사진 – 흑백 – 사진적 특질 – 사진 가르치기 – 카메라 없는 사진(포토그램) – 빛 변조기 – 다른 실험들 – 사진 시각 – 여덟 가지 사진 시각 – 이미지 시퀀스: 연작 – 포토제닉 대 포토크리에이티브 – 새로운 방향들 – 중첩 – 포토몽타주
조각
일반적인 상황 – 재현의 측면 – 재료를 다루는 근본적인 태도 – 부피 창출 – 부피 변조(가공)의 다섯 단계 – 평행 현상 – 입체 변조기: 첫 번째 단계 – 두 번째 단계 – 세 번째 단계 – 시간 연속성 – 증폭 – 네 번째 단계 – 다섯 번째 단계 – 키네틱 조각의 역사 – 부피의 이중성 – 조각적 발전과 정서적 경험
시공 문제
정적 평면에서 움직임(시공) 표현하기 – 속도 – 속도 분석 – 투명함과 빛 – 사진 연습 – 상징 – 이동 건축 – 박람회 건축, 디스플레이, 극장, 춤 – 시공?
영화
상황 – 문제 – 시각적인 것 – 빛 – 추상 영화 – 다큐멘터리 영화 – 선구자 – 유성영화 – 필름 커팅(몽타주) – 유성영화를 위한 진정한 기술 – 컬러영화와 롱 쇼트 몽타주 – 시각적 축 – 컬러 경제 – 투사 – 영화 제작의 과제 – 빛 연구소 – 영화 대본
문학
첫 단계들 – 언어화한 의사소통 – 휘트먼과 로트레아몽 – 아폴리네르, 모르겐슈테른, 스타인 – 미래주의 – 「기하학적이고 기계적인 화려함」 –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 랭보 – 다다이즘 – 장 아르프 – 트리스탕 차라 – 후고 발, 리하르트 휠젠베크 – 쿠르트 슈비터스 – 정신질환자 – 어린이의 운율 – 소리와 숫자의 마법 – 새로운 시 – 초현실주의 – 예술과 사회 – 지크문트 프로이트 – 제임스 조이스 – 피네간의 경야 – 자유로움과 예측할 수 없음
집체 시
‘단어 변조기’로서 집체 시 – 개인 작업
IV. 제언
오직 젊음? – 사회적 디자인 협의체
옮긴이 주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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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 출처
책속에서

예술이 우리가 존재하는 본질이라는 인식 속에서, 이 책은 예술이 삶과 통합된 것임을 기본 전제로 둔다.
- 「여는 글」
우리 세대가 당면한 과제는 지적 요소와 감성적 요소, 사회적 요소와 기술적 요소가 균형 있게 작용하도록 하는 것이며, 그것을 관계 속에서 보고 느끼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런 상호 연관성 없이는 인간 문제를 다루는 분리된 기술, 생물학적 충동 및 사회적 충동을 억누르는 엄격함만 남게 된다. 기억만 있지 실제 삶(a lived life)이 아닌 것이다.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