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문화과학 124호 - 2025.겨울

문화과학 124호 - 2025.겨울

(농생태)

김신효정, 박이은실, 윤병선, 황희선, 권범철, 손희정, 신소현, 김은주, 양미, 전주희, 홍현영, 임태훈, 길혜민, 현우식, 전솔비, 정강산, 강나루, 도시안개구리, 이광석, 김상민 (지은이), 『문화/과학』 편집위원회 (엮은이)
문화과학사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540원
15,66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문화과학 124호 - 2025.겨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문화과학 124호 - 2025.겨울 (농생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학회/무크/계간지
· ISBN : 9771228026004
· 쪽수 : 334쪽
· 출판일 : 2025-12-16

책 소개

『문화/과학』 124호 ‘농생태’ 특집은 위태로운 복합재난의 조건에 처한 뭇 생명의 상호돌봄과 재활을 주로 ‘흙’에 기대어 찾고 이를 기후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관리하고 완화할 수 있는 생태주의적 삶의 방식으로 삼는 데 그 의의를 두었다.

목차

5 124호를 내며: 지구 생명과 삶의 근거지, ‘흙’과 함께 생태 위기와 재난을 비껴가기
/ 책임편집위원 이광석·권범철·김은주·김상민

특집 / 농생태
15 흙에서 시작하는 생태정치: 인류세 위기와 농생태학 전환 / 김신효정
37 지속 가능한 성장은 없다: 에코페미니즘의 생태-사회-경제의 위상 재위치 정치 / 박이은실
57 식량주권과 생태농업 / 윤병선
75 인간-작물 관계의 생태학: 생물다양성과 친족 중심 생태 / 황희선
100 도시의 대지를 만나기 / 권범철

기획 / 극우와 안티페미니즘
143 페미니즘은 새로운 빨강: 극우 담론에서 페미니즘 비평의 자리는 어디인가? / 손희정
170 ‘좌표’가 된 여자대학: 안티페미니즘 백래시에 대항하는 여자대학의 역동 / 신소현
184 민주주의의 이르거나 느린 죽음, <소년의 시간> 그리고 페미니즘 / 김은주

동시대 분석
205 마당 텃밭, 시골집과 고양이 그리고 직접 만들기 / 양미
218 이재명 정부 ‘산재와의 전쟁’, 스마트 안전기술로 가능할까? / 전주희
230 <케이팝 데몬 헌터스>, 초국적 문화 생산과 참여형 서사의 문법 / 홍현영

텍스트의 재발견
247 빛의 혁명, 끝나지 않은 기획 / 임태훈
- 조정환의 『빛의 혁명 183』
262 광장의 돌봄정치 / 길혜민
- 정원옥 외 『광장의 문화정치』

이론의 재구성
277 헤게모니적 실천으로서의 사회과학 / 현우식

제4회 『문화/과학』 문화비평 공모전 당선작
303 현장과 연대하는 예술가의 모순적 자기정체화와 비판적 실천 / 전솔비
당선 소감
심사평

이미지 큐레이팅 / 정강산
124 강나루
132 ‘도시 안 개구리’(김영대, 김지현, 신수오)

