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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91188754892
· 쪽수 : 616쪽
· 출판일 : 2023-12-10
책 소개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 김광석, 김철광, 남궁민, 박성진, 윤지호, 이상건, 정채진, 홍영표
추천사 | 문병로, 최한철, 홍진채, 이현열, 사공창한, 변양호
역자 서문 | 김규진, 김지욱
서문 _ 알파의 게임
1장. 헤지펀드의 대부 앨프리드 윈즐로 존스
하버드 출신 외교관, 헤지펀드를 발명하다 | 투자 심리가 주가 추세를 만든다 | 레버리지와 공매도의 결합 |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선구자 | 철저한 비밀 유지 원칙 | 종목 선정을 아웃소싱하다 | 존스의 시대가 저물다
2장. 블록트레이더 마이클 스타인하트
1세대 헤지펀드의 붕괴 | 불확실성 시대의 첫 번째 승자 | 역발상 투자로 승승장구하다 | 스타인하트가 성공한 이유 | 토니 실루포의 통화량 분석 | 새로운 블록트레이딩 게임 |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얻은 기회 | 브로커들과 공모하다
3장. 폴 새뮤얼슨의 비밀 투자
원자재 퀀트 펀드를 출범하다 | 위험 통제 시스템 도입 | 자동 매매 시스템의 원조 | 30년 연속 흑자를 낸 투자 비법 | 펀더멘털 분석과 차트 분석을 결합하다 | 외환 트레이딩의 선구자 | 추세 추종 투자로 성공하다 | 브루스 코브너의 캐리 트레이드 전략
4장. 금융의 연금술사 조지 소로스
주말 철학자 겸 헤지펀드 매니저 | 게임 규칙이 바뀌는 순간 | 플라자합의와 달러 공매도 | 《금융의 연금술》과 블랙먼데이 | 매크로 헤지펀드의 정착 |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한 공격
5장. 종목 선정의 대가 줄리언 로버트슨
헤지펀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집단 | 주식 종목 선정으로 성공하다 | 줄리언 로버트슨의 뜨거운 세상 | 타이거펀드, 세계로 나아가다 | 로버트슨과 매크로 트레이더의 차이 | 타이거펀드의 방향 전환
6장. 로큰롤 카우보이 폴 튜더 존스
면화 선물거래소 트레이더의 기질 | 블랙먼데이 폭락을 예측하다 | 대형 트레이더들의 포지션을 관찰하라 | 추세 반전의 방아쇠 당기기
7장. 퀀텀펀드의 흰 수요일
소로스의 아홉 번째 후계자 | 파운드화를 공격하라 | 잉글랜드은행을 무너뜨리다 | 유연한 고정환율제의 역효과
8장. 허리케인 그린스펀과 레버리지의 충격
스타인하트의 그림자은행 | 앨런 그린스펀, 인플레이션 연착륙을 시도하다 | 레버리지는 위험하다 | 애스킨펀드의 붕괴 | 그린스펀의 고민 | 스타인하트의 은퇴 | 채권시장 위기가 남긴 것
9장. 소로스 대 소로스
타이거펀드의 팔라듐 투자 | 신흥시장에 진출하다 | 태국 밧화의 몰락 | 인도네시아에서의 소로스 | 한국에서의 소로스 | 러시아에서의 소로스 | 타이거펀드와 러시아 정부의 팔라듐 협상 | 러시아 국가 부도와 소로스
10장. LTCM의 곤경
LTCM 출범하다 | 위험을 수학적으로 계량하는 방법 | 시장의 견고성에 베팅하라 | 연준이 개입해 구제하다 | LTCM 이후 레버리지 규제 불발
11장. 닷컴 버블의 갈림길
타이거펀드의 엔화 투자 실패 | 닷컴 버블을 무시한 결과 | 퀀텀펀드, 버블에 올라타다 | 타이거펀드가 막을 내리다 | 매우 비싼 탈출구
12장. 예일재단과 이벤트드리븐 헤지펀드
데이비드 스웬슨, 예일재단을 맡다 | 이벤트드리븐 헤지펀드 파랄론 | 대학 재단과 이벤트드리븐 헤지펀드의 합작 | 인도네시아의 경제 흐름을 바꾸다 | 수자원 투자 실패 | 저유동성 자산 투자의 문제점
13장. 암호 해독가 제임스 사이먼스
단기 패턴을 포착하라 | 퀀트 펀드의 경쟁사 출현 | 폴 튜더 존스도 진입하다 | 인간과 컴퓨터의 차이 | 르네상스의 내부 체계
14장. 위기의 예감, 멀티전략펀드
새로운 알파 공장 | 아마란스와 천연가스 트레이딩 | 아마란스의 마지막 날 | 멀티전략의 위험성
15장.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존 폴슨의 서브프라임 공매도 | 서브프라임에 대응하는 은행과 헤지펀드의 자세 | 소우드의 유동성 위기 | 퀀트 헤지펀드의 위기 | 사후 평가
16장. 리먼브러더스 파산이 헤지펀드에 미친 영향
공매도와 십자군 전쟁 | 매크로와 주주행동주의 펀드 | 신흥시장 대출에 진출하다 | 주가 폭락 예측 | 리먼 파산하다 | 시타델의 유동성 위기 극복 | 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들
결론 _ 헤지펀드 규제의 방향
부록 1. 타이거펀드는 알파를 창출했는가?
부록 2. 헤지펀드 선구자들의 실적
주석
감수 후기 | 오인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돈은 추상적 개념으로 일련의 숫자 상징이지만, 탐욕과 공포와 질투가 본색을 드러내는 경로이기도 하다. 즉 돈은 대중 심리의 척도다. - (1장. 헤지펀드의 대부 앨프리드 윈즐로 존스)
스타인하트가 상대하던 블록트레이딩 브로커들은 체계적이지 못했다. 블록 규모에 적합한 할인을 설정하는 트레이딩 지침이 거의 없었고, 이후 상급자들이 트레이딩 규정과 위험 통제를 도입하려 했지만 미지의 영역이라 더듬거리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버는 것은 스타인하트가 선호한 표현으로 아이 손에서 사탕을 뺏는 것처럼 쉬웠다. - (2장. 블록트레이더 마이클 스타인하트)
소로스는 (중략) 투자 아이디어를 대충 조사해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면, 다른 투자자들도 끌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완전한 인식은 불가능하다고 믿었기에 세부 사항에 공을 들일 의미가 없었다. - (4장. 금융의 연금술사 조지 소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