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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

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

사토 기와무 (지은이), 김은모 (옮긴이)
블루홀식스(블루홀6)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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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3149089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3-12-05

책 소개

사토 기와무의 첫 단편집이다. 표제작 「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을 포함해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 후보작인 「못」과 그 외 「젤리 워커」 「시빌 라이츠」 「원숭이인간 마구라」 「스마일 헤드」 「보일드 옥토퍼스」 「93식」, 총 여덟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1 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
2 젤리 워커
3 시빌 라이츠
4 원숭이인간 마구라
5 스마일 헤드
6 보일드 옥토퍼스
7 93식
8 못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사토 기와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7년 후쿠오카현 출생. 2004년 사토 노리카즈라는 이름으로 『사디우스의 사신』이 제47회 군조신인문학상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데뷔했다. 2016년 『QJKJQ』로 제62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Ank : a mirroring ape』로 제20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및 제39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했다. 2021년 『테스카틀리포카』로 제16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폭발물 처리반이 조우한 스핀』은 창조와 파괴, SF와 미스터리, 괴물이 얽힌 이야기를 모은 전대미문의 단편 소설이다.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 후보작인 「못」을 비롯해 총 여덟 편의 참신하고 기이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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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 문학 번역가. 일본 문학을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치넨 미키토 『유리탑의 살인』, 우타노 쇼고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이케이도 준 ‘변두리 로켓 시리즈’, 이사카 고타로 『페퍼스 고스트』 『트리플 세븐』, 미치오 슈스케 『용서받지 못한 밤』, 히가시가와 도쿠야 『속임수의 섬』, 고바야시 야스미 ‘죽이기 시리즈’, 미쓰다 신조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이마무라 마사히로 ‘시인장의 살인 시리즈’, 유키 하루오 『방주』 『십계』, 우케쓰 ‘이상한 집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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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2019년 11월 11일 오전 6시.
가고시마현 아이라시 히라마쓰의 경찰학교 강당에 현 내의 기동대원들이 모여 있었다.


이 자리에서 본인에게 일러바칠까 싶었지만, 우하라는 서둘러 방폭복을 입어야 했다.
수트 본체가 22킬로그램.
동체 정면을 덮는 조끼가 17킬로그램.
환기 장치가 달린 완전 기밀형 헬멧이 4.5킬로그램.
총 43.5킬로그램이나 되지만 자칫하면 폭풍에 휩쓸릴 우하라의 목숨을 지켜주는 무게이기도 하다.


귀울림.
검은 연기에 뒤덮인 시야.
빗발치는 무전.
우하라는 땅을 기어서 나아갔다.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지 눈에는 보였지만 머리로는 인식하지 못했다. 흙 묻은 헬멧 바이저 너머로 보이는 그것에 손을 뻗었다. 절단된 고마자와의 다리였다. 오른쪽 다리일까 왼쪽 다리일까. p31

여러분도 학창 시절에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우하라도 아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 말은 오늘까지 품고 있었던 인상과는 아주 다르게 들렸다. 콧수염을 기르고 혀를 내민 채 사진을 찍은 위인의 명언에서 신념을 빼앗긴 자의 고통과 괴로움에 찬 외침조차 느껴졌다.
그건 양자역학의 상보성을 향해 내지른 소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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