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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5910843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목차
서문. 나로 살아갈 도시를 찾는 ‘사랑의 기술’
Sense 1. 길 위의 감각
읽기 쉬운 런던, 모두를 위한 노란색 표지판
시대를 소환하는 아이콘, 빨간 우체통
사람을 기록하는 푸른 사전, 블루 플라크
도시는 스케치북이다
국립공원 도시 런던, 모두의 삶을 위한 여분
Sense 2. 손 안의 감각
Cuppa, 차 한잔할까?
식재료부터 조리도구까지, 파머스 마켓과 조셉조셉
속 깊은 곰 인형, 위니 더 푸와 패딩턴
펭귄 북스, 만인을 위한 디자인
비가 올 때 쓰지 않아도 필요한 물건, 우산
Sense 3. 골목과 동네의 감각
런던 동부 모퉁이 여행자의 집, 컬페퍼
호기심 캐비닛과 오래된 골동품 상점
영국 디자인의 에너지, 쇼디치 디자인 트라이앵글
최소와 보편 너머, 재스퍼 모리슨 숍
진화하는 도시의 상점들
Sense 4. 경계 없는 공동의 감각
공생의 미술관, 테이트 모던
감각이 투숙하는 집, 박물관
예술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윌리엄 모리스의 집
아놀드 서커스의 친구들
허물지 않기, 지속가능한 창의도시의 조건
Sense 5. 열린 예술의 감각
가을의 디자인 축제, 봄의 공예 축제
창작의 과정을 경험하다, 오픈 스튜디오
일상으로 돌아온 예술, 매리언 듀카스
만들면서 사는 삶을 회복하는 장소, 바느질 리트릿
지속가능한 관계의 모색, 장인과 공예 그리고 상품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도시는 결코 상상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한다. 그렇다고 거대한 도시에 파묻혀 있기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니 우리는 계속 찾아야 한다. 도시의 사랑스러운 면모들을.
언더그라운드 노선도는 우리나라에서 사용 중인 지하철 노선도의 기원이기도 하다. 런던 지하철의 전기 설계사였던 해리 벡이 1931년 처음 디자인한 런던 지하철 노선도는 사용 목적에 따라 디자인 체계를 변경함으로써 사고방식의 전환까지 가져온 혁명으로 현대 노선도의 근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