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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85134802
· 쪽수 : 816쪽
· 출판일 : 2026-01-15
책 소개
목차
서문: 《봉우일기(鳳宇日記) 7권》을 펴내며
1950년 경인(庚寅)
7-1 경인년(庚寅年: 1950년)을 보내며
1951년 신묘(辛卯)
7-2 신묘년(辛卯年: 1951년) 원단(元旦: 설날 아침)을 맞이하며
7-3 수필: 유엔군이 어디까지 진출하느냐에 우리의 운명이 달렸다
7-4 서울 탈환의 보(報)를 듣고
7-5 금년도 예산 통과를 듣고
7-6 신묘년(辛卯年: 1951년)의 내 사적 희망
7-7 한강현(韓康鉉)의 사(死)를 조(弔)함
7-8 권오훈의 조변(遭變)을 듣고
7-9 주형식(朱亨植) 군의 흉보(凶報)를 듣고
7-10 맥아더 원수의 해임의 보(報)를 듣고
7-11 제2국민병 귀환자(歸還者)들을 목격하고
7-12 성재 옹(省齋翁: 이시영)의 용퇴(勇退)를 듣고
7-13 김인촌 옹(金仁村翁: 김성수)의 부통령 보선(補選)을 듣고
7-14 국민방위군 사건을 듣고
7-15 공주군 반포면 공암에서 시국강연을 듣고 내 소감의 일부
7-16 정전회담이 지지부진(遲遲不進)하는 것을 보고 내 소감
7-17 대둔산 (공비) 토벌 현상을 보며
7-18 수필: 나는 왜 수필(隨筆)을 쓰게 되었는가?
7-19 설매독향(雪梅獨香), 상국보리(霜菊補籬)
7-20 6.25 사변을 지내고 우리들의 잔존조(殘存組) 중 자격 심사를 해보자
7-21 우리의 신발족하기 전에 할 필요한 준비는 무엇 무엇인가?
7-22 내 목전(目前)에 취할 태도가 무엇인가?
7-23 새로 동지를 규합하자면
7-24 추억 되는 작년 금일(今日: 오늘)
7-25 국련(國聯: 유엔)의 대일강화(對日講和) 체결을 듣고 내 소감
7-26 수필: 인과론(因果論)으로 본 한국 역사
7-27 수필: 《내 이념》의 요지
7-28 운동으로 세계를 진출하여 보자
7-29 우리 연정원을 새로 발족하자면
7-30 수필: 자신을 알아주는 이 없어도 더욱 자기 수양에 힘쓰라
7-31 수필: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그 정치를 꾀하지 말라
7-32 여해시(如海詩)와 낙서(落書)
7-33 수필: 지행일치(知行一致)의 비결, 기극(其極)공부
7-34 내가 최저생활을 하자면 얼마가 필요하며 내 수입은 어떠한가?
7-35 우리 고래(古來)부터 전하는 체술(體術)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7-36 수필: 14명 연정원 동지들에 대한 인물평
7-37 <천부경(天符經)>
7-38 <천부경(天符經)> 현토(懸吐) 사의(私意: 봉우 선생님 사견)
7-39 가아(家兒: 아들)의 육사(陸士) 입학의 보(報: 알림)를 듣고
7-40 《내 이념》이라는 제목 아래 국방(國防)이라는 부문을
다시 기록해 보자 - 나의 대한민국 국방 대책
7-41 국채(國債) 소화상(消化狀)을 보아 도시보다 …
7-42 수필(隨筆): 6.25 전쟁 중의 민생 파탄 실정
7-43 역(易)
7-44 역(易)의 문자화(文字化)와 원리(原理)
7-45 백발(白髮)이 성성(星星)한 금일(今日) 추억되는 옛날
7-46 간 사람들을 추억하며
7-47 내 금년 세전(歲前: 새해되기 전)의 행사를 예정해 보자
7-48 이 책을 끝내며 나의 소감
1955년 을미(乙未)
7-49 머리말삼
7-50 서독이 완전 재무장을 하다
7-51 위정자(爲政者: 정치인)의 최대 급무(急務: 급선무) <고(考)>
7-52 우리 농가의 농업 방식을 개량하라
7-53 공업을 국책(國策)으로 장려하라
7-54 군자지수(君子之守) 수기신이천하평(修其身而天下平) <필고(必考)>
7-55 올림픽에서 보는 내 소감
7-56 이공과(理工科) 연구생에게 정신수련법을
특수 조건으로 교습시키도록 하라 <필참고(必參考)>
7-57 박제가(朴齊家)의 진언을 추억한다
7-58 우리 조선(祖先)에서 위인, 명인(名人)들의 전기를 상세히 …
7-59 우독맹자서유감(偶讀孟子書有感)
7-60 운강(雲岡) 초대면 인상기(印象記)
7-61 수필: 혹세무민하는 무리들은 천벌을 받으리라
7-62 위인모이불충(爲人謀而不忠)
- 물경이시(勿輕易視: 가볍게 쉬이 보지 말라)하라
7-63 운강(雲岡) 입산에 제(際: 만남)하여
7-64 무항심(無恒心)한 1개월간
7-65 우리 동리(洞里: 마을) 현상(現狀: 현재) 생활
7-66 인재양성(人材養成)을 하자면 <참고(參考)>
7-67 우리들이 취할 태도
7-68 태도를 정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준비는 무엇인가 <필참고(必參考)>