저자소개

이광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테크놀로지, 사회, 생태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 비평 및 저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 전공 교수이며, 비판적 문화이론 저널 《문화과학》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문화 연구, 커먼즈, 플랫폼, 기술 생태정치학, 자동화 사회 등에 걸쳐 있다. 《디지털 폭식 사회》, 《피지털 커먼즈》, 《포스트디지털》, 《디지털의 배신》, 《데이터 사회 미학》, 《데이터 사회 비판》, 《뉴아트행동주의》, 《사이방가르드》, 《디지털 야만》, 《옥상의 미학 노트》, IT development in Korea: A Broadband Nirvana?를 썼다. 직접 기획하고 엮은 책으로 《불순한 테크놀로지》, 《현대 기술·미디어 철학의 갈래들》,《사물에 수작 부리기》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국내외 학술 논문이 있다.
펼치기
이광석의 다른 책 >
김상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술, 미디어, 예술의 접점에서 관찰되는 다양한 (비)인간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연구자다.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문화연구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문화과학》 편집위원, 한국문화연구학회와 캣츠랩의 운영위원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디지털 자기기록의 문화와 기술》, 《큐레이팅 팬데믹》(공저), 《서드 라이프》(공저), <사회적 참사와 사물의 정치>, <디지털 리터러시의 위기와 교양교육의 새로운 과제>, <신체, 어펙트, 뉴미디어> 등이 있다.
펼치기
김상민의 다른 책 >
윤병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경제통상학과 교수이며, 유엔농민권리선언포럼 대표를 역임했다. 저서로 《농업과 먹거리의 정치경제학》(울력, 2015), 《푸드플랜―농업과 먹거리의 대안 모색》(울력, 2020), 《농민권리선언의 이해》(한국농정, 2022)가 있으며, 공역서로 《이윤에 굶주린 자들》(울력, 2006)(Fred Magdoff eds, Hungry for profit, Monthly Review, 2000), 《농업과 먹거리의 사회학》(따비, 2013)(Micheal Carolan, Sociology of Food and Agriculture, Routledge, 2012) 등이 있다.
펼치기
박이은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성학 박사. 『월경의 정치학』, 『양성애: 열 두 개의 퀴어 이야기』를 썼고 『퀴어이론 입문』, 『Sex Work』, 『페미니즘 탐구생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회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고 2018년부터 ‘아주 작은 페미니즘학교 탱자’ 전담교수, 탱자씨(앗)으로 일하며 공부하고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사회 불평등과 기후위기 속에서 탈성장, 자급의 삶 등을 페미니즘의 사유 안에서 고민하며 공부하고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다.
펼치기
임태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마치고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글로컬문화콘텐츠 연계전공 주임과 한국문화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인문학협동조합 총괄이사, 《문화/과학》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문학과 테크놀로지, 환경인문학, SF 문화, 사운드스케이프 예술을 연구한다. 단독 저서로 『우애의 미디올로지』(2012), 『검색되지 않을 자유』(2014)가 있고, 『SF 프리즘』(2023), 『블레이드 러너 깊이 읽기』(2021), 『기계비평들』(2019),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2017),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2017) 등을 기획하고 함께 썼다.
펼치기
권범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공통장(커먼즈) 연구자.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협동조합 부소장, 동아대 융합지식과사회연구소 연구원, 한신대 생태문명원 연구위원,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통장, 돌봄, 생태, 예술을 엮어서 사고하며 활동하는 데 관심이 있다. 《예술과 공통장》(2024), 《돌봄의 시간들》(2023)(공저), 《지식을 공유하라》(2022)(공저), 《서울의 공간경제학》(2018)(공저) 등을 썼고, 《역사의 시작》(2019), 《로지스틱스》(2017), 《빚의 마법》(2015), 《텔레코뮤니스트 선언》(2014)을 옮겼다.
펼치기
전주희 (해제)    정보 더보기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연구원.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회원. 마르크스주의와 페미니즘을 공부하며, 노동자의 위험과 시민의 위험이 교차하고 분절되는 다양한 현상과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 『마지막 일터, 쿠팡을 해지합니다』, 『고전, 국가를 상상하다』,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우리는 왜 이런 시간을 견디고 있는가』 등을 동료와 함께 썼다.
펼치기
김효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에서 인도네시아와 한국 여성농민의 대안농업운동을 통해 본 ‘생태시민되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연구교수, 아시아여성학센터 전임연구원 등으로 일했다. 주요 연구 영역과 관심사는 아시아, 기후변화, 생태, 대안 발전, 농업, 먹거리 시스템, 젠더가 교차하는 연구이다. 주요 저서로 『씨앗, 할머니의 비밀』, 『다시 쓰는 여성학』(공저), 『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공저),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기후위기 시대 여성농민운동의 생태적 전환과 다종 간 관계성의 변화」, 「아시아 지역 시민사회 농촌개발협력을 통한 성평등과 생태시민성의 실천: 인도네시아 귀환이주 여성농민을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페미니즘 정치학과 생태시민되기」 등이 있다.
펼치기
김은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철학연구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헤겔 연구로 석사 학위를 들뢰즈와 브라이도티 비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페미니즘 철학입문, 여성-되기:들뢰즈의 행동학과 페미니즘,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함께 쓴 책으로는 인지와 인공지능, 출렁이는 시간(들)-제4물결 페미니즘과 한국의 동시대 페미니즘, 디지털 폴리스, 디지털 폴리스휴먼의 조건이 있다. 죽음정치-증오의 정치에 관하여, 변신-되기의 유물론을 향해 등을 번역했다.
