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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앤드루 니키포룩 (지은이), 김지현 (옮긴이)
황소자리
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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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환경/생태문제 > 환경문제
· ISBN : 9791185093024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13-08-16

책 소개

레이첼 카슨 환경도서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앤드류 니키포룩. 그가 이번에 주목한 대상은 수백억의 ‘에너지 노예’에 의해 굴러가는 위기의 현대사회다. 현대인의 일상을 떠받치는 기계 노예의 든든한 젖줄은 석탄과 석유로 대표되는 화석연료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인간 노예에서 에너지 노예로…
2장 산업시대의 증기기관차
3장 석유 개척자들
4장 새로운 예속이 시작되다
5장 위기에 빠진 농업을 구하라!
6장 인류의 비아그라
7장 욕망의 용광로가 된 도시
8장 공상과학 소설을 쓰는 경제학자들
9장 과학은 이미 정점을 찍었다
10장 롤러코스터를 타는 석유국가들
11장 바닥난 에너지 곳간
12장 석유는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했는가
13장 에너지 노예의 배신과 일본의 붕괴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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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앤드루 니키포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지금까지 세 권의 책을 펴냈으며 특히 《파괴 공작원Saboteurs》은 캐나다 총독상Governor General’s Award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첫 책인 《제4의 기사: 전염병, 페스트, 기아, 재앙, 신생 바이러스의 역사Fourth Horseman: A Short History of Plagues, Scourges, and Emerging Viruses》는 캐나다, 미국, 영국에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유능한 기자이기도 한 그는 <맥클린Maclean’s> <새터데이 나이트Saturday Night> <캐나디안 비즈니스Canadian Business>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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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한계를 뛰어 넘는 삶》, 《Believe in What You Do : 성공을 부르는 50가지 감동》, 《세계의 지도》 등이 있고, 기획 집필한 책으로 《성공한 학원들의 학원 경영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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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 우리 대다수는 화석연료 사용이 도덕적으로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17세기 영국 상인들도 대서양 노예무역에 대해 그렇게 생각했다. 로마인들이 인간 노예를 바라보는 방식 역시 다를 바 없었다.


영국의 사회비평가 G. K. 체스터턴은 1920년대에 이 새로운 물질만능주의 왕국을 방문했다가 그 경솔함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선정적인 자기선전”을 열정적으로 반기는 풍경을 보고 어처구니없어 했다. 체스터턴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거 새로운 땅을 개척하면서 영웅적으로 싸우는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들 상당수가 잘못된 신조나 특정 유행에 대책 없이 빠져들었다. 그들은 성공이라는 혐오스러운 이름으로 불리는 이상을 좇고 있다.”


“화석연료는 은행에 예치한 자본과 비슷하다.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부모라면 최대한 많은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그 자본을 절약해서 사용할 것이지만,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부모는 방종한 생활을 하면서 자본을 탕진하고 자손들이 어떻게 살아갈지는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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