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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바꾼 과학 기술 이야기

일상을 바꾼 과학 기술 이야기

(증기 기관에서 인공 지능까지)

박재용 (지은이), 주노 (그림)
영수책방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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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바꾼 과학 기술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상을 바꾼 과학 기술 이야기 (증기 기관에서 인공 지능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91193759042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24-12-20

책 소개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불편하게 만드는 일에도 과학 기술의 영향이 큰 것이다. 과학 기술은 어쩌다 우리 삶에 이토록 가깝게 다가올 수 있었던 걸까? 또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고, 끼치게 될까? 과학 기술과 우리 삶에 대해 여러 시선으로 접근해 보자.

목차

산업 혁명, 기술이 세상을 뒤바꾸다
18세기, 최강 국가 영국의 고민
섬유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나무 대신 석탄
산업 혁명을 끓인 증기
산업 혁명을 완성한 철도
증기 기관차와 철도가 바꾼 세상
산업 혁명의 어두운 그림자
도시 빈민과 아동 노동

19세기, 기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오다

산업 혁명 후 남은 숙제
식량 위기를 극복한 농업 혁명
정보 전달 방식의 변화, 커뮤니케이션 혁명
더 멀리 더 빠르게, 교통 혁명
과학과 공학의 결합, 전기의 시대
석유의 재발견
일상생활을 지배한 화학 산업
산업 발달이 낳은 제국주의

20세기, 기술이 세상을 연결하다

냉전 시대가 만든 기술의 발전
우주 경쟁과 거대 과학 기술
대량 생산과 독점 자본
사무실과 공장의 자동화
초연결 사회, 인터넷의 등장
과학 기술 개발의 주체는 누구일까?

현재와 미래, 과학 기술과 우리 사회

기술 발전이 낳은 부작용
기후 위기와 에너지
기술이 발전하면 더 나은 일자리가 생길까?
기술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을까?
과학 기술의 불평등
경계가 무너진 과학과 기술

저자소개

박재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 저술가. 대학에서 물리를 전공하다가 그만둔 후, 다른 길을 걷다가 전업 작가로 일한다. 과학과 과학이 바꾼 역사, 그리고 사회에 대한 글을 주로 쓴다. 지은 책으로 『과학이 알을 깨고 나올 때』, 『궁금해! 지구를 살리는 미래과학 수업』, 『녹색성장 말고 기후정의』,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 『괴담으로 과학하기』, 『불평등한 선진국』 등이 있다.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에서는 과학으로 우리가 무엇을 안다는 의미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궁극적으로 과학이 추구하는 지점을 쉽고 깊게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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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방직기, 방적기, 제련법, 증기 기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개발된 새로운 기술이 산업 혁명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기술 개발이 갑자기 떡하니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영국이 처한 다양한 상황이 기술 개발을 촉진했고, 또 요구했던 겁니다. 이런 사회적 필요와 요구가 없다면 기술이 개발되지도 않을뿐더러 기술이 있다 하더라도 사용할 생각을 하지 못해 자연스레 사라졌겠죠. 그런 의미에서 산업 혁명의 발생은 사회적 요구에 대한 응답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미성년자 임금이 가장 싸서 방직 공장이건 탄광이건 노동하는 아이들이 넘쳐 났습니다. 열대여섯의 청소년이 아니라 여섯, 일곱 살의 어린이들이 공장과 탄광에서 일을 합니다. 제대로 된 노동법도 없던 시절이었죠. 아침 여섯 시나 일곱 시에 시작한 일은 날이 어두워 일을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그러고도 이들이 받는 임금은 온 가족이 합쳐도 겨우 매일매일을 버틸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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