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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332536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6-03-0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332536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6-03-01
책 소개
세계적인 식물신경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신작. 기후 붕괴의 시대, 식물의 지혜에서 인류 생존의 해법을 모색하는 가장 혁명적인 도시공학 인문서. 도시 인류가 지구와 공존하며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유일한 미래, ‘식물성 도시(Phytopolis)’의 청사진이 여기에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인간은 만물의 척도?
02 동물성 도시
03 진화하는 도시
04 적자생존
05 도시의 대사
06 분산된 도시
07 식물성 도시
08 나무가 우거진 거리
주
리뷰
sim***
★★★★★(10)
([마이리뷰]인간을 닮은 도시는 멸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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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8)
([마이리뷰]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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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
★★★★★(10)
([마이리뷰]『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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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이리뷰]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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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이리뷰]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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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0자평]세계적인 식물신경생물학자인 저자는 인간들이 사는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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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래에 우리가 도시를 새로 만들든 혹은 기존 도시를 개조하든, 우리의 새로운 서식지 안으로 자연을 끌어들여 식물성 도시(phytopolis), 그러니까 식물과 동물의 비율을 자연에서의 비율[식물 86.7%, (인간 포함) 동물 0.3%]에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 즉 도시 면적의 상당 부분을 식물에 할당해야 한다. 현재 상황과 정반대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다른 생명체와의 관계를 재조정하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감히 나는 말한다.”
“언제나 중심지(머리) 주위를 도시의 생존을 좌우하는 전문화된 지역(기관)이 둘러싼다. 이것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유일한 조직 모델에서 출발한 이론적 창조물이라는 사실은 모든 도시가 동물의 몸을 주제로 한 사소한의 변주에 불과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정말 혁신을 단행한다면, 실제 도시에서 매우 빈번하게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대를 거치며 이루어진 선택의 결과물인 살아 있는 도시들은, 규모적 성장과 도시 발전을 위해 경직된 도시의 틀에서 벗어날 만큼 충분히 유연해져야 한다는 것을 일찍이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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