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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2018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안정민, 이선율, 정영욱, 진실, 김미정, 손성연, 김연재(지은이)
걷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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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18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연극 > 한국희곡
· ISBN : 9791189128845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0-09-10

책 소개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은’ 국립극단에서 2018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동시대의 화두를 탐구하는 희곡을 보다 많은 관객 및 독자들과 나누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 희곡우체통의 결과물로 <2018 ...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은’ 국립극단에서 2018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동시대의 화두를 탐구하는 희곡을 보다 많은 관객 및 독자들과 나누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8년 희곡우체통의 결과물로 <2018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희곡집에는 각기 개성을 지닌 일곱 작가의 작품 일곱 편이 실려 있다. 다양한 사회적 층위의 메시지를 자기만의 개성으로 묵직하게 풀어낸다. 국가 조작에 엮여 참혹하게 죽은 무고한 이들을 기억하고, 세상에 치이는 인생을 살아왔지만 누구보다도 꿈틀거리는 생명성을 지닌 사람들을 그리는가 하면,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행해지는 범죄와 그 공범들에 대한 폭로를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 준다.

또 공동체 공간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사회적 참사로 떠난 이에 대한 애도와 기억 그리고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를 살아남은 이들에게 묻고 있으며, 미용실이라는 보편적이면서 친근한 공간을 매개로 일상적인 폭력을 다루고, ‘부득이한’이라는 수식어를 내세워 인간성을 짓밟는 행위를 세밀한 묘사와 감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목차

고독한 목욕─안정민 004

나비꿈_우연히 태어나 필연히 날아가─이선율 062

괴화나무 아래─정영욱 114

노크 연습─진실 216

봄눈─김미정 210

헤어드라이어─손성연 398

배종옥, 부득이한─김연재 500

작품 해설 566
작가 약력 574

저자소개

안정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 연출가. 창작집단 푸른수염을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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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극작가. 마산에서 태어나 전국에서 자랐다.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14년 <18_우리들의 거리>로 첫 공연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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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극작가. 여수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201호 아가씨로 살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을 시작으로 2020년 <다용도 접이식 가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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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극작가. 대전 토박이로 살고 있다. 대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을 다녔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블랙홀」로 등단한 후 공연 작품으로 <유실물> <꽃잎> <모딜리아니 특별전> <백석과 국수> <달정이와 버들이>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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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극작가.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극작과를 졸업했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창작집단 안티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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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교동 성당 앞집에서 자랐다. 여덟 살 무렵 나는 왜 나인가 골똘히 고민하다가 수녀가 되기 위해 성당을 찾아갔다. 충남 서산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여중 여고 여대를 졸업했다. 중력이 강한 글을 쓰고 싶어서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스물두 살부터 지금까지 십 년간 극작가로 살고 있다. 1인 가구의 가장으로서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글방과 대학에서 희곡을 가르친다. 수영으로 한강을 건넜고 몇 년간 도자기를 배웠으며 지금은 복싱을 한다. 지은 책으로 『상형 문자무늬 모자를 쓴 머리들』 등이 있고 <낙과줍기>, <매립지>, <복도 굴뚝 유골함> 등을 쓰고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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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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