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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매혹의 괴물들 (불안에 맞서 피어난 인류 창조성의 역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2540913
· 쪽수 : 389쪽
· 출판일 : 2025-12-03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2540913
· 쪽수 : 389쪽
· 출판일 : 2025-12-03
책 소개
괴물은 인간의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다. 『매혹의 괴물들』은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괴물이 인류의 공포와 질서를 어떻게 형상화해 왔는지 추적한다. 괴물의 자연사는 곧 인간의 역사다.
목차
들어가는 말: 괴물 만들기
1부 천지창조의 괴물
제1장 뿔 달린 주술사
제2장 혼돈의 용
제3장 미노타우로스와 미로
2부 자연과 괴물
제4장 뱀이 된 이브
제5장 경계 위를 걷는 자들
제6장 리바이어던의 후예들
3부 지혜의 괴물
제7장 마법에 걸린 세상 속 히드라
제8장 비늘 달린 슈퍼 히어로
맺음말: 대지의 티탄족
감사의 말
참고문헌
리뷰
책속에서
인류가 공유하는 신화는 공동의 가치를 발현하고 구축한다. 따라서 이야기 속 괴물들은 인간 사회가 집단적으로 거부하고 두려워하는 것의 상징이다. 공동의 적만큼 사람들을 결속하는 것은 없다. _ 들어가는 말
괴물은 그래서 공포스럽다. 거대하고 추하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가 멀리 보내 버린 우리의 일부분이며 다시 난폭하게 침입하려고 위협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괴물은 그 바탕인 우리만큼 거대하고 우리만큼 추하다. _ 들어가는 말
그러므로 이 그림은 이차원적 부두 인형이나 성공적인 사냥을 기원하는 주술이 아니라 다른 목적을 가지고 그려졌다. 확실한 것은 이 지형에서 가장 우세한 포유동물이 되어 가고 있던 인간이 오히려 사라져 가는 거대 존재들에 대한 꿈을 꿨다는 점이다. _ 뿔 달린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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