펼치기
홍현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 한국어문학교육연구단 연구교수. 성균관대와 국립경상대학교에서 웹소설, 애니메이션, 게임에 접근할 수 있는 맥락과 비평 방식을 강의 중이다.  『81년생 마리오』, 『게임의 이론』, 『미디어와 젠더』 등을 함께 썼다.
펼치기
전솔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시각문화를 연구하며 전시와 책을 기획한다. 한국 사회의 소수자 운동 역사 속에서 예술과 노동, 활동의 절합이 만들어낸 실천성과 모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펼치기
정강산 (지은이)    정보 더보기
『Traktat: Out of Fashion』 편집장. 독립연구자로, 예술, 정치, 사회, 경제 등의 학제를 자본주의 생산양식과의 관계 하에서 맥락화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진보평론』, 『뉴래디컬리뷰』, 『퍼블릭아트』, 『미술세계』, 『옵.신』 등에 글을 기고했다.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연구위원, 맑스코뮤날레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펼치기
양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양미’ 또는 ‘빨간거북’으로 불리기를 좋아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1987년 6월항쟁 시위대를 쫓아다니며 계급 정체성을, 순전히 데모를 잘하고 싶어 들어갔던 대학에서 젠더 정체성을 알게 됐고, 단지 더 넓은 다른 세상이 궁금해 찾았던 동네 성당에서 만난 선배들과 함께했던 빈민 지역 공부방 활동으로 내가 서고 싶은 위치를 알게 됐다. 1992년 대학을 그만두고 사회운동 활동가가 됐다. 사회운동은 생계를 책임져주지 않았기 때문에 비디오 가게 점원, 주유소 알바생, 신발 공장 시다, 전자제품 조립 공장 노동자, 속옷 생산 공장 시다·재단·검품 노동자, 재고품 할인 전문 물류업체 경리로 일했다. 스물여섯 살에 생계 때문에 ‘진짜’ 직장인이 되기로 하고 홈쇼핑 전화 상담원이 됐다. 파견법이 통과된 후 첫 번째 ‘공식적, 합법적’ 파견직 노동자였다. 10년 동안 홈쇼핑 회사에서 파견직, 계약직을 거쳐 정규직 대리로 일하면서 마르크스의 “자본주의는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조차 나쁘다”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았다. ‘합리성’이라는 말로 나와 타자들을 착취하는 일을 그만두기로 하고 자발적 백수가 됐다. 민주노동당 지역위원회에서 평당원, 교육부장, 여성위원회, 노동위원회, 환경위원회, 대의원, 성평등강사단으로 활동했다. 서울여성노동자회 활동을 하면서 한국까르푸노동조합·이랜드일반노조 서대문·마포·은평·용산 지역대책위원회 활동도 했다. 파업 중이었던 이랜드홈에버 여성 노동자들이 고립되지 않기를 바랐고, 파업 자금을 보태고 싶어서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를 공동 기획하고 글도 썼다. 이때의 문제의식을 담아 활동을 함께했던 동지들과 서울서부지역비정규노동센터라는 단체를 만들고 상임활동가로 5년 동안 활동하며 일터를 넘어 삶을 고민하는 노동운동을 꿈꿨다.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회원, 《은평시민신문》 시민기자, 생활재·천연화장품·술 만들기, 여성/노동/인권 교육, 독립영화 제작·배급·상영·비평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15년에 시골로 터를 옮겼다. 지금은 시골에서 아이들에게 인권과 환경을 주제로 놀이와 수업을 하고, 글도 쓰고, 텃밭을 일구고, 때때로 임금노동을 하며 살아간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항상 만나는 이들과 모임을 만들고 수다와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펼치기
현우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에르네스토 라클라우의 반본질주의 정치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 논문을 작성하고 있다.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담론과 이데올로기’, ‘커먼센스 인 커먼즈’, ‘다른 정치의 본령’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펼치기
신소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페미니즘 리부트’가 시작된 2015년 동덕여대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입학 첫 학기에 학교가 여성학 복수전공과정을 일방적으로 폐지한 뒤 여성학 동아리 WTF를 만들어 활동했다. 서강대 여성학협동과정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펼치기
길혜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현대문학 박사. 현대시를 공부하며 논문을 작성하였고, 현재 대학에서 한국문학과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펼치기
강나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씨앗바람연구소 대표. 이어가는 유·무형의 씨앗들을 연결하는 ‘씨앗매개자’. 현재, 전국여성농민회 제주도연합 지회장으로서 농민종자 보전과 제주토양 회복을 위하여 제주토종 증식포전을 일구는 여성농민이며 언니네텃밭 생산자이다. 지속해 가야 할 토종씨앗의 보전 가치를 문화적·사회적 연결망으로 가꾸어 가는 현장연구자로서, 토종작물의 다양성과 생명력을 전파하는 토종식재료워크숍·토종으로 만나는 발효생활자·토종밭한끼·시골언니프로젝트·공공예술프로젝트·강나루개인전과 다양한 설치전시 등을 열었고, 텃밭요리생활 일기모음집 『일상의 씨앗들』을 독립출간하며 오래 이어져온 씨앗들의 가치를 농업에서 예술로 확장해 왔다. 2022년부터 제주에서 최소 3무(무제초제·무화학비료·무화학농약)재배 먹거리와 수공예를 만나는 ‘자연그대로 농민장터’ 운영위원장을 맡아 매주 토요일마다 제주도 생태적 삶의 보금자리(25년 12월 첫째주, 337회)를 함께 열고, 먹거리시민과 생태농민들이 함께 배우는 농생태 공동체를 실천 및 지속하고자 ‘제주생태텃밭학교’를 운영중이다. @jejunalu
펼치기
도시안개구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도시 안 개구리’는 농생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무등산 기슭 멧돼지논에서 자연농 방식으로 토종벼 농사를 지으며 소농들을 위한 작은 정미소를 운영하는 농부 맑똥(김영대), 광주토종학교를 운영하면서 농사 벗들과 토종씨앗으로 함께 농사를 짓고 씨앗을 받아 지역에 나누는 농부 운곡(신수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엮어내는 농부들의 친구이자 공공활동 기획자인 왕꽃(김지현)으로 이뤄졌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