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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정치비평/칼럼
· ISBN : 9791195243341
· 쪽수 : 246쪽
· 출판일 : 2017-03-25
목차
프롤로그
추리극본 - 여왕과 순시리 특별면담 <녹취록>
풍자 - '각하'와 '국모'가 지하에서 통탄
그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랐는데
아버지 朴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을 딸 朴대통령은 '광화문 촛불'을 만들었다
수많은 약자 울린 재벌 삼성에 하늘의 저주가...?
최악실의 탐욕근성은 청나라 서태후를 닮았던가?
탐욕의 자궁(子宮)은 반드시 '재앙'이란 씨를 잉태한다
「을사5적」들은 나라를 팔아먹고「병신15적」들은나라를 말아먹고
차은택과 고영태, 그들은 최순실의 '남자'였나?
청와대와 세계일보의 싸움에서 나온 소문... "그것이 알고싶다"
울고 있는 이모, 웃고 있는 조카
안종범 전 수석은 충신인가? 역신인가?
아버지 대통령은 총탄에, 딸 대통령은 촛불에 쓰러져
김재규가 박정희 보다 최태민을 먼저 쏘았다면 이 나라 역사는
'사(4)가지'가 없는 인간들과 국민감정
박근혜 대통령, 믿었던 인간들에 배신의 아픔 느낄 수도
승승장구하던 미녀장관, 조윤선의 권불십년!
김종, 그는 누굴 위해 '배꽃대학' 梨大에 슬픈 弔鐘을 울렸나?
박근혜 大統領! 최순실 犬統領
박 前대통령, 이건 사실이 아니길 바래
증인 노승일은 남자다움이 있었다. 바른 증언에 갈채 받아
청와대 비아그라 덕분인가? 벌떡 일어선 안 전 수석!
"정유라 키우고 말 사주라" 대통령이 한 말 아니길
참 뻔뻔한 최순실, "이재용이 말 사준다 했다"
놀라운 일! 하루 세 번 꼴 문자와 통화 주고받아(정호성=최순실)
왕(王) 일장과 조데렐라의 추락을 보며
고소 즐긴 일, 권력층의 속성인가?
DJ정권 '북송자금'과 박근혜 정부 '최순실 사태'
박 대통령, "나는 억울하다. 태극기부대 고생모습 보면 가슴 아파"
복잡한 여성관계 최태민, 나중에 성불구자(?) 되고
불출마 선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보며
불행한 역사는 반복되는가?
특별부록 / 온고지신-훌륭한 인물들...
1-본받아야 할 인물, 난세 구한말의 참정대신 '한규설 대감'
2-강자엔 악마였고 약자엔 '성자'였던 인물, '호세무하카'
3-장하다. 부럽다. '美 오바마' 우린 언제 그런 대통령을 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