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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 ISBN : 9791186096154
· 쪽수 : 391쪽
· 출판일 : 2015-09-10
책 소개
목차
여는 말_ 왜 지금 우사 김규식 선생인가
추천하는 말_ 김규식 평전 발간에 즈음하여
1장 항일독립운동기 김규식의 투쟁과 활동영역
2장 출생과 신산했던 어린 시절
3장 미국 유학과 국내 교육·선교활동
4장 파리강화회의 대표로 선임되다
5장 파리와 워싱턴에서 외교활동
6장 모스크바 극동민족회의에 참석
7장 항일운동의 침체기에도 활동 멈추지 않아
8장 중국·미국 누비며 일제규탄하고 조직 결성
9장 좌우진영 통합 민족혁명당 창당
10장 좌우연합 임정 참여, 항일투쟁 지도
11장 임시정부 부주석으로 해방 맞아
12장 해방은 왔으나 해방 아닌 해방
13장 민주의원 주도하며 미·소공위 압박
14장 중도노선의 좌우합작 이끌다
15장 입법의원 의장으로 활동
16장 미·소공위 대책과 민족자주연맹 결성
17장 분단과 통일정부의 기로에서
18장 남북협상, 분단을 막으려 한 충심으로
19장 해방된 조국에서 설 땅을 잃고
20장 납북되어 국경지역에서 숨지다
닫는 말_ 광이불요光而不耀와 폭죽
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김규식은 1903년 6월 평균 91.67점을 받아 3등으로 로녹대학을 졸업하였다. 그는 다른 학생 4명과 함께 졸업 연설자로 선정돼 「극동에서의 러시아」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이 연설문은 대학잡지에 이어 『뉴욕 선New york sun』 신문에도 전제될 만큼 화제를 모았다.
김규식은 대단히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다. 두 갈래로 분열된 미국 교포 사회의 통합과, 미국 조야에 한국 독립을 요청하는 외교활동, 여기에 국내로부터 송금이 중단 된 처지에서 임시정부 청사의 월세도 내지 못하는 상태의 임정활동 공채 모금에 이르기까지 그가 할 일이 많았다. 그래서 대수술을 받고도 요양을 하지 못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해방정국의 3거두 중에서 가장 이지적理智的이었던 그는 소극성, 비정치성에 건강까지 좋지 않는 상태이어서, 그 출중한 재능과 비전을 맘껏 펼칠 수 없었던 것은 민족적으로도 큰 손실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