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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인

한국, 한국인

유기풍, 권형균, 김도영 (지은이)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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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 한국인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한국학/한국문화 > 한국인과 한국문화
· ISBN : 9791197992865
· 쪽수 : 388쪽
· 출판일 : 2026-01-09

책 소개

한국이라는 나라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개하려는 여정의 시작이다. 한 그릇의 김치찌개에 담긴 이야기부터, K-팝 무대 위의 환희까지, 한국인의 삶은 언제나 정성과 열정으로 빛나며, 고요한 아 침의 나라라 불리던 시절부터 세계의 중심에서 문화와 기술을 발신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다층적인 얼굴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다이나믹 코리아
2장. 비극과 희극의 역사가 남긴 위대한 유산
3장. 시간을 담은 마법 한국의 요리, 술, 음료와 디저트
4장. 경계 없는 파도. 전통 예술에서 한류까지
5장. 교육 열풍의 나라, 새로운 바람이 불다
6장. 모든 길은 한국으로 통한다
7장. 어메이징 코리아 세계가 모르는 진짜 한국의 모습!
8장. 예수와 소크라테스, 어리석은 군중이여 깨어나라!
9장.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국태민안(國泰民安)
에필로그

저자소개

유기풍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 2.0’과 열린계Open System을 지향하는 교육 리더, 유기풍. 미국 코네티컷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독일·미국 주요 대학에서 연구·교육 경력을 쌓았다. 이후 서강대 학과장·학생처장·기획처장·공학부 학장 등을 거쳐 2013년부터 총장으로 재직 후, 2021년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4대 총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공학교육인증원장 등 다수의 공공·학술기관에서 활동하며 공학교육 발전에 기여했으며 다수의 학술상과 교육상을 수상, 에너지·열역학 분야의 대표 저서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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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권형균. 기업과 조직이 효율적으로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정부기관, 공공기관, 지자체를 중심으로 소통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도록 돕고 있다. 2004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선거 캠페인 기획을 시작한 뒤 연구와 실무를 병행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사단법인 도산아카데미 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공공경영지도사협회에서 홍보·마케팅 분야 대표 강사로 전문성과 신뢰를 겸비한 컨설턴트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2024 미국 대선의 초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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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리와 움직임으로 문화를 완성하는 차세대 리더, 김도영. 안양예고, 서울예대(최우등 졸업)를 거쳐 서강대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KBS·MBC·SBS 드라마와 상업영화에서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정치·보건 분야 방송 진행자로 대중과 소통하며 융합적 역량을 갖춘 리더로 성장했다. 현재는 대학 강단에서 "Sound & Movements" 중심의 체계적 교육에 주력하며, 글로벌 통찰력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전인적으로 소통하는 미래지향적 교육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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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빛이 머무는 곳에, 그들이 있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람을 기억하는가!
이름이 아닌 숨결로, 말이 아닌 마음으로, 그렇게 우리는 누군가를 품고, 또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문다.

여기, 바다와 산이 부드럽게 어깨를 나누고, 사계절이 사람처럼 웃고 우는 한 나라가 있다. 이 땅에서 자라난 이들, 한국인이라 불리는 사람 들은 때로는 말없이 견뎌내고, 때로는 눈물 위에 미소를 얹고 살아간다.
그들은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그 눈빛에는 말보다 진한 이야기들이 흐르고, 그 손끝에는 오래된 정이 깃들어 있다. 자신의 상처는 조용히 품에 감춘 채, 타인의 아픔에 등을 돌리지 아니하며,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지근한 차 한 잔으로 세상을 건네는 사람들이다.
한국인의 마음은 빛을 닮았다.
때로는 흐리고, 때로는 눈부시며,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를 밝혀 다른 이에게 길이 되어준다.
이 땅, 한국이라 불리는 곳에 그런 마음들이 모여 살아간다.
사계절이 찬란히 순환하는 나라, 그 안에서 한국인은 늘, 기억을 품고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왔다. 그들은 고단한 날에도 서로를 잊지 않았고, 짧은 인연에도 따뜻한 정을 건넸으며, 작은 웃음 하나로 하루를 다시 일으켰다. 세월의 굽이굽이마다 그들의 손은 서로를 향했고, 그 마음은 늘,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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