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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87867630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2-03-10
책 소개
목차
분열이 오래면 필히 통합되고, 통일이 오래면 필히 분열한다 ● 15
의리를 저버리고 은혜를 잊는다면 하늘이여 세상이여 죽이소서 ● 17
태평성대라면 유능한 신하, 혼란한 세상이면 간사한 영웅 ● 21 가시덤불에서는 난새와 봉새가 살지 않는다 ● 25
눈을 가리고 새를 잡으려는 건 자신을 속이는 것 ● 28
끓는 물을 식히려면 불 타는 장작을 꺼내야 한다 ● 31
나를 따르는 자는 살고 나와 맞서는 자는 죽는다 ● 33
영리한 새는 나무를 가려 둥지를 틀고 현명한 신하는 주인을 골라 섬긴다 ● 35
너는 나의 군주가 아니며 나는 너의 신하가 아니다 ● 37
제비나 참새같은 것이 붕새의 큰 뜻을 알겠는가 ● 40
내가 세상 사람을 버릴지언정 세상 사람이 나를 버리게 하지는 않겠다 ● 43
닭 잡는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리오 ● 47
술이 아직 따뜻할 때 화웅의 목을 베다 ● 49
천하를 뒤흔들기는 쉬워도 안정시키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 ● 52
어리석은 무리들과는 함께 일을 도모할 수 없다 ● 55
늑대 심보에 개 같은 행동 ● 59
분부만 내린다면 만 번 죽어도 사양하지 않겠다 ● 62
도의 있는 사람이 도의 없는 자를 무찌르고, 덕 없는 자는 덕 있는 사람에게 양보한다 ● 65
만약 이기지 못하면 그때 달아나도 늦지 않다 ● 67
이익을 위해 의리를 저버리는 자가 아니다 ● 70
어렸을 때 총명했다고 커서도 총명한 건 아니다 ● 73
용맹하나 꾀가 없으니 염려할 것 없다 ● 76
손님이 아무리 강해도 주인을 누를 수 없다 ● 78
늑대 굴을 빠져 나왔더니 호랑이를 만나게 됐구나 ● 80
민심을 대변하는 것이 바로 만년대계 ● 82
얻었다고 기뻐할 것이 뭣이며 잃었다고 근심할 것이 뭐냐 ● 85
대비가 없는 곳을 공격하고 예상치 못한 곳을 찌른다 ● 88
안전과 위태로움의 기미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 90
존귀한 지위에 있으면 법을 적용할 수 없다 ● 92
아버님의 정기와 어머님의 피, 절대 버릴 수 없다 ● 95
대장부는 상대의 처자를 죽이지 않는다 ● 97
네가 바르지 못한 자이기에 나는 너를 버린 것이다 ● 99
죽게 되면 죽는 거지 뭘 그리 두려워하느냐 ● 102
쥐를 잡고 싶어도 그릇을 깰까 걱정이다 ● 105
살기를 탐해 죽음을 두려워하는 무리와 대사를 논할 수 없다 ● 108
자신의 큰 뜻을 숨기는 계책 ● 110
매실을 생각하며 갈증을 해소하다 ● 112
가슴 속에는 큰 뜻을 품고 뛰어난 지략과 배짱이 있어야 ● 114
조롱 속의 새요, 그물에 걸린 물고기 ● 117
핏물이 있을 뿐 꿀물이 어디 있단 말인가 ● 119
많은 무리로 적은 무리를 무찌르고, 강한 힘으로 약한 것을 무찌른다 ● 121
천지간 비록 넓으나 사람다운 인물은 하나도 없구나 ● 125
쥐새끼 같은 놈들이 어찌 이럴 수 있나 ● 128
헛된 죽음은 의미가 없다 ● 131
흙으로 빚은 닭이나 기와로 만든 개 ● 134
호주머니에서 물건 꺼내듯 한다 ● 137
윗 사람은 욕심을 부리고, 아랫것들은 공을 다투다 ● 139
의리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으며, 충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142
재물로도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없고, 벼슬로도 그 뜻을 바꿀 수 없다 ● 145
