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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영화/드라마 > 시나리오/시나리오작법
· ISBN : 9791194830641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6-25
책 소개
목차
1장 내레이션(Narration)
“나는 나랑 잘 지내고 싶어요.”
001 <나의 해방 일지> 박해영
002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박지하
003 <눈이 부시게> 이남규, 김수진
004 <러브 미> 박은영, 박희권
005 <런 온> 박시현
006 <멜로가 체질> 이병헌, 김영영
007 <블랙독> 박주연
008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임메아리
009 <인간 실격> 김지혜
010 <청춘시대1> 박연선
011 <청춘시대2> 박연선
012 <풍선껌> 이미나
013 <스물다섯 스물하나> 권도은
014 <사랑의 이해> 이서현, 이현정
015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권도은
2장 애드리브(Ad lib)
“살아간다는 건, 매일 새로운 길로 접어드는 것이지.”
016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강은경
017 <공항 가는 길> 이숙연
018 <대장금> 김영현
019 <멜로가 체질> 이병헌, 김영영
020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021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022 <시카고 타자기> 진수완
023 <시크릿 가든> 김은숙
024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김인영
025 <연애의 발견> 정현정
026 <옷소매 붉은 끝동> 정해리
027 <질투의 화신> 서숙향
028 <얼렁뚱땅 흥신소> 박연선
029 <사랑의 이해> 이서현, 이현정
3장 롱테이크(Long take)
“인생도 어떻게 보면 내력과 외력의 싸움이고.”
030 <골든타임> 최희라
031 <김 과장> 박재범
032 <나의 아저씨> 박해영
033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한가람
034 <네 멋대로 해라> 인정옥
035 <또! 오해영> 박해영, 위소영
036 <미생> 정윤정
037 <오월의 청춘> 이강
038 <이번 생은 처음이라> 윤난중
039 <정도전> 정현민
040 <협상의 기술> 이승영
041 <우리 영화> 한가은 강경민
042 <미생> 정윤정
043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권도은
4장 NG와 테이크(NG and take)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044 <나의 아저씨> 박해영
045 <9회말 2아웃> 여지나
046 <나빌레라> 이은미
047 <또! 오해영> 박해영, 위소영
048 <마더> 정서경
049 <샤이닝> 이숙연
050 <대장금> 김영현
051 <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052 <미스코리아> 서숙향
053 <미지의 서울> 이강
054 <인간실격> 김지혜
055 <나의 아저씨> 박해영
056 <런 온> 박시현
057 <미지의 서울> 이강
058 <러브 미> 박은영 박희권
5장 투숏(Two shot)
“저희는 서로 사랑하는 게 제일로 좋아요. 이 험한 세상에.”
059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060 <도깨비> 김은숙
061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062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류보리
063 <사랑의 불시착> 박지은
064 <시크릿 가든> 김은숙
065 <최고의 이혼> 문정민
066 <풍문으로 들었소> 정성주
067 <호구의 사랑> 윤난중
068 <연애시대> 박연선
069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정현정
070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정현정
071 <연애의 발견> 정현정
072 <스물다섯 스물하나> 권도은
073 <멜로 무비> 이나은
074 <멜로 무비> 이나은
6장 미장셴(Mise-en-scene)
“섬세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
075 <졸업> 박경화
076 <달까지 가자> 나윤채
077 <오월의 청춘> 이강
078 <눈이 부시게> 이남규, 김수진
079 <런 온> 박시현
080 <미지의 서울> 이강
081 <밤에 피는 꽃> 이샘, 정명인, 김정미
082 <블랙 독> 박주연
083 <스토브리그> 이신화
084 <신의 퀴즈> 박재범
085 <연우의 여름> 유보라
086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087 <출사표> 문현경
088 <로맨스는 별책부록> 정현정
089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7장 쿠키 영상(Credit cookie)
“나쁜 꿈에 지지 말고 꼭 미래를 밝혀줘.”
090 <견우와 선녀> 양지훈
091 <도깨비> 김은숙
092 <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093 <사랑의 불시착> 박지은
094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주화미
095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096 <이번 생은 처음이라> 윤난중
097 <마더> 정서경
098 <멜랑꼴리아> 김지운
099 <서초동> 이승현
100 <샤이닝> 이숙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남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쓰는 필사는, 그 목소리를 내 몸에 한번 통과시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그저 좋은 대사였던 것이, 손끝을 거치는 순간 내 안의 어떤 감정과 부딪히게 됩니다. 그 부딪힘이 이 챕터가 건네고 싶은 것입니다. 한 문장씩 따라 쓰는 동안, 이 대사들이 나를 비추는 작은 거울이 되기를. 그 거울 앞에서 나와 조금 더 친해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이해 / 이현정, 이서현
사랑은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나 자신을 가장 이해할 수 없었다.
망설였던 그때도, 돌아서야 하는 지금도.
미스터 션샤인 / 김은숙
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런 이유로 그이들과 한패로 묶인다면 영광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