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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9119510461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4-01-0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오정현 목사와의 만남들
제2장 결정의 과정
제3장 부임 그리고 특새
제4장 마지막 노력들
제5장 선택의 이유들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는 다이내믹했다. 설교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찬양 시간부터 학생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대학부에 2년 가까이 있던 나로서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찬양한 적은 그때가 처음이 었다. 다들 일어나서는, 보통 수련회 마지막 날 밤에나 할 분량의 곱빼기나 되는 찬양을 첫날부터 불러 젖혔다.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그의 설교가 시작되었다.
1장 오정현 목사와의 만남들
아버지가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 사실상 아버지에게는 지금까지의 결정을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 것이다.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불거진 의혹이 깨끗하게 풀릴 때까지 오정현 목사의 부임을 미루는 것이 누가 봐도 상식적이고 교회 를 위한 결정이었다. 목사는 모든 면에서 투명하고, 최소한의 기본적 의혹들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그때까지 아버지는 오 목사의 부임 결정을 미뤘어야 했다.
2장 결정의 과정
사랑의교회에서 있었던 2003년 가을 특새는 제자훈련을 보강하기보다 제자훈련의 본질 자체를 바꾸었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오정현 목사라는 개인의 스타일을 백분 드러낸 이벤트화 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40일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도드러난다. 매일 새벽 본당에 들어가기 위해 집회시작 몇 시간 전부터 와서 줄을 서고 이렇게 40일을 보낸다면, 그것은 '일상생활'의 포기를 의미한다. 일상을 포기한 새벽기도와 찬양, 이것이 어떻게 세상으로 나아가는 제자와 양립할 수 있을까?
3장 부임과 특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