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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

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

(나르시시스트 엄마로부터 벗어나 나답게 서는 법)

캐릴 맥브라이드 (지은이), 이현정 (옮긴이)
돌베개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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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 (나르시시스트 엄마로부터 벗어나 나답게 서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4442806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에서 자란 딸들이 어떤 방식으로 불안·자기 의심·죄책감의 굴레에 빠지게 되는지를 밝히고, 그 상처의 대물림을 멈추고 ‘나로서 충분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생생한 임상 사례를 통해 부모의 나르시시즘이 자아상·관계·세계관 형성에 남긴 흔적을 드러내며, 타인의 인정에 기대지 않는 건강한 자기애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목차

1부 문제 인식하기
1. 깊은 내면의 상처
2. 텅 빈 거울 - 엄마와 나
3. 나르시시스트 엄마의 유형
4. 아빠는 어디 계시죠? - 나르시시즘 가정의 또 다른 부모
5. 이미지가 전부야 – 웃어야지, 보기 좋게

2부 나르시시스트 엄마가 당신 인생 전반에 미친 영향
6. 나는 정말 열심히 해요! - 과잉성취형 딸
7. 애써 봐야, 뭐가 달라지는데? - 자기파괴적인 딸
8. 사랑이 뭔지 몰라서 - 실패한 연애 속에 숨어 있는 엄마의 그림자
9. 도와주세요! 엄마처럼 되어가고 있어요. - 엄마를 닮아 가는 딸

3부 유산의 종말
10. 치료의 첫걸음 – 숨겨온 진짜 감정 느끼기
11. 엄마의 일부, 그러나 독립된 존재 - 엄마에게서 독립하기
12. 나답게 피어나는 길 - 소중한 나
13. 엄마와 나 사이, 내가 주체 – 회복 과정에서 엄마 마주하기
14. 텅 빈 거울 채우기 - 나르시시스트 엄마로부터 받은 유산 끝내기

저자소개

캐릴 맥브라이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캐릴 맥브라이드 박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활동하는 ‘공인 결혼·가족 치료사’(LMFT)이자 트라우마·가족관계 분야의 권위자이다. 40여 년간 임상 현장에서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겪는 정서적 상처와 애착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치료해왔다. 그녀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5단계 회복 모델 개발했고, 타인의 인정에 의존해 살아온 사람들이 건강한 자기애를 회복하도록 돕는 통합적 치료 접근법을 제시한다. 대표작 『나는 왜 늘 인정받으려고 애쓸까』(Will I Ever Be Good Enough?)는 출간 이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나르시시스트 부모-자녀 관계를 다룬 심리치유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도 상담, 강연, 글쓰기를 통해 상처의 대물림을 끊고 자기 회복을 돕는 작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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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 심리학을 부전공하였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하였다. MBTI 강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멘사 회원이기도 하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미국에서 약학대학원을 다니던 중 번역의 세계에 뛰어들어,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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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르시시스트 엄마는 딸을 고유한 정체성을 가진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분신으로 여긴다. 엄마가 원하는 방식 그대로 행동하며 반응하라고 딸에게 압력을 행사한다. 엄마의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면 무조건 엄마가 ‘꼭 원하는 방식’을 찾아 그대로 해야 한다. (…) 심각한 건 엄마가 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법이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런 엄마에게서 자란 딸은 자신감 있는 여성으로 성장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_「1. 깊은 내면의 상처」


딸이라는 존재는 그토록 목말라하던 관심과 애정, 사랑을 채워줄 영원한 샘물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딸을 자식이 아니라 친구처럼 여기고 버팀목처럼 기대면서 심리적 욕구를 채워줄 대상으로 삼는다. 때로는 친구 역할을 할 때만 칭찬해주는 엄마도 있다. 딸 스스로 그런 역할을 기꺼이 자청하기도 하지만, 그러면 나이를 한참 먹고 나서야 엄마와의 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한다. _「2. 텅 빈 거울」


정서적 욕구가 채워지지 못한 딸은 시간이 지나면 엄마에게서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계속해서 엄마에게 돌아간다. _「3. 나르시시스트 엄마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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