두 마리 사슴을 잃고 호랑이 한 마리를 얻다 ● 148
경솔한 데다 준비가 없고, 성미가 급하며 꾀가 모자란다 ● 150
안에서의 어려움은 장소에게 묻고,밖에서의 어려운 일은 주유에게 묻는다 ● 152
인재를 얻는 자는 번창하고, 인재를 잃는 자는 망한다 ● 154
군주가 신하를 택하고 신하 또한 군주를 고른다 ● 156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린다 ● 158
겉으로는 관대하지만 내심은 편협하다 ● 161
활시위에 얹힌 화살은 쏘는 대로 나갈 수밖에 없다 ● 164
주인이 귀하게 되면 신하는 영예롭고,주인이 근심에 빠지면 치욕을 당한다 ● 166
비둘기가 까치집을 빼앗으려는 의도 ● 168
큰 아들을 폐하고 어린 아들을 세우면 반란이 일어난다 ● 171
열 집 정도의 작은 마을에도 반드시 충성하며 신의 있는 인물이 있다 ● 174
착한 사람을 좋아하나 등용해 쓰지 않고,악한 자를 미워하나
제거하지 못 한다 ● 177
그가 기린이라면 나는 둔한 말, 그가 봉황이라면 나는 갈까마귀 ● 179
비록 주인은 만났으나, 때를 얻지 못했다 ● 182
들어오라 하면서 문을 닫는다 ● 184
몸을 낮추어 세 번이나 신의 초가로 찾아오다 ● 186
관계가 소원한 사람이 친한 사이를 이간하는 게 아니다 ● 188
휘장 안에서 전략을 세워 천리 밖에서 승부한다 ● 191
염소와 개를 몰아서 호랑이와 싸우려 한다 ● 193
둥지가 부서지는 판에 알인들 온전할까 ● 195
주인을 배반한 도적놈이 무슨 면목으로 얼굴 들고 다니냐 ● 198
마음이 쇠와 돌처럼 변치 않는다 ● 200
나와 죽을 때까지 싸울 자 누구냐 ● 202
가마솥에 든 물고기요 함정에 빠진 호랑이 ● 204
모두 항복해도 괜찮으나 장군만은 항복해선 안 된다 ● 206
상대를 격분시켜 목적을 이루는 계책 ● 209
강한 활이라도 거리가 멀어지면, 얇은 비단 한 겹 뚫지 못 한다 ● 211
언변은 강물 흐르듯 유창하고, 혀는 마치 칼과 같다 ● 213
호랑이 입 속에 있으나 태산처럼 편안하다 ● 215 큰 고통으로 상대를 속이는 계책 ● 217 군중에서는 농담으로 하는 말이 없다 ● 219
주인을 배반하고 몰래 떠나는 자는 기일을 정하지 않는다 ● 222
땅강아지나 개미의 힘으로 태산을 흔들려고 한다 ● 224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으나 다만 동풍이 빠졌구나 ● 226
산에 막히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 ● 228
은원을 분명히 하고 신의를 확실히 지킨다 ● 230
승리했다고 기뻐하지 않고 패배했다고 걱정하지 않는다 ● 233
사람에게 아내가 없으면 집에 대들보가 없는 것과 같다 ● 236
남쪽 사람은 배를 잘 몰고 북쪽 사람은 말을 잘 탄다 ● 239
오직 재능 있는 사람을 천거한다 ● 241
활을 감추어 사나운 호랑이를 좋은 미끼로 큰 고기를 낚다 ● 243
주유를 내셨으면서 어찌 제갈량 또한 내셨습니까 ● 246
백리 땅이나 다스릴 인재가 아니다 ● 249
비록 수효는 많으나 인심이 뭉치기 어렵고, 이간시키기 쉬워 일거에 멸망시킬 수 있다 ● 253
수레에 싣고 말로 퍼 담을 만큼 많다 ● 255
청산은 늙지 않고 푸른 물은 영원하다 ● 257
말은 백락을 만나야 울고, 사람은 지기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 259
작은 산새도 나뭇가지 하나를 차지하고,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파고 산다 ● 261
군주에게는 다툴 신하가 있어야 하고 아비에게는 다툴 자식이 있어야 한다 ● 264
