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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업

자연 수업

(바람과 새와 꽃의 은밀한 신호를 읽는 법)

페터 볼레벤 (지은이), 고기탁 (옮긴이)
해리북스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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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자연 수업 (바람과 새와 꽃의 은밀한 신호를 읽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태학
· ISBN : 9791196961824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0-10-30

책 소개

자연을 제대로 이해하고 느끼기 위해 자연과 동떨어진 일상생활을 하면서 무뎌질 대로 무뎌진 우리의 감각을 다시 벼리고 확장할 것을 권한다. 바람이 불고 새가 노래하고 꽃이 필 때, 우리가 그것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목차

서문 자연이 주는 실마리

1장 내일 날씨는 어떨까?
2장 바람이 불까? 추울까?
3장 비와 눈과 우박
4장 태양과 달과 별
5장 햇살과 낮
6장 계절
7장 기후 변화와 더불어 살기
8장 흙에 대해 이해하기
9장 녹색의 신비로움과 외래종
10장 동물들
11장 모든 감각으로 느끼기
12장 자연으로 돌아가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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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페터 볼레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생. 어릴 때부터 자연을 좋아했다. 대학에서 임학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라인란트팔츠주 산림청에서 공무원으로 재직했다. 현재 아이펠에서 숲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원시림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애쓴다. 숲과 자연보호를 주제로 많은 책을 썼으며, TV 출연·강연·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에는 독창적이고 정서적인 지식 전달의 공을 인정받아 ‘바이에른 자연보호상’을 받았다. 그의 책은 생태학과 임학의 지식을 재미있고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15년 펴낸 《나무 수업(Das geheime Leben der Baume)》은 큰 반향을 일으켜서, 독일 〈슈피겔〉과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다. 그 밖에 《나무의 긴 숨결》 《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아나요?》 《숲, 다시 보기를 권함》 《자연 수업》 《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나무의 말이 들리나요?》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 《숲 사용 설명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동물의 사생활과 그 이웃들》 등 많은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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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탁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으며,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업 번역가로 일한다. 옮긴 책으로는 프랑크 디쾨터의 『해방의 비극』, 『문화 대혁명』, 『독재자가 되는 법』, 에번 오스노스의 『야망의 시대』, 헨리 M. 폴슨 주니어의 『중국과 협상하기』, 캐스 R. 선스타인의 『동조하기』, 『TMI: 정보가 너무 많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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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더 많은 사람이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쓴 가장 중요한 이유다. 이제까지 의식하지 못한 채 그냥 지나쳤던 현상들을 인지하고 경험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날씨뿐 아니라 아직 일어나지 않은 동물과 식물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는 건 그 자체로 흥분되는 일이다. 우리의 모든 감각을 활짝 개방한 채 주변의 사물을 느끼면서 활력을 회복할 때 자연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와 가까워질 것이고, 우리와 자연의 관계도 예전처럼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서문>


공기 중에 이미 습기가 가득해서 수증기가 더는 공기 중에 흩어질 수 없을 때 안개가 낀다. 찬 공기는 더운 공기와 달리 수분을 많이 머금을 수 없다. 일 년 중 기온이 낮은 계절에 특히 안개가 많이 끼는 이유다. 반면에 여름에는 대체로 시계가 맑다. 덧붙이자면 헤어드라이어의 작동 원리도 이와 같다. 머리카락 주변의 공기가 데워지면서 수분을 흡수하고 머리카락을 말리는 것이다. -<내일 날씨는 어떨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식물에 매일 물을 주는 것이다. 매일 물을 주는 것은 정원의 식물을 응석받이로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면 식물은 뿌리 부근에 늘 물기가 있는 상황에 점점 익숙해진다. 많은 양의 물을 흡수하기 위해 뿌리를 얕고 납작하게 뻗는다. 이렇게 버릇을 들여놓으면 물을 조금이라도 늦게 주거나 하루라도 건너뛰면 바로 문제가 발생한다! 물이 부족하다며 동맹 파업에 들어가서 불과 며칠 만에 시들시들해지고 마는 것이다. _<비와 눈과 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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