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왕의 신부

왕의 신부

E.T.A. 호프만(지은이), 장혜경(옮긴이)
니케북스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13,500원 -10% 0원
750원
12,75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3개 9,7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7개 8,5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왕의 신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왕의 신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독일소설
· ISBN : 9791194706328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6-03-20

책 소개

독일 낭만주의 작가 E. T. A. 호프만의 동화 〈왕의 신부〉. 채소밭에서 발견한 반지가 당근 왕의 약혼 반지라는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기묘한 세계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허영...
독일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E. T. A. 호프만의 동화 〈왕의 신부〉. 채소밭에서 발견한 반지가 당근 왕의 약혼 반지라는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기묘하고 유쾌한 환상 세계를 펼쳐 보인다.

평범한 시골 처녀 안나가 채소밭에서 반지를 발견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채소 왕국의 왕 다우쿠스 카로타와 양배추 공작, 콩 귀족 같은 기묘한 궁정 인물들이 등장하며, 평범한 삶과 환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욕망과 허영을 유머와 상상력으로 그려낸다.

차이콥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자로 널리 알려진 호프만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독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왕의 신부』는 기묘한 환상과 익살스러운 풍자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욕망을 비추는 ‘어른을 위한 동화’로, 호프만 환상문학의 특징을 경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목차

작가 소개
1장~6장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E.T.A. 호프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에드거 앨런 포, 도스토옙스키, 보들레르, 발자크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후기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호프만은 1776년 1월 24일 발트해 동남부 연안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두 살 되던 해에 부모가 이혼하면서 아버지는 큰아들을 데리고 인스터부르크로 떠났고, 어머니는 막내 호프만과 함께 친정으로 돌아가 살았다. 그 때문에 아버지의 존재를 알 기회가 없었을뿐더러, 큰형과도 거의 교류를 갖지 못했다. 이러한 어린 시절의 경험은 그의 문학 작품 곳곳에 반영되었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 가문의 전통에 따라 쾨니히스베르크 법과 대학에 들어갔으나 법학보다는 예술에 관심이 많아 음악, 문학, 미술에 몰두했다. 열아홉 살이 되던 1795년 사법 시험을 통과한 후 쾨니히스베르크, 글로가우, 베를린을 거쳐 폴란드 지방에서 법관으로 일했다. 그러나 1806년 나폴레옹의 프로이센 침공 후 법관직을 잃고 밤베르크와 라이프치히, 드레스덴의 교회와 극장을 옮겨 다니며 음악단장, 연출가, 극작가, 무대 화가로 일했으며 생계를 위해 개인 지도까지 했다. 1814년 처음으로 무대에 올린 오페라 「운디네」가 대성공을 거두고, 첫 작품집 『칼로풍의 환상집』으로 ‘천재 작가’라는 명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낮에는 법원의 판사로 일하면서 밤에는 창작에 몰두했는데, 이 시기에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푸케, 브렌타노 등 당대 낭만주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세라피온의 밤’이라는 문학 모임을 결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1822년 심각한 병을 얻어 전신 마비 상태에서 「사촌의 구석 창문」을 구술하며 집필 작업을 이어 가던 중 목까지 마비 증세가 왔고, 결국 6월 25일 타계했다. 주요 작품으로 『밤 풍경』, 『악마의 묘약』,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브람빌라 공주』, 『벼룩 대왕』, 『칼로풍의 환상집』, 『세라피온의 형제들』 등이 있고, 작곡가로도 활동하며 기악곡, 성악곡, 오페라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펼치기
장혜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 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하며 독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일상의 질문에 답하는 짧은 철학책》, 《침묵을 배우는 시간》,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