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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9603677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12-29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9603677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12-29
책 소개
패배의 밤에도 내일은 온다는 믿음에서 출발해, 야구를 매개로 삶의 좌절과 선택을 그린다. 14년간 백업 선수로 뛴 정영우와 팀의 탱킹을 선언한 전략운영팀장의 충돌은 승리와 미래, 개인과 팀 사이의 갈등을 드러낸다. 야구를 향한 각기 다른 진심이 한 팀 안에서 교차한다.
목차
추천사
너는 타고나길 왼손잡이여서 다행이다
아빠는 야구단 단장이 인필드 플라이도 몰라?
왼손 파이어볼러는 지옥에 가서라도 데려와야 한다
재미를 찾는 게 나빠?
응원 팀을 바꾸다니 그건 말이 안 되죠
지옥 리그
게임의 목적
작가의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펭귄스는 정영우와 함께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우승권에, 아니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적이 없다. 사람들은 정영우 같은 선수가 아직도 뛴다는 것이 펭귄스의 문제점이라고 말한다.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가만히 있다가 아웃되는 것은 야구선수에게 아주 굴욕적인 결과이니까.
상대편 투수한테 완전히, 완전히 제압됐다는 말이니까. 그것이야말로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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