7-69 《봉우일기》 4-149 맨 앞의 유실된 부분 발견 재수록
7-70 수필: 분주했던 지난 3월
7-71 하동인 군의 내신(來信: 온 편지)을 보고
7-72 운강(雲岡) 선생과 답산(踏山)하고 내 소감
7-73 선비(先妣) 산소를 아기봉(牙旗峰: 삼불봉) 곤좌(坤坐)로 모시고
7-74 수필: 1개월간의 휴식
7-75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7-76 수필: 이 박사님의 영단과 환율 문제 및 동지들 근황
7-77 가아(家兒: 아들)의 사주(四柱)를 보내고 내 소감
7-78 수필: 내 정신산란을 안정시키며
7-79 운동선수를 양성(養成)하고자 하는 내 의도(意圖)
7-80 속보법(速步法) 요지(要旨)
7-81 학생 3인에게 운영산(雲英散)을 기증(寄贈)하고
7-82 하동인 군의 혼례식에 참(參: 참석)하고
7-83 지지(遲遲: 더디게 감)한 9월을 송(送: 보냄)하며
7-84 박홍근 씨의 서신을 보고
7-85 하면 되고 행하면 가진다 <고(考)>
7-86 노노유유지심(老老幼幼之心)
7-87 우리 동리(洞里: 마을) 소농가의 1년의 수지(收支)
7-88 속보법 요지 추기(追記)
1956년 병신(丙申)
7-89 을미년을 송(送: 보냄)하며
7-90 무제(無題)
7-91 자식의 혼례식을 필(畢: 마침)하고 내 소감
7-92 이용환 군의 실패를 보고
7-93 삼삼절동지회(三三節同志會)를 경과하고
7-94 정부통령(正副統領) 출마를 보고 내 소감
7-95 진보당 공인(公認) 조봉암(曺奉岩) 군(君)
7-96 민주당 공인 출마자인 신익희(申翼熙) 씨
7-97 자유당의 공인자 이승만 박사
7-98 부통령 출마 제씨(諸氏: 여러분)에 대한 기대
7-99 연정원 갱생의 최급선무
7-100 삼삼회합(三三會合)의 대책
7-101 한의석(韓義錫) 동지의 내방(來訪)을 추억함
7-102 벽상관초전(壁上觀楚戰)
7-103 한강 백사장에서 해공의 정견을 듣고
7-104 해공(海公: 신익희)의 급서(急逝)를 조(弔: 조상)함
7-105 수필: 배사(背師: 스승을 등짐)
7-106 5.15 정부통령 선거를 하고 내 소감
7-107 정부통령 투표 개표 후문(後聞: 뒷소문)을 듣고
7-108 해공(海公) 장례식 거행 소식을 듣고
7-109 신석균(申錫均) 옹을 조(弔)함
7-110 미가폭등에 대한 정부 방침은 없는가?
7-111 한중망(閒中忙: 한가함 속의 바쁨)
7-112 열(熱)이 성(成)을 초래한다
7-113 우이도, 석황도 광건(鑛件: 광산건)을 기권하고
7-114 국회 정부의장(正副議長) 재선을 듣고
7-115 효창원(孝昌園)에 운동장 신설 계획을 듣고
7-116 수필: 내게 맞지 않는 신식 양계법
7-117 우리 동산(洞山: 동네 산)에 유실녹화(有實綠化)를 실시했으면
7-118 충고(忠告)를 받고
7-119 우중(雨中: 빗속)에 효창원을 찾아서
7-120 신생(新生: 새로 남)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고(考)>
7-121 우리나라 인물지(人物志)를 보다가
7-122 6.25 기념 행사의 신문 기재(記載: 적어 올림)를 보고
7-123 야당계 민의원들의 시위 행렬의 보(報)를 듣고
7-124 우리 지방에서 지방의원 선거 동태
7-125 우리 면(面) 3구(區) 지방의원 선출을 보고
7-126 김선태 동지의 석방 소식을 듣고
7-127 의제(誼弟: 의리로 맺은 아우) 석산(石山)
한상록(韓相錄) 군의 비보(悲報)를 접하고
7-128 김인경(金仁卿) 동지의 사(死: 죽음)를 조(弔)함
7-129 폐병(肺病) 치료에 대해서 내 사견(私見)
7-130 수필: 불휴(不休)의 노력으로 목적지를 향해 지사
불변(至死不變: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음)할 따름이다
7-131 근일(近日: 요사이)의 내 건강
7-132 보통적인 체육 연성(鍊成: 훈련 성공) 방식
7-133 이상설(李尙卨) 옹의 내방(來訪)을 제(際)하여
7-134 장면 박사의 저격의 보(報)를 듣고
7-135 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의 보(報)를 듣고
7-136 박홍근 군의 육상 경기를 보고
7-137 자식의 서신(書信)을 보고
7-138 박영출 의원의 실언이라는 제목을 보고
7-139 효손부(孝孫婦: 효성스런 손자며느리) 한 씨의 보(報)를 듣고
7-140 상신분교(上莘分校) 영선(營繕: 수리) 문제의 일단락을 보고
7-141 우리 오륜(五輪: 올림픽) 선수 선발의 보(報)를 듣고
7-142 추역춘(秋亦春)
