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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인생

중독 인생

(한국에서 마약하는 사람들)

강철원, 안아람, 손현성, 김현빈 (지은이)
북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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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인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중독 인생 (한국에서 마약하는 사람들)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9118757216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9-05-24

책 소개

마약이 투약자들만의 예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깊숙이 퍼진 이웃의 문제라는 시각으로 접근한 책이다. 우리 사회의 마약류 중독자를 범죄자로 낙인찍기보다는 치료와 재활, 그리고 회복이 필요한 사람으로 사회가 끌어안기를 바란다.

목차

저자의 말

1부 중독자의 뇌
1. 일상 공간과 마약, 커피숍과 거리에서도 거래
2. SNS와 비대면 거래
3. 필로폰 투약 후 증상
4. 중독자의 뇌, 첫 기억의 강렬함
5. 중독이란 무엇인가
6. 미끼 수사, 중독자의 뇌 특성을 이용
7. “중독은 뇌질환”

2부 마약류 들여다보기
8. 마약에 대하여
9. 신종 마약류와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하여
10. 대마에 대하여
11. 물뽕과 엑스터시, 프로포폴
12. 투약한 흔적을 찾아내기

3부 마약하는 사람들
13. “마약의 끝은 사창가”라는 말에 충격: 아버지의 이야기
14. “마약의 끝은 사창가”라는 말에 충격: 딸의 이야기
15. 쳇바퀴, 20대에 마약 시작하면 40대엔 전과 3범
16. “무서워도 계속하는 게 중독”
17. “식구에게는 절대 약을 주지 않아”
18. 투약 초짜가 감방서 마약 전문가 되는 이유
19. “약간의 쾌락이라고 하기에”

4부 치료를 거부하는 사회
20. 마약 수사 관행, 감형 거래
21. 범죄자와 환자 사이
22. “기소하기 전 치료 프로그램 작동해야”
23. 병원은 약물 환자 받지 않는다
24. “우리나라 약물 치료는 방치 상태”

5부 마약 사건 판결문 읽기
25. 연예인 마약 사건 판결문 읽기
26. 일반 마약 사건 판결문 읽기

6부 재사회화, 재활 공동체
27. “약이나 팔자” 다시 범죄 굴레
28. “극복하고 있어요, 응원해주세요”
29. ‘다르크’를 아시나요?
30. “운영진의 자격은 약물 중독 경험자”
31. 치료적 환경
32. 마약 전담 수사기관 또는 마약법원
33. 출소자 재활 공동체에서 보름 합숙
34. 마약 밀매 신고한 한 선장

저자소개

강철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고향도 달랐고 성격은 더 달랐다. 날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셨더니 비밀을 많이 알게 됐다. 그렇게 서초동에서 2년을 만나서 동지적 관계로 발전했다. 꽂히면 파고들고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사람 말을 쉽게 안 믿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도 제시해야 좋은 기자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퇴근 무렵 맥주를 찾고,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는 평범한 저널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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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람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고향도 달랐고 성격은 더 달랐다. 날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셨더니 비밀을 많이 알게 됐다. 그렇게 서초동에서 2년을 만나서 동지적 관계로 발전했다. 꽂히면 파고들고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사람 말을 쉽게 안 믿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도 제시해야 좋은 기자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퇴근 무렵 맥주를 찾고,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는 평범한 저널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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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고향도 달랐고 성격은 더 달랐다. 날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셨더니 비밀을 많이 알게 됐다. 그렇게 서초동에서 2년을 만나서 동지적 관계로 발전했다. 꽂히면 파고들고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사람 말을 쉽게 안 믿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도 제시해야 좋은 기자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퇴근 무렵 맥주를 찾고,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는 평범한 저널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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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기자. 고향도 달랐고 성격은 더 달랐다. 날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셨더니 비밀을 많이 알게 됐다. 그렇게 서초동에서 2년을 만나서 동지적 관계로 발전했다. 꽂히면 파고들고 파고들면 끝장을 보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사람 말을 쉽게 안 믿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비판만 하지 말고 대안도 제시해야 좋은 기자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퇴근 무렵 맥주를 찾고,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는 평범한 저널리스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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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일반인의 일상 속에서 보상회로가 작동할 때 나오는 도파민의 양이 300이라면, 마약류는 이것을 500~1000으로 늘려놓는다. 평소 300에서 행복감을 느끼던 몸은 몇 배나 늘어난 갑작스러운 자극에 짜릿한 ‘쾌감’을 맛본다. 한순간 왕창 쏟아져 나오는 도파민에 온몸이 깜짝 놀란다. 거기서 뇌는 매력을 느낀다. 평소와 같은 양이라면 약을 할 이유가 없지.


이제 한국은 마약 세계에서 더 이상 경유지에 그치지 않고 엄연한 소비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 2018년은 한국의 마약범죄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뤄진 시점 같아 보인다.


전문가들도 암수 범죄까지 감안하면 단속되지 않은 마약 사범이 3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한다. 즉 그해 단속된 마약 사범의 수에 최소 20을 곱한 것이 현실적인 투약자의 수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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