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냉전

냉전

(우리 시대를 만든 냉전의 세계사)

오드 아르네 베스타 (지은이), 유강은 (옮긴이), 옥창준 (해제)
서해문집
5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47,700원 -10% 0원
2,650원
45,0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41,222원 -10% 2060원 35,030원 >

책 이미지

냉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냉전 (우리 시대를 만든 냉전의 세계사)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전쟁/분쟁사 > 냉전 시기
· ISBN : 9791194413233
· 쪽수 : 976쪽
· 출판일 : 2025-03-10

책 소개

우리는 냉전을 경계가 정해진 충돌로 생각하기 쉽다. 제2차 세계대전의 잿더미에서 탄생해서 소련의 붕괴와 맞물려 극적으로 종언을 고한, 두 초강대국 ‘미국’과 ‘소련’이 부딪힌 충돌로 보는 것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냉전 연구자 오드 아르네 베스타는 이 묵직한 책에서 냉전을 산업혁명에 뿌리를 두고 세계 곳곳에서 지속해서 반향을 미치고 있는 전 지구적 이데올로기 대결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_ 세계의 형성

1 출발점들
2 전쟁의 시험대
3 유럽의 불균형
4 재건
5 새로운 아시아
6 한반도의 비극
7 동구권
8 서구의 형성
9 중국의 재앙
10 부서지는 제국들
11 케네디 시절의 돌발 사건들
12 베트남과 조우
13 냉전과 라틴아메리카
14 브레즈네프 시대
15 베이징의 닉슨
16 인도의 냉전
17 소용돌이치는 중동
18 데탕트를 무너뜨리다
19 유럽의 불길한 징조
20 고르바초프
21 전 지구적 전환
22 유럽의 현실

에필로그_ 냉전이 만든 세계
접근 방법과 감사의 말

해제_ 현재사로서의 냉전사

주
찾아보기

저자소개

오드 아르네 베스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일대학교 역사학 및 국제문제 엘리후 석좌교수. 18세기 이후의 동아시아 역사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현대 국제사 및 세계사 분야의 저명한 학자다. 영국학술원 및 노르웨이 과학·문학 한림원을 비롯한 여러 국가 학술원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슬로대학에서 역사, 철학, 현대 언어를 수학한 후,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서 미국 및 국제사 전공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런던정치경제대학 국제사학과 교수, 하버드대학 미국-아시아관계학 S.T.리 석좌교수를 거쳐 예일대학교에 합류했다. 대표작으로는 아시아, 아프리카, 카리브해의 탈식민지화 맥락에서 미·소 갈등을 조명하여 미국 역사학계 최고 권위의 밴크로프트상을 수상한 『글로벌 냉전』, 1750년 이후 중국 국제사의 흐름을 다루어 아시아협회도서상을 받은 『잠들지 않는 제국』이 있다. 또한 냉전의 기원과 전개, 결과를 전 지구적 규모로 총망라한 『냉전의 세계사』 역시 밴크로프트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J. M. 로버츠와 공저한 『펭귄 세계사』, 1940년대 중국 내전 당시 미국과 소련의 개입을 다룬 『냉전과 혁명』, 중국 공산당 승리의 역사를 담은 『결정적 조우』 등이 있다.
펼치기
유강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국제문제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AI 시대, 전쟁의 미래〉,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아주 짧은 역사〉, 〈국가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냉전〉, 〈특권계급론〉, 〈야망계급론〉 등이 있다. 〈미국의 반지성주의〉 번역으로 제58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펼치기
옥창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전공 조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냉전사와 학술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오늘의 한국 현대사(1·2)》, 《한반도 국제관계사의 재인식》 등이 있으며, 세계적인 냉전 연구자 오드 아르네 베스타의 《제국과 의로운 민족》, 《냉전의 지구사》(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책속에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올라섰지만, 경제적 의미를 제외하면 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확신하지 못했다. 공산주의 대 자본주의라는 이데올로기적 냉전은 이미 격화했지만, 아직 대립하는 국가들로 이루어진 양극화된 국제체계를 창출하지 못했다.


새로운 아시아에 접근하는 문제에서 미국도 소련만큼 주저했지만, 유럽의 과거 식민주의와 연계된 탓에 운신의 폭이 한결 좁았다. 반식민주의 유산을 종종 과시하는 나라로서는 모순적이게도, 전후 역대 미국 행정부는 대체로 냉전의 관심사보다 반식민주의를 우선시하지 않았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