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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먹는 존재들

빛을 먹는 존재들

(온몸으로 경험하고 세상에 파고드는 식물지능의 경이로운 세계)

조이 슐랭거 (지은이), 정지인 (옮긴이)
생각의힘
2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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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먹는 존재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빛을 먹는 존재들 (온몸으로 경험하고 세상에 파고드는 식물지능의 경이로운 세계)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94880233
· 쪽수 : 464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지난 10~20년 사이 첨단 영상기술과 생리학, 신경생물학, 분자생물학 등 세부 분야의 발전을 바탕으로 식물만의 감각 체계의 비밀이 폭발적으로 밝혀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러한 최신 연구 성과를 모아, ‘식물지능(Plant Intelligent)’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독자에게 선보인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식물의 의식이라는 문제
2장 과학은 어떻게 생각을 바꾸는가
3장 식물의 의사소통
4장 살아 있는 존재는 느끼는 존재다
5장 땅에 귀를 대고
6장 (식물의) 몸은 기억한다
7장 동물과 대화하다
8장 과학자와 카멜레온 덩굴
9장 식물의 사회적 삶
10장 대물림
11장 식물의 미래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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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조이 슐랭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환경 전문 기자. 현재 〈애틀랜틱〉 기자로 기후변화를 취재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뉴욕 리뷰 오브 북스〉〈타임〉〈뉴스위크〉 등에 기고했다. 2017년에는 디트로이트 대기 오염을 다룬 보도로 전미과학기자협회(NASW) 보도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미국 텍사스-멕시코 국경지대의 물 분쟁을 다룬 연재로 35세 미만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리빙스턴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2년에는 기후변화와 국립공원에 관해 쓴 기사가 그해의 뛰어난 과학 관련 글 묶음집인 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Writing에 수록되었다. 2024년 펴낸 데뷔작 《빛을 먹는 존재들》은 〈타임〉의 ‘2024년 필독서 100권’ 및 ‘2024년 10대 논픽션’에 선정되었으며, 〈뉴욕 타임스〉 등 세계 주요 언론사에서 베스트셀러와 2024년 최고의 책으로 손꼽혔고 20여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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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하는 사람. 『호라이즌』, 『욕구들』, 『자연에 이름 붙이기』,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우울할 땐 뇌과학』, 『마음의 중심이 무너지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불행은 어떻게 질병으로 이어지는가』, 『내 아들은 조현병입니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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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면서도 단 한 지점에 뿌리내린 채 살아가려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여러 어려움에 부닥치게 된다. 식물은 그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인간을 포함하여 모든 생물의 생존 방법 가운데 가장 창의적인 몇 가지 방법을 고안했다. 그중에는 너무나 독창적이어서 식물에게는 거의 불가능할 거라 여겨지는 방법도 많다. (…) 그러나 식물들의 믿기 어려운 능력은 우리의 빈약한 상상력은 아랑곳없이 분명히 존재한다.
_ ‘프롤로그’


식물은 우리가 자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않고 계속해서 위로, 태양을 향해 솟아오른다. 지구가 이렇게 엉망이 된 순간, 식물은 우리에게 초록 식물처럼 생각해 볼 가능성의 창을 열어준다.
_ ‘프롤로그’


식물에게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자기들만의 삶─사회적 삶, 성적 삶, 그리고 우리가 대체로 동물만의 영역이라고 가정하는 온갖 미묘한 감각적 음미의 삶─이 있다. 나아가 식물은 우리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을 감지하며, 우리는 볼 수 없는 정보의 세계에 살고 있다. 식물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인간에게 새로운 이해의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바로 우리가 낯설고도 익숙한 이 교묘한 존재들과 지구를 함께 쓰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에게 우리의 생명을 빚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_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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