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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88850983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0-08-25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우리는 왜 감정을 숨기려고 애쓸까
제1부 우리에게는 감정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
제1장 감정을 표현하자
감정은 무시해서도, 억눌러서도 안 된다 | 우리가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다는 증거 | 우리는 모두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 | 감성 능력의 중요성을 널리 공유해야 하는 이유
제2장 감정은 정보이다
감성 지능이란 무엇인가 | 감정은 왜 필요한가 | 감정과 학습 능력의 상관관계 | 감정과 의사 결정의 상관관계 | 감정과 관계의 상관관계 | 감정과 건강의 상관관계 | 감정과 창의성의 상관관계
제3장 감정 과학자가 되는 법
우리는 생각보다 감정에 더 많이 휘둘린다 | 누구나 감정을 배우고 감성 지능을 향상할 수 있다 | 감성 능력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 감성 지능은 우리 인생에서 IQ만큼 중요하다 | 감성 지능이 높은 사람이 뛰어난 성과를 얻는다 | 성공의 필수 요소는 감성 지능에서 나온다
제2부 감정을 다루는 다섯 가지 기술
제4장 감정 인식하기
나의 ‘진짜’ 감정을 바깥으로 꺼내기 어려운 이유 | 감정을 인식하고 측정하는 도구, 무드 미터 | 우리 감정은 끊임없이 오해받는다 | 과연 표정만으로 상대의 감정을 눈치챌 수 있을까 | 감정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작용하는 수많은 편견들
제5장 감정 이해하기
감정의 밑바닥에는 대체 무엇이 깔려 있는가 | 감정을 이해하려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 감정의 원인을 끈질기게 물어보고 그 대답에 진실되게 귀 기울이라 | 행동이 보내는 신호를 읽으면 감정의 의미가 보인다
제6장 감정에 이름 붙이기
“괜찮아.”라는 말은 감정 표현이 두렵다는 뜻 |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면 잘 대처할 수 있다 | 힘들고 괴로울 때 감정을 ‘스트레스’로 뭉뚱그리지 말라 | 감정을 이해하고 이름을 붙이면 일어나는 마법 같은 변화
제7장 감정 표현하기
감정에 대해 침묵하면 고통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 모두 행복하다는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 |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 감정을 감추려는 욕구와 표현하려는 욕구, 두 가지를 조화시킬 수 있을까 | 일방적인 감정 분출도, 억압적인 감정 노동도 모두 해롭다 | 감정 표현하기의 핵심은 편견 없는 ‘경청’ | 성별, 인종, 계급 등 감정 표현을 가로막는 수많은 사회적 규칙들 | 갑과 을이 누리는 감정 표현의 자유는 천지차이 | 감정을 표현하면 몸도 더 건강해진다
제8장 감정 조절하기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기술, 감정 조절하기 | 감정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협력적’으로 조절해야 한다 | 감정 조절은 어떤 감정이라도 마음껏 느껴도 된다고 허락하는 행위 | 신체가 건강해야 감정도 건강해진다
제3부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감정 기술 적용법
제9장 가정에서의 감정
부모가 감정을 능숙하게 다루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따라 배운다 | 아이의 감정을 외면하기 위해 핸드폰으로 도망치지 말라 | 우리가 어렸을 때 어떤 가정에서 자라났는지 생각해 보자 | 부모가 감정을 조절할 줄 알아야 아이도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자아’를 상상하라 | 아이들은 끊임없이 부모를 관찰한다 | 가정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기를 바라는지 ‘헌장’을 만들라 | 부모가 먼저 감정 조절하기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 | 누군가가 나를 심리적으로 공격할 때, 감성 지능이라는 방어 도구가 필요하다
제10장 학교에서의 감정: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아이들의 감성 능력을 키우려면 학교와 교사가 바뀌어야 한다 | 교사와 학생이 감정적으로 가까운 관계가 되면 학습 효율도 더 높아진다 | 감정 과학자이자 자상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감성 능력 교육 | 감성 능력 덕분에 지독한 괴롭힘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 아이들의 감성 능력이 발달하려면 어른을 포함한 마을 전체가 함께 배워야 한다 | 모두가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감정 교육 과정 | 오늘날 대학생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사회?정서적 능력이다 | 감정 교육 프로그램 덕분에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 감정이라는 지혜를 풀어 주면 건강한 아이들을 길러 낼 수 있다
제11장 직장에서의 감정
오늘날에는 특히 감성 능력이 업무 성과를 좌우한다 | 리더는 조직에서 감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 감성 능력 부족과 비즈니스 실패는 상관이 있는가 | 과도한 업무 몰입과 번아웃 증후군은 언제나 함께 온다 | 진짜 훌륭한 리더를 만드는 것은 감성 지능이다 | 나쁜 상사는 감성 지능이 낮고 좋은 상사는 감성 지능이 높다 | 만약 사장이 당신의 감정을 무시한다면 돌아보지 말고 회사를 떠나라 | 최고의 직원은 감정의 힘을 인정하는 회사에 끌린다
맺음말 | 감정 혁명을 이루자
감사의 말
참고 문헌
리뷰
책속에서
현재 우리 사회를 보면 감정 문제를 예방하기보다 이미 나타난 결과를 다루는 데에 더 많은 비용과 노력을 투입하려는 것 같다.
나는 감정을 억누를 때 일어나는 부정적인 결과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다. 나 역시 비슷한 문제를 겪었지만 나를 보살펴 준 사람 덕분에 회복할 수 있었다. (……)
따로 배우지 않고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감정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천부적인 통찰력을 지닌 극소수의 사람뿐이다. 그렇지 못한 나는 애써 배워야만 했다. 이것은 말 그대로 ‘기술’이다.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낭만적이든 실용적이든, 예민하든 태평하든 성격과 상관없이 동일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삶을 바꿀 수도 있다. 이 기술은 간단하고 명확하며 거의 전 연령대에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검증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한 세대의 아이들이 감성 능력을 갖춘 어른으로 자라난다면 문화 전반에 변화가 일어나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감성 능력을 배우고 감정에 대응하는 방식을 개선한다고 해서 일순간에 행복한 일상을 누리게 되지는 않는다. 영원한 행복은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가 아니며 실현 가능하지도 않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삶을 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며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자신의 잠재력을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려면 유쾌한 기분과 불쾌한 기분을 마음대로 조절해 모든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제1장 감정을 표현하자’ 중에서
감성 지능이나 감정을 다루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너무 모호하고 감상적이라며 현실 도피에 불과하지 않느냐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재계의 시각이 특히 그러하다. 하지만 진실은 정반대이다. 감성 능력은 지혜롭고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감상적인 면은 전혀 없다. 감정이 일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두기는커녕 오히려 반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감성 지능은 균형 잡힌 사고를 지원하고, 감정이 행동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하며, 특정한 방식으로 느끼게 되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 ‘제3장 감정 과학자가 되는 법’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