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차승민 (지은이)
아몬드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교양심리학
· ISBN : 9791192465326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8-25

책 소개

19년째 진료실을 지켜온 정신과 의사 차승민이 그 답을 찾아 나섰다. 국립법무병원에서 5년간 230여 건의 형사정신감정을 진행하며 사람의 가장 어두운 마음까지 들여다봤던 저자가, 이번엔 시선을 우리 모두의 일상(회사의 그 선배, 가족, 연인)으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 이유를 아는 일이 중요한 이유

1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01 내 옆자리의 성 대리 — 자기애성 성격장애
02 관심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연극성 성격장애
03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어 — 의존성 성격장애
04 흑과 백 사이에서 — 경계성 성격장애
05 완벽한 부모라는 착각 — 강박성 성격장애

2부 아픈 마음들
06 애쓰는데 왜 안 될까 — ADHD
07 우울감이 당신에게 보내는 신호 — 우울증
08 채워지지 않는 마음 — 중독

3부 숨은 마음들
09 당신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 투사적 동일시
10 마음속 소년이 자라지 못할 때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11 죽은 형의 그림자 — 형제자매간의 경쟁
12 우리는 모두 죽음을 연습한다 — 타나토스
13 사랑이 불안한 당신에게 — 애착 유형과 사랑

에필로그 — 정신의학, 사람을 이해하는 도구

저자소개

차승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아몬드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에서 5년간 감정과장 및 사회정신과장으로 근무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낙인을 허물고자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법정으로 간 정신과 의사》를 집필했다. 진료실 밖에서는 오래전부터 드라마와 대중문화 애호가로 지내왔으며, 작품 속 인물들의 행동과 관계를 정신의학의 시선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는 일을 즐겨왔다. 그 오랜 관심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에서는 다양한 개념들을 다룬다. 성격장애와 애착 유형, 우울증과 중독, 타나토스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까지 정신의학과 심리학의 여러 영역을 넘나든다. 의존성이 강한 사람은 왜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가. 경계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왜 관계에서 극단적으로 반응하는가. 우울증은 어떤 얼굴로 찾아오는가. 불안형 애착을 가진 사람은 왜 사랑을 어려워하는가. 이 책은 그런 질문들을 대중문화 속 인물과 실제 사례를 통해 함께 들여다본다.


사람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찾는 일은 결코 그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유를 알게 될 때, 우리는 더 현명하게 판단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저 사람이 왜 저러는지를 알면 그에게 휘둘리지 않을 수 있고, 내가 왜 이렇게 반응하는지를 알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결국 타인을 이해하는 일과 나를 이해하는 일은 같은 곳에서 시작된다.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이 타인을 착취하는 방식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정교하게 발달한 것이다. 당하는 쪽이 몰랐거나 어리석었던 것이 아니다. 이들은 타인의 선의와 감수성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오히려 더 쉽게 표적이 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