7-143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을 보다가
7-144 괴고인(愧古人: 옛사람에 부끄러움)
7-145 개천절(開天節)을 맞이하여 <고참(考參)>
7-146 한인구 군의 내방(來訪)을 제(際: 만남)하여
7-147 하동인 군의 내방을 제(際)하여
7-148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씨의 재선의 보(報)를 듣고
7-149 수필: 1956년 10월 7일 ~ 12월 16일의 세상사 요약
7-150 병신(丙申: 1956년) 제석(除夕: 섣달 그믐날 밤)을 맞으며
1957년 정유(丁酉)
7-151 정유년(丁酉年: 1957년) 원단(元旦)을 맞으며
7-152 수필: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구자가 된 정유년 300일
7-153 수필: 정유년 마지막 날의 소회(所懷)
7-154 정유년(丁酉年: 1957년)을 보내며
1958년 무술(戊戌)
7-155 무술(戊戌: 1958년) 원단(元旦: 설날아침)을 맞으며
7-156 서울 왕복에서 들은 편편(片片: 조각조각) 소식
7-157 수필: 성불성(成不成: 성공과 실패)은 조물주에게 맡기고 죽을 때까지 나아가자
7-158 이윤직 동지의 내방(來訪)
7-159 안상호 동지의 내방을 제(際: 만남)하여
7-160 금년 선거 결과를 보고 추기(追記)
7-159 모(某) 친우(親友)의 질문을 답함 <참고(參考)>
7-162 손아(孫兒: 손자)의 초도(初度: 첫 생일)를 지내고
7-163 박홍근의 내방
7-164 《용호결(龍虎訣)》을 재초(再抄: 다시 베낌)하며
7-165 지정현 군의 정신수련 시공(始工: 공부 시작)을 보고
7-166 수필: 우리 민족의 의식주 수준을 향상시킬 지도인물이 곧 나올 것임을 예언함
7-167 우리 수명(壽命)은
7-168 건강하자면
7-169 배우는 사람들에게
7-170 내 선친의 행적약기(行蹟略記: 행하신 자취를 간략히 적음)
7-171 6년도 구(舊) 신문지에서 운동란을 보다가
7-172 구식 체술(體術) 중 용권(龍拳) 일부를 설명함
7-173 병자를 치료하며 내 심정
7-174 청년시대를 상기(想起)한다
7-175 지정현 군의 야간수련상(夜間修鍊狀)을 보고
7-176 모옹(某翁: 아무개 노인)을 만나서
7-177 육갑별(六甲別)로 본 내 60년 경과
7-178 이섭(李燮) 노인의 재차(再次) 방문을 제(際: 마주함)하여
7-179 무제(無題): 내 청년시대를 회상함
7-180 급시우(及時雨: 때 맞춰 오는 비)
부록. 봉우 선생님 15세 한시집(漢詩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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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수필 <말세를 구하는 경세목탁>에서.
......불가항력의 위력이 있어야 된다. ......조물주가 이 우주를 평화로 변조하시자면 전지전능을 누구에게 빌리시어 말세를 구하실 것이다. 일견하면 백일몽같이 알 것이나, 이것도 이미 신의 계시가 있은 지 오래된 실적이다. 머지않아 세상사람들이 보는 아래 경천동지의 불가항력이 나올 것이다. 이것이 이 말세를 구하는 경세목탁인 것이다. 우연히 쓰다 보니 묵시의 일부가 노출됨을 알겠도다.
6-136 수필 <무제(無題)> 중에서.
......사람살이를 잘 하는 사람 같으면 일생을 두고 해온 일을 한 가지도 빼놓지 않고 수집해 놓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손들이나 문인들이 빠짐없이 거두어 두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인간은 천 명 중 한 사람격이다. 완전히 수집한 사람은 만인의 한 사람도 힘든데 어찌 무엇을 잘했다고 만인 중의 한 사람도 어려운 흔적 보존을 바라리요? 불감한 일이다. 내가 조상님들이나 선배님들의 유적을 한 건도 수집 못하고 감히 나의 봄눈 위 기러기 발자국 같은 것을 없어지지 않기를 바라리요?
6-50 (1963년 4월 13일) 수필 중에서.
......만사를 성공코자 하거든 제일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이상을 세우고 비상력을 내어 인내와 상식으로 그치지 않고 목적달성까지 나가면 성공 못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재강조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