사람이 앞날에 대해 염려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걱정거리가 생긴다 ● 266
인의로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은 나를 저버리지 않는다 ● 269
궁벽한 산속에 혼자 있으면서 호랑이를 불러 지키게 한다 ● 271
그대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274
장수가 외지에 나가 있으면 군주의 명령도 듣지 않는다 ● 276
인생의 괴로움은 만족하지 못하는 것, 이미 농서를 얻었는데 촉 땅까지 바라겠는가 ● 279
군주의 녹을 먹었으면 오로지 충성해야 한다 ● 282
집에 있는 닭과 들판의 고니도 때를 안다 ● 285
먹자니 살이 없고 버리자니 맛있다 ● 288
돗자리나 짜던 하찮은 자가 감히 이럴 수 있는가 ● 292
호랑이 딸을 어찌 강아지에게 시집보내겠느냐 ● 295
서두르는 길에 좋은 걸음 없다. 천천히 일을 도모하라 ● 297
옥은 깨져도 흰색을 바꿀 수 없고, 대나무는 불에 타도 절개를 훼손할 수 없다 ● 299
오늘에 차마 홀로 살 수가 없다 ● 302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아무리 빌어도 소용없다 ● 304
일곱 걸음 동안에 문장이 나온다 ● 306
절교하더라도 욕을 해서는 안 된다 ● 308
흥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고 융성하면 반드시 쇠락한다 ● 310
어디에 사신으로 가든지 군주를 욕되게 하지 않는다 ● 312
범 같은 아비에 개 같은 아들은 없다 ● 315
여러 의견을 들으면 밝게 보나 한쪽 의견만 들으면 잘못 본다 ● 317
새가 죽을 때면 그 울음이 애달프고 사람이 죽을 때면 그 말이 착하다 ● 321
작은 악행이라도 하지 말고, 작은 선행이라도 실천하라 ● 325
마음을 공격하는 것이 상책, 성채를 공격하는 것은 하책 ● 328
일곱 번 붙잡았다가 일곱 번 놓아주다 ● 330
그 어미를 죽였는데 다시 그 자식까지 죽이겠는가 ● 333
오리를 놓아주고 봉황을 얻다 ● 336
일부러 성을 비워두는 계책 ● 338
말이 실제 행동보다 과하니 큰 일을 맡겨서는 안 된다 ● 341
싸움에서는 속임수를 쓰는 것, 일을 일으키기까지는 비밀이어야 ● 344
오늘 아궁이 3천 개를 만들고 다음날은 아궁이 4천 개를 만든다 ● 347
일을 꾀하는 건 사람, 성사시키는 건 하늘 ● 350
다스리는 데는 격식이 있으니 상하는 서로 침범해서는 안 된다 ● 354
죽은 제갈량이 살아 있는 중달을 줄행랑치게 했다 ● 357
군주가 신하를 예의로써 부리면 신하는 군주를 충성으로 섬긴다 ● 361
싸울 수 있으면 마땅히 싸워야 하고, 싸울 수 없으면 마땅히 지켜야 한다 ● 363
어진 이는 성쇠에 따라 절개가 변치 않고, 의로운 이는 존망에 따라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 366
흰 망아지가 문틈사이로 달려가다 ● 368
대국은 걱정이 없으면 태만하고 소국은 걱정이 있으면 착한 생각을 한다 ● 371
노반의 대문앞에서 도끼를 휘두르다 ● 374
소인배들이 당상에 자리잡고 있으니 큰 집이 언제 불타버릴지 모른다 ● 376
이 정도도 참아야 한다면 못 참을 일이 뭣이냐 ● 378
사랑하면 살리고자 하고 미워하면 죽이고자 한다 ● 381
패배한 장수는 용기를 말하지 않고, 망국의 대부는 장래를 도모하지 않는다 ● 383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 어찌 호랑이 새끼를 얻겠느냐 ● 386
이렇듯 즐거우니 촉이 그립지 않다 ● 389
천하에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십중팔구 ●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