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99359345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2-12
책 소개
목차
Prologue | 묻고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길이 만들어진다
2400년 동안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사유한 12명의 철학자
Chapter 1
왜 나는 모든 것이 불안한가
흔들리는 나의 마음에 관하여
자아의 정체성 | 내가 나인지, 나비인지 알 수 없다 | 장자
고통의 연금술 | 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
자기돌봄 | 왜 나는 늘 같은 이유로 아파하는가 | 플라톤
염세주의 | 내 마음이 무너지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나만의 길 찾기 | 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건강한 자존감 | 불안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란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 안의 그림자와 마주하기 | 괴물을 마주할 때 더욱 나를 지켜야 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불안의 본질 | 불행은 과로가 아니라 불안에서 시작된다 | 버트런드 러셀
내 안으로의 여정 | 역경은 우리를 우리에게로 데려온다 | 장 자크 루소
현재의 의미 | 미래만 보다 현재를 놓친다 | 버트런드 러셀
Chapter 2
왜 나는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가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 관하여
존중과 차이 | 타자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 | 장자
따뜻한 관심 | 좋은 관계는 삶의 온도를 높인다 | 버트런드 러셀
인정 욕구 | 왜 나는 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할까 | 장 자크 루소
타자 이해 | 자기 기준으로 남을 자르지 마라 | 장자
반추의 태도 | 잘되지 않을 때 남 탓보다 나를 먼저 돌아본다 | 맹자
역지사지의 마음 | 내가 원치 않는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다 | 공자
자기 사랑 |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야 나를 되찾는다 | 장 자크 루소
부끄러움 없는 삶 | 관계는 나의 태도를 비추는 거울이다 | 맹자
침묵의 가치 | 많은 말은 본질을 흐리고 나를 잃게 만든다 | 노자
측은지심 |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 앞에서 연민을 느끼는가 | 맹자
Chapter 3
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삶의 방향과 태도에 관하여
삶의 의미 | 사는 대로 살다 보면 왜 사는지 의미를 잃게 된다 | 플라톤
운명을 대하는 태도 | 세상일이란 자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 맹자
시간의 리듬 | 늦은 성숙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흔들리지 않는 삶 | 방향 없는 삶은 어느 바람에도 흔들린다 | 몽테뉴
결단력 | 생각하지 말고, 그저 위를 향해 오르라 | 프리드리히 니체
일하는 기쁨 | 일이 즐거우면 인생이 가벼워진다 | 버트런드 러셀
소유하지 않는 삶 | 그대가 바로 하나의 장애물이다 | 장자
확신의 힘 | 운명은 자기 인식에서 시작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배움의 기쁨 | 남이 알아주길 바라지 마라 | 공자
질문하는 삶 | 질문을 멈추면 삶도 멈춘다 | 플라톤
Chapter 4
참고 버티면 언젠가 나아질까
자기 극복과 성장에 관하여
시련의 의미 | 큰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역경을 견뎌야 한다 | 맹자
부정적 시각화 | 최악의 상황을 미리 염두에 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일상의 완급 조절 | 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삶을 가볍게 만드는 기술 | 춤추듯 살아야 삶이 가벼워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
시도하지 않는 삶 | 왜 늘 같은 이유로 시작조차 하지 않는가 | 공자
자기 실수 용서하기 | 실패할지라도 다시 그 길을 사랑하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면강화 | 무기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프리드리히 니체
직관의 힘 | 내면의 소리를 의심하지 마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삶의 궤적 그리기 | 한 줄기의 긍정과 목표로 나를 이끌어라 | 프리드리히 니체
관점 연습 | 고통은 불운이 아니라 행운일 수 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Chapter 5
내면의 부를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더 높은 삶과 행복에 관하여
성공의 대가 | 성공을 위해 행복을 희생하지 마라 | 버트런드 러셀
내면의 부 | 영혼의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드러내지 않음의 미덕 | 스스로를 높이는 순간 무너짐은 시작된다 | 노자
불행 피하기 기술 | 나는 왜 사소한 이유로 근심하는가 | 몽테뉴
자긍심 | 왜 나는 늘 타인의 갈채를 원하는가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온전한 삶 | 삶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 공자
마음챙김 |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면 인생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명랑한 마음 | 즐거워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행복의 정복 | 행복은 관심을 외부로 돌라는 것이다 | 버트런드 러셀
단단한 삶 | 불행조차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장 자크 루소
참고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한 존재는 나 자신이다. 무언가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작은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이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끈질기게 나를 괴롭힌다. 자책은 일상이 되고, 그렇게 습관처럼 반복되면 서서히 내면이 망가진다. 이런 악순환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내가 늘 같은 이유로 아파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치유하는 첫걸음은 내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Chapter 1 ‘왜 나는 늘 같은 이유로 아파하는가’)
당신은 수천 가지 방식으로 삶을 얼마든지 실험해 볼 수 있다. 인생에는 수많은 선택지와 길이 존재하며, 때로는 과감히 기존의 길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안정된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지내보는 것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건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기만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것이다.
(Chapter 1 ‘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