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생의 사막에서 만난 27개의 오아시스

인생의 사막에서 만난 27개의 오아시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번역공동체 계절 (옮긴이)
현자의숲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인생의 사막에서 만난 27개의 오아시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생의 사막에서 만난 27개의 오아시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91186500149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7-04-05

책 소개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내게는 용서받을 만한 이유들이 있다. 첫째, 어른이 이 세상에서 나하고 가장 가까운 친구이기 때문이다. 둘째, 어른은 무엇이든지 알아들을 수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책까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

레옹 베르트에게
1_ 어른들은 언제나 설명을 해주어야 알지
2_ 네가 갖고 싶어하는 양은 이 상자 안에 있어
3_ 양을 매어둬? 정말 이상한 생각인데!
4_ 몇 살이야? 형제가 몇이야? 그 애 아버지는 얼마나 버니?
5_ 장미나무와 구별할 수 있게 되면 곧 바오밥나무를 뽑아 버리도록 규칙적으로 노력해야 해
6_ 조금씩 조금씩 네 쓸쓸한 삶을 알게 되었어
7_ 수천만 개 별 중에 하나밖에 없는 꽃을 사랑하고 있다면 별들만 쳐다봐도 행복해지는 거야
8_ 그 얕은 꾀 뒤에 깊은 사랑이 숨어 있는 걸 눈치 챘어아 하는 건데
9_ 나비를 보려면 벌레 두 세 마리쯤은 견뎌야 해
10_ 남을 판단하기보다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거야
11_ 허영쟁이들은 칭찬밖에는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12_ “술은 왜 마셔?” “창피한 걸 잊어버리려고” “뭐가 창피한데?” “술 마시는 게 창피하지!”
13_ 그렇지만 아저씨는 별을 딸 수는 없잖아!
14_ 어리석은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아름다운 일이지 아름다우니까 정말로 이로운 일인 거야
15_ 그렇지만 휴화산도 다시 불을 뿜을 수 있어요
16_ 좀 떨어진 데서 보면 그것은 찬란한 광경이었다
17_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18_ 사람들은 뿌리가 없어 그래서 많은 불편을 느끼는 거야
19_ 그 꽃은 언제나 먼저 말을 걸었는데… …
20_ 내 꽃이 이걸 보면 무척이나 속이 상할 거야
21_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22_ 사람은 자기가 있는 곳에서 만족하는 법이 없단다
23_ 53분의 여유가 있다면 … …
24_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디엔가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야
25_ 눈으로는 볼 수가 없어 마음으로 찾아야 해
26_ 내 꽃 말이야 그건 내게 책임이 있어!
27_ 나의 어린 친구가 돌아왔다고 빨리 편지를 보내주기를 ……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 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 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펼치기
번역공동체 계절 (옮긴이)    정보 더보기
펼치기

책속에서

· 누가 수백 수천만 개 별 중에 하나밖에 없는 꽃을 사랑하고 있다면, 별들만 쳐다봐도 행복해지는 거야. 속으로 ‘저기 어디에 내 꽃이 있겠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 그런데 양이 그 꽃을 먹어 봐. 그에게는 별들이 모두 갑자기 빛을 잃은 거나 마찬가지야! 그래도 이게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 “너 자신을 판단하라. 그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다. 남을 판단하기보다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것이니라. 자신을 잘 판단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니라.”


· 내게 있어서는 네가 아직 몇 천 몇 만 명의 어린이와 조금도 다름없는 사내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없고 너도 내가 아쉽지 않은 거야. 네게는 내가 너와 상관없는 몇 천 몇 만 마리의 여우 중 하나에 지나지 않을 거야.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면 우리는 서로 특별해질 거야. 내게는 네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아이가 될 것이고, 네게는 내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너만의 여우가 